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ey~ Mr.. P..?!?

최수영2010.10.03
조회59

어뜨케 글케 귀신같이 알고..

 

힘들때마다 연락을 하시는지...  -_-;;

 

 

 

내가 말도 안되는 감정놀이에 정신 팔려있을때..

 

그때도..  당신은 날 생각한거에요..?!?

 

설마~?!?   ㅡ,.ㅡ;;

 

 

 

뭐 어찌댔든...  얼굴이나 좀 보자고...

 

밋친거 아닌가요...   ㅡ,.ㅡ;;

 

 

 

아무리 이기적이라도...

 

어느정도...  개념은 갖고 있어야 하는것 아닌가요..??

 

 

아니면...  정말...  지난 반년동안...

 

날 잊지않고..  늘 그려왔던건가요..?!?

 

 

뭐가 어찌됐든...  난.....  당신 생각도 하기 싫어요..

 

어찌나 흔한 이름이던지..

 

같은 이름 볼때마다......  소스라치게 놀라곤해요...

 

 

 

정말 당신이.. 날 늘 그려와서..  만나고 싶은거라면...

 

아직은 아니에요~

 

아직 한참 멀었죠...

 

 

 

내가 한때...  맘아파하며.. 당신을 기다렸듯이..

 

아니.. 당신은  그 보다  훨씬 배로 아파하면서.. 

 

오래오래 기다려야할거에요..

 

 

 

그렇게...  기다리다보면...  얼굴까진 아니더라도...

 

목소리 정돈 .. 들을 수 있을지 몰라요...

 

 

여튼..  아직은........  당신 때문에  맺힌 한이... 안풀리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