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22살 여대생입니다... 표면적으로, 무지 무난하게 살아온 여자입니다.ㅋ 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 무난하게 다니고있고요..인생에 굴곡이없는듯하네요 근데...전...성격장애. 인것같습니다 원인없는결과없다고... 오늘날 제모습이 과거와 정말 연관되어있는것같아요. 일단 현재를보면요. 전 여대를 다니고있습니다. 그전에 여고도 다녔었구요. 음..여자들만있는곳 특성상.. 끼리끼리 뭉쳐다녔었죠. 저희반아이들은, 같이다니는친구 제외하고는 다 모르는사람취급합니다. 전 조리과라서, 조별 실습이많습니다. 1학년때부터...전 조별실습해도 전혀 참가를안했습니다. 뒤에서 욕하는게 조금씩들려오고, 눈치를 주기도했지만 전혀 신경안썼습니다. "나랑무슨상관이야? 어쩔껀데?" 이런 mind... 사람은 끼리끼리다닌다고, 같이다니는친구한명도 저랑똑같은것같네요; 3년내내 이런짓하다보니.. 반에서 이미지는 무지 안좋은애로 찍혔죠. 언제는 한번 실험하는데, 결석해서 저만 빠졌는데, 나머지 조원들이 다 짜고서 저한테 결과를 안알려주더군요,어찌어찌 잘 내긴했지만..이정도 상태 ㅡㅡ; 근데도 전 신경안쓴다는겁니다.. 내가 싫어하는사람들이고 나랑상관없는애들이라고 생각되니까요; 전 오히려 무지 뻔뻔하게굽니다..얼굴철판깐다고들하죠 그렇다구 제가 소심하거나, 사회부적응자처럼 생긴건?아닙니다. 외적인건 .. 정말 지극히정상이란거죠; 뭐 ppt 발표나.. 레폿써서 발표하는것, 앞에 나서서말하는것, 하고싶은말은 꼭 말해야하고 하는 성격입니다. 저도 제 성격을 잘모르겠네요; 인간관계도 협소합니다. 지금까지생각해보면, "안보면 그만인데,"하고 사람과 사람사이를 쉽게생각하고 쉽게끉은것같습니다. 베프인친구만잇으면된다고 생각했었고, 인간관계를 만들지 않았던거같아요. 나한테 넌 정말 좋은친구라고했떤 친구와도 소원해지기 쉽상이고... 제 인상이 좀 차가워서 그런걸까요? 항상...제가 억지로 이미지메이킹하지않는이상 다가가기 쉽지 않다고하더군요.. 못생겨서가아니라, 생긴게 고양이같고, 저승사자 입꼬리에 무표정이면..제가봐도 화난것같아요 그래서인지 첫인상이안좋아요. 제가 억지로 생글생글웃지않는이상은;; 초,중,고,대학교 항상 새로운 친구들을볼때마다, 절 다가오기 힘들다고하더군요 혼자 벽을 치고 있는것 같다구요....;; 하지만 저와 친해지거나 알고나면 너무 재밋고활발하다고. 이렇게 활발한앤지 몰랐다고 할정도입니다. 집에서는 더 심각합니다... 제가태어났을떄부터 엄마와 아빠는 사이가안좋았었고 항상 이혼은 기정사실화된상태이고..그렇다보니 집안분위기도 차갑죠. 엄마와 아빠가 다정하게 말하는것은 못봤을뿐더러, 엄마는 아빠와 할머니랑 대화도안하고, 저는 엄마,아빠,동생과 단절한채살았씁니다. 왠지모르게 엄마와아빠에게 불만이많아서 반항도많이하고, 부모님의 필요성을 못느낀채살았죠..같은집에서 혼자 산 느낌이네요; 그냥 나에게 용돈주고..돈주는관계?인것만같습니다. 가족? 이란거 모르겠습니다. 망나니같은 아빠.. 저에겐 아빠란 존재는 원래없었어요. 죽여버리고싶을정도로.. 전 집안에서 혼자 모난 딸이었습니다. 가족따윈 안중에도없고.. 집안에서 저는...뭐 망나니인 딸인거죠. 근데또... 이중인격인가; 성격은 활발해요...친한친구들은 제가 개그맨이라고할정도로. 항상웃고...장난만치고..밝고.. 근데 집만오면 어둡고. 또 첨보는사람에겐 낯을 무지 가립니다... 그리고 절 첨보는사람은 인상이 참 좋다고, 성격좋게생겼다고하는데 전 속으로 쓴웃음을 지을 뿐이죠..제성격아니까 ^^;; 근데 전 또 어릴떄부터 도벽이있는것같아요. 기회만생긴다면..막 훔치고싶은 충동이 들어요;;; 그렇다고 가난한집안도아닌데말이죠......... ; 또... 엄마는 저에게.. 왜 혼자만의 세상에서 사냐고합니다. 왜 우물안 개구리처럼사냐고.. 대화가 안통한다고합니다. 저는 엄마가하는 깊은뜻, 다 알아듣고 무슨말을 듣길원하는건지알면서도 일부러 모른척하고, 이상한 동문서답으로 말만하고.. 오히려 더 비뚤어지게말하고 상쳐주고싶어서 안달난 사람처럼굽니다. 내가 잘못한거알아도 "근데? 어쩌라고? 이게다 엄마때문에그래,나 원래그래," 이러면서..남탓만하는. 주위사람들이 소위 밥맛없다고 하는스탈... 한번 화가나면 말을 막 뱉아버립니다;; 성격도 참 게으르고... 저 성격장애인가요..내용이 너무 뒤죽박죽인것같아요 ㅠㅠ 하고싶은말을 다 못한것같네요 ㅠㅠ 조언좀해주세요
저 성격장애인가요?ㅠㅠ
저는 22살 여대생입니다...
