안녕하세요 19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슴체ㅈㅅ그게편해용..) 나묻혀서......다시.....다시.... 나한테는 동생이둘이잇음ㅋ 첫째는나와두살터울로 이제고딩1학년인 남자고 막내는 나와띠동갑으로 7살 유치원생임ㅋ여자임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오늘소개할 동생은 첫째동생임ㅋㅋㅋㅋ 마치 인터넷소설 오글오글에 나올법한내동생임 매우귀엽고 착함ㅋㅎ날많이 아낌 ㅋㅋ 이제부터 내동생자랑좀 시작하겠음ㅋ 1.내가처음 고등학교들어가서 야자란걸하고 집에올때임ㅋㅋㅋ 그때 내가 전화를꺼놨던걸로기억함ㅋ 근데 내동생 많이걱정되었나봄ㅋ 학교앞까지 나대리러옴ㅋㅋㅋㅋㅋㅋ정확히말해서 학교앞은아니고 학교근처임ㅋㅋ 그리고 핸드폰꺼놨다고 욕좀한바가지먹고 집같이 팔짱끼고들어감ㅋㅋㅋ 2.내가 외출을하려고 옷을이것저것입어보고 있었음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하얀색티를 입었음 ㅋㅋㅋ근데 내동생 "그거입지마"이럼 그래서 내가 다른티 브이넥입었음ㅋㅋㅋ그니깐더설치면서 안된다고함 왜냐고물어보니깐 "남자들안볼것같지굴어도 다 몰래몰래살짝봐ㅋ절대안됨"이럼ㅋㅋ 나그때 와 내동생다컸네하고 느꼈음 ㅋㅋㅋㅋ결국 나걍 회색반팔입엇음 그더운날.. 3.나는 진짜 엄청난 돼지임 진짜 엄청먹음ㅋㅋㅋㅋㅋ특히밤에 미침ㅋㅋㅋㅋㅋㅋ 어느날 12시넘어서 배고파서 3양라면 사머그러 준비중이였음ㅋㅋㅋㅋ근데 내동생 어디가냐고물음 ㅋㅋㅋㅋ그래서 3양라면 사머그러간다니깐ㅋㅋㅋ"아귀찮게" 이러면서 같이준비하고 따라옴ㅋㅋㅋㅋㅋㅋㅋ말로는 누나는얼굴이무기라서 별로안위험하겠지만 그래도 혹시 몰라서 같이가주는거라면서 잘라고 잠옷까지입은녀석이 같이 따라옴 뭔가 기특한게 귀여워서 3양라면쫌 나눠줬음ㅠㅠ..... 4.나는강원도 산골에사는데 얼마전에 살인사건 일어남 그것도 우리집에서 얼마안걸린 곳에서...ㅎㄷㄷ 나후다닥집왔는데 집오자마자 동생ㅋㅋㅋㅋ"아왜이제와-_-"이러더니 "핸드폰은왜꺼져있어!!!!!난진짜 누나가핸드폰꺼져있으면불안해죽겠어!!!"이럼ㅠ.ㅠ 하이공....내시키......ㅠ.ㅠ 5.나 풋풋한 고1시절 야자를 하루하루 힘겹게 해가고있을때 나의 엔돌핀은 동생들이였음 이유인즉슨..ㅋㅋㅋㅋㅋㅋㅋ 야자끝나고 집오면 현관문을여는동시에 다다다다다닥!! 하는소리남 그러더니 둘째와막내가 미친듯이 달려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빨리나먼저뽀뽀!!!!나먼저!!!!!이러고있음ㅋㅋㅋㅋ정말 그럼 스트레스가 다풀림 둘다 너무 귀여워서ㅋㅋㅋㅋㅋㅋ남동생도 지랑10살차이나는 아가 이겨보겠다 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를쓰고달려오는거 보면 너무귀여움 >^< 막내먼저해주면둘째가 삐지고 둘째먼저해주면 막내는 애기라서 막울어되고 ㅋㅋㅋㅋ행복한고민임 ㅋㅋㅋㅋ.. 6.오늘 나 학교에서 자습하는데 애들이안왔길래 ㅠㅠ나도 집으로 도주할라고 하는데....제길....키가없음....그래서 동생한테전화해서 폭풍욕을 막함 너왜나한테 키갖고 가라고 안했냐며 부터 시작해서 그럼 키라도맡끼고가던가!!!!!하면서 아너짜증나 하고 막말함.....근데 착하디착한내동생ㅠㅠㅠ병원에건강검진하던도중 집앞슈퍼에 키맡끼러다시옴...........정말진심으로 미안햇음...^^;;;; 7.그리고 지금얘기할거 최고임 내친구한테말햇다가 내친구쓰러짐ㅋㅋ 님들 데드캠프? 이영화아심?