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건 불과 몇시간전에 있었던 따끈따끈 실화임 ㅋㅋㅋ 오늘 내친구(뇨자)랑 과오빠는 오늘 과 행사땜에 잠깐 볼일 보러갔다가, 룸메도 없는 자취방에서 찌질하게 컴퓨터하던 나를 불러줬음, 난 또 좋다고 실실거리면서 나감. 그래서 우리는 차를 타고 어디갈까 이러다가, 영대앞에 가기로함. 카페가서 커피마시다가 내 친구 기숙사 11시까지 들어가야되서, 10시30분쯤에 나옴. 다시 차를 타고 돌아갈라는데, 길이 진짜 사람들과 차들로 준니 복잡해짐. 그러다가 앞에있는게 안비켜서 내친구 빡쳐서 창문열고 욕할라함. 근데 길이 갑자기 좀 한산해져서 앞으로 갈수있게됨. 우리차 폭풍전진함. 그래서 내친구 조신하게 창문 다시 올림. 그러고 터진거임. 내친구가 갑자기, "야 힌새, 니 아까 그 남자 봤나?" 근데 난 그때 한창 딴짓중이었음, 내가 원래 주변에 관심이 좀 없음. 그래서 "어떤남자?"이러니까 "아까 차에 타고 있던 남자 진짜 완전 잘생겼었다" 이러는거임. 장난아니고 타고 기숙사까지 가는 내내 그 남자이야기만 함. 진짜 어떤상상을 하던 누구를 닮앗다고 할 수 없을정도로 잘생겼다고함. 듣고있는 나까지 설렐정도였음, 네톤으로 쪽지주고받을때도 자꾸 생각난다고함. 내친구 지금 싸이 다이어리에 그 사람 찾아달라고 적어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오늘밤에 내친구 설레서 잠도 설칠거 같음.ㅋㅋㅋㅋㅋㅋ 그걸본 난 내친구를 위해서 판을올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년 10월 2일 PM 10 : 35 영대 피쉬&그릴앞 밝은 회색 SM시리즈중하나 차넘버모름 오른쪽 지시등켜놓고 정차하고있었음 앞에 로체로 추정되는 택시뒤에 서있었음 걍 속쌍커풀 조낸찐함 혹시 아시는 분은 댓글남겨주시면 감사하겠음. 사례.....모르겠음. 내 친구가 알아서 할거라고 믿음.
드라이브갔다가 스쳐본 사람에게 반한 내친구ㅋㅋㅋㅋ
이건 불과 몇시간전에 있었던 따끈따끈 실화임 ㅋㅋㅋ
오늘 내친구(뇨자)랑 과오빠는 오늘 과 행사땜에 잠깐 볼일 보러갔다가,
룸메도 없는 자취방에서 찌질하게 컴퓨터하던 나를 불러줬음,
난 또 좋다고 실실거리면서 나감.
그래서 우리는 차를 타고 어디갈까 이러다가,
영대앞에 가기로함.
카페가서 커피마시다가 내 친구 기숙사 11시까지 들어가야되서,
10시30분쯤에 나옴.
다시 차를 타고 돌아갈라는데,
길이 진짜 사람들과 차들로 준니 복잡해짐.
그러다가 앞에있는게 안비켜서 내친구 빡쳐서 창문열고 욕할라함.
근데 길이 갑자기 좀 한산해져서 앞으로 갈수있게됨. 우리차 폭풍전진함.
그래서 내친구 조신하게 창문 다시 올림.
그러고 터진거임.
내친구가 갑자기,
"야 힌새, 니 아까 그 남자 봤나?"
근데 난 그때 한창 딴짓중이었음, 내가 원래 주변에 관심이 좀 없음.
그래서 "어떤남자?"이러니까
"아까 차에 타고 있던 남자 진짜 완전 잘생겼었다"
이러는거임.
장난아니고 타고 기숙사까지 가는 내내 그 남자이야기만 함.
진짜 어떤상상을 하던 누구를 닮앗다고 할 수 없을정도로 잘생겼다고함.
듣고있는 나까지 설렐정도였음,
네톤으로 쪽지주고받을때도 자꾸 생각난다고함.
내친구 지금 싸이 다이어리에 그 사람 찾아달라고 적어놈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오늘밤에 내친구 설레서 잠도 설칠거 같음.ㅋㅋㅋㅋㅋㅋ
그걸본 난 내친구를 위해서 판을올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10년 10월 2일
PM 10 : 35
영대 피쉬&그릴앞
밝은 회색 SM시리즈중하나
차넘버모름
오른쪽 지시등켜놓고 정차하고있었음
앞에 로체로 추정되는 택시뒤에 서있었음
걍 속쌍커풀 조낸찐함
혹시 아시는 분은 댓글남겨주시면 감사하겠음.
사례.....모르겠음. 내 친구가 알아서 할거라고 믿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