표면적으로, 무지 무난하게 살아온 여자입니다.ㅋ
중학교,고등학교,대학교 무난하게 다니고있고요..인생에 굴곡이없는듯하네요
근데...전...성격장애. 인것같습니다
원인없는결과없다고... 오늘날 제모습이 과거와 정말 연관되어있는것같아요.
일단 현재를보면요.
전 여대를 다니고있습니다. 그전에 여고도 다녔었구요.
음..여자들만있는곳 특성상.. 끼리끼리 뭉쳐다녔었죠.
저희반아이들은, 같이다니는친구 제외하고는 다 모르는사람취급합니다.
전 조리과라서, 조별 실습이많습니다.
1학년때부터...전 조별실습해도 전혀 참가를안했습니다.
뒤에서 욕하는게 조금씩들려오고, 눈치를 주기도했지만 전혀 신경안썼습니다.
"나랑무슨상관이야? 어쩔껀데?" 이런 mind...
사람은 끼리끼리다닌다고, 같이다니는친구한명도 저랑똑같은것같네요;
3년내내 이런짓하다보니.. 반에서 이미지는 무지 안좋은애로 찍혔죠.
언제는 한번 실험하는데, 결석해서 저만 빠졌는데, 나머지 조원들이 다 짜고서
저한테 결과를 안알려주더군요,어찌어찌 잘 내긴했지만..이정도 상태 ㅡㅡ;
근데도 전 신경안쓴다는겁니다.. 내가 싫어하는사람들이고 나랑상관없는애들이라고
생각되니까요; 전 오히려 무지 뻔뻔하게굽니다..얼굴철판깐다고들하죠
그렇다구 제가 소심하거나, 사회부적응자처럼 생긴건?아닙니다.
외적인건 .. 정말 지극히정상이란거죠;
뭐 ppt 발표나.. 레폿써서 발표하는것, 앞에 나서서말하는것, 하고싶은말은 꼭 말해야하고
하는 성격입니다. 저도 제 성격을 잘모르겠네요;
인간관계도 협소합니다. 지금까지생각해보면, "안보면 그만인데,"하고
사람과 사람사이를 쉽게생각하고 쉽게끉은것같습니다.
베프인친구만잇으면된다고 생각했었고, 인간관계를 만들지 않았던거같아요.
나한테 넌 정말 좋은친구라고했떤 친구와도 소원해지기 쉽상이고...
제 인상이 좀 차가워서 그런걸까요? 항상...제가 억지로 이미지메이킹하지않는이상
다가가기 쉽지 않다고하더군요.. 못생겨서가아니라,
생긴게 고양이같고, 저승사자 입꼬리에 무표정이면..제가봐도 화난것같아요
그래서인지 첫인상이안좋아요. 제가 억지로 생글생글웃지않는이상은;;
초,중,고,대학교 항상 새로운 친구들을볼때마다, 절 다가오기 힘들다고하더군요
혼자 벽을 치고 있는것 같다구요....;; 하지만 저와 친해지거나 알고나면
너무 재밋고활발하다고. 이렇게 활발한앤지 몰랐다고 할정도입니다.
집에서는 더 심각합니다... 제가태어났을떄부터 엄마와 아빠는 사이가안좋았었고
항상 이혼은 기정사실화된상태이고..그렇다보니 집안분위기도 차갑죠.
엄마와 아빠가 다정하게 말하는것은 못봤을뿐더러, 엄마는 아빠와 할머니랑
대화도안하고, 저는 엄마,아빠,동생과 단절한채살았씁니다.
왠지모르게 엄마와아빠에게 불만이많아서 반항도많이하고,
부모님의 필요성을 못느낀채살았죠..같은집에서 혼자 산 느낌이네요;
그냥 나에게 용돈주고..돈주는관계?인것만같습니다. 가족? 이란거 모르겠습니다.
망나니같은 아빠.. 저에겐 아빠란 존재는 원래없었어요. 죽여버리고싶을정도로..
전 집안에서 혼자 모난 딸이었습니다. 가족따윈 안중에도없고..
집안에서 저는...뭐 망나니인 딸인거죠.
근데또... 이중인격인가; 성격은 활발해요...친한친구들은 제가 개그맨이라고할정도로.
항상웃고...장난만치고..밝고.. 근데 집만오면 어둡고.
또 첨보는사람에겐 낯을 무지 가립니다...
그리고 절 첨보는사람은 인상이 참 좋다고, 성격좋게생겼다고하는데
전 속으로 쓴웃음을 지을 뿐이죠..제성격아니까 ^^;;
근데 전 또 어릴떄부터 도벽이있는것같아요. 기회만생긴다면..막 훔치고싶은 충동이
들어요;;; 그렇다고 가난한집안도아닌데말이죠......... ;
또... 엄마는 저에게.. 왜 혼자만의 세상에서 사냐고합니다.
왜 우물안 개구리처럼사냐고.. 대화가 안통한다고합니다.
저는 엄마가하는 깊은뜻, 다 알아듣고 무슨말을 듣길원하는건지알면서도
일부러 모른척하고, 이상한 동문서답으로 말만하고.. 오히려 더 비뚤어지게말하고
상쳐주고싶어서 안달난 사람처럼굽니다. 내가 잘못한거알아도
"근데? 어쩌라고? 이게다 엄마때문에그래,나 원래그래," 이러면서..남탓만하는.
주위사람들이 소위 밥맛없다고 하는스탈...
한번 화가나면 말을 막 뱉아버립니다;; 성격도 참 게으르고...
저 성격장애인가요..내용이 너무 뒤죽박죽인것같아요 ㅠㅠ
하고싶은말을 다 못한것같네요 ㅠㅠ 조언좀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