ㅋㅋㅋㅋㅋㅋ나 이영화 제대로 본적이없고 항상들은 얘기로만 재밋다 스릴쩐다 잔인하다 라고해서 기대쩔고있는데 마침 티비에서나오는거임!!!!!! 하앍하앍 근데 동생이 자꾸 보지말라는거임 이유도없이-_- 근데 나는진심너무 보고싶어서 계속쫄랏음 부탁한다고 너무보고싶다고ㅠㅠ근데동생이 이거 야한거나와 보지마 이러는거임ㅋㅋㅋㅋ (저는야동을한번도안봤거든요,... 근데알거다아는데 동생이저를순진하게봤나봐요....헐퀴) 무튼 나는 아니야 이거잔인한걸꺼이러고 열심히보는중 갑자기...여자가 남자 바지를...벗기더니............아!!! 여기까지^^;;;ㅋㅋ 무튼ㅋㅋㅋ동생이 그걸보더니 리모컨을 낚아채고 제눈을가리면서 그러니깐이거보지말랫지!!하며 엄청화냄....ㅋㅎ 아...ㅋㅎ민망햇지만 후에생각해보니 매우귀여움ㅋㅋ 8.또....이건걍 내동생착하다는자랑인데.... 한참 여기저기 싸돌아댕기고 돌아댕길나이인데....... 학교끝나자마자 막내동생 유치원에서 델꼬와서 간식먹이고 같이저녁해먹는거보면 진짜 미안하기도하고 뭉클하기도하고 착하고 그럼..... 지금생각나는건 이것들이단데.......근데.....그런데....... 진짜.....내동생........진짜 착하지않나요......?그냥.......?나만오버하는거.....^^;;????? 톡되면.......동생한테 혼날거 감수하고 사진올릴께요.....^^;;''' 즐거운주말되시길 재탕죄송 ㅠ.ㅠ(아래거원본이지만같아용) 마치 소설에나올듯한 남동생소개임ㅋ톡되면 사진콜ㅋㅋ 189
톡되면사진공개!!!!누나를너무아껴주는 고등학생남동생이야기
안녕하세요
19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슴체ㅈㅅ그게편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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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한테는 동생이둘이잇음ㅋ
첫째는나와두살터울로 이제고딩1학년인 남자고
막내는 나와띠동갑으로 7살 유치원생임ㅋ여자임ㅋㅋㅋㅋㅋㅋ
하지만 오늘소개할 동생은 첫째동생임ㅋㅋㅋㅋ
마치 인터넷소설 오글오글에 나올법한내동생임
매우귀엽고 착함ㅋㅎ날많이 아낌 ㅋㅋ 이제부터 내동생자랑좀 시작하겠음ㅋ
1.내가처음 고등학교들어가서 야자란걸하고 집에올때임ㅋㅋㅋ
그때 내가 전화를꺼놨던걸로기억함ㅋ 근데 내동생 많이걱정되었나봄ㅋ
학교앞까지 나대리러옴ㅋㅋㅋㅋㅋㅋ정확히말해서 학교앞은아니고 학교근처임ㅋㅋ
그리고 핸드폰꺼놨다고 욕좀한바가지먹고 집같이 팔짱끼고들어감ㅋㅋㅋ
2.내가 외출을하려고 옷을이것저것입어보고 있었음ㅋㅋㅋㅋㅋ
근데 내가 하얀색티를 입었음 ㅋㅋㅋ근데 내동생 "그거입지마"이럼
그래서 내가 다른티 브이넥입었음ㅋㅋㅋ그니깐더설치면서 안된다고함
왜냐고물어보니깐 "남자들안볼것같지굴어도 다 몰래몰래살짝봐ㅋ절대안됨"이럼ㅋㅋ
나그때 와 내동생다컸네하고 느꼈음 ㅋㅋㅋㅋ결국 나걍 회색반팔입엇음 그더운날..
3.나는 진짜 엄청난 돼지임 진짜 엄청먹음ㅋㅋㅋㅋㅋ특히밤에 미침ㅋㅋㅋㅋㅋㅋ
어느날 12시넘어서 배고파서 3양라면 사머그러 준비중이였음ㅋㅋㅋㅋ근데 내동생
어디가냐고물음 ㅋㅋㅋㅋ그래서 3양라면 사머그러간다니깐ㅋㅋㅋ"아귀찮게" 이러면서
같이준비하고 따라옴ㅋㅋㅋㅋㅋㅋㅋ말로는 누나는얼굴이무기라서 별로안위험하겠지만
그래도 혹시 몰라서 같이가주는거라면서 잘라고 잠옷까지입은녀석이 같이
따라옴 뭔가 기특한게 귀여워서 3양라면쫌 나눠줬음ㅠㅠ.....
4.나는강원도 산골에사는데 얼마전에 살인사건 일어남 그것도 우리집에서 얼마안걸린
곳에서...ㅎㄷㄷ 나후다닥집왔는데 집오자마자 동생ㅋㅋㅋㅋ"아왜이제와-_-"이러더니
"핸드폰은왜꺼져있어!!!!!난진짜 누나가핸드폰꺼져있으면불안해죽겠어!!!"이럼ㅠ.ㅠ
하이공....내시키......ㅠ.ㅠ
5.나 풋풋한 고1시절 야자를 하루하루 힘겹게 해가고있을때 나의 엔돌핀은
동생들이였음 이유인즉슨..ㅋㅋㅋㅋㅋㅋㅋ
야자끝나고 집오면 현관문을여는동시에 다다다다다닥!!
하는소리남 그러더니 둘째와막내가 미친듯이 달려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더니 빨리나먼저뽀뽀!!!!나먼저!!!!!이러고있음ㅋㅋㅋㅋ정말 그럼 스트레스가
다풀림 둘다 너무 귀여워서ㅋㅋㅋㅋㅋㅋ남동생도 지랑10살차이나는 아가 이겨보겠다
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기를쓰고달려오는거 보면 너무귀여움 >^< 막내먼저해주면둘째가
삐지고 둘째먼저해주면 막내는 애기라서 막울어되고 ㅋㅋㅋㅋ행복한고민임 ㅋㅋㅋㅋ..
6.오늘 나 학교에서 자습하는데 애들이안왔길래 ㅠㅠ나도 집으로 도주할라고
하는데....제길....키가없음....그래서 동생한테전화해서 폭풍욕을 막함 너왜나한테
키갖고 가라고 안했냐며 부터 시작해서 그럼 키라도맡끼고가던가!!!!!하면서 아너짜증나
하고 막말함.....근데 착하디착한내동생ㅠㅠㅠ병원에건강검진하던도중 집앞슈퍼에
키맡끼러다시옴...........정말진심으로 미안햇음...^^;;;;
7.그리고 지금얘기할거 최고임 내친구한테말햇다가 내친구쓰러짐ㅋㅋ
님들 데드캠프? 이영화아심?ㅋㅋㅋㅋㅋㅋ나 이영화 제대로 본적이없고
항상들은 얘기로만 재밋다 스릴쩐다 잔인하다 라고해서 기대쩔고있는데
마침 티비에서나오는거임!!!!!! 하앍하앍 근데 동생이 자꾸 보지말라는거임 이유도없이-_-
근데 나는진심너무 보고싶어서 계속쫄랏음 부탁한다고 너무보고싶다고ㅠㅠ근데동생이
이거 야한거나와 보지마 이러는거임ㅋㅋㅋㅋ (저는야동을한번도안봤거든요,...
근데알거다아는데 동생이저를순진하게봤나봐요....헐퀴)
무튼 나는 아니야 이거잔인한걸꺼이러고 열심히보는중 갑자기...여자가 남자 바지를...벗기더니............아!!! 여기까지^^;;;ㅋㅋ
무튼ㅋㅋㅋ동생이 그걸보더니
리모컨을 낚아채고 제눈을가리면서 그러니깐이거보지말랫지!!하며 엄청화냄....ㅋㅎ
아...ㅋㅎ민망햇지만 후에생각해보니 매우귀여움ㅋㅋ
8.또....이건걍 내동생착하다는자랑인데....
한참 여기저기 싸돌아댕기고 돌아댕길나이인데.......
학교끝나자마자 막내동생 유치원에서 델꼬와서 간식먹이고 같이저녁해먹는거보면
진짜 미안하기도하고 뭉클하기도하고 착하고 그럼.....
지금생각나는건 이것들이단데.......근데.....그런데.......
진짜.....내동생........진짜 착하지않나요......?그냥.......?나만오버하는거.....^^;;?????
톡되면.......동생한테 혼날거 감수하고 사진올릴께요.....^^;;'''
즐거운주말되시길 재탕죄송 ㅠ.ㅠ(아래거원본이지만같아용)
마치 소설에나올듯한 남동생소개임ㅋ톡되면 사진콜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