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성인 남녀 10명 중 9명은 평생 한 두번 정도는 허리통증을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도 한동안 허리통증에 시달려 경기를 포기하는 사례도 있었고요. 김연아 선수 뿐만 아니라 운동선수들 대부분이 허리통증을 직업병으로 생각하고 있답니다. 운동선수 뿐만 아니라 의자에 오래 앉아서 생활하는 학생, 일반사무직, 운전기사 등 특정 직업군에서도 허리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저도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일하게 되는데요, 허리 뿐만 아니라 어깨, 손목에도 가끔 통증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직업별로 허리병을 예방하는 방법과 치료법이 있어 공유해 드립니다. 1. 요통예방! (운전기사, 판매원, 이용사, 의사) 오랜 시간 운전을 해야 하는 택시나 버스기사들에게 요통은 흔한 일입니다. 인체는 서 있을 때보다 앉아 있을때 2~3배 정도 무거운 하중이 척추에 가해지고, 울퉁불퉁한 도로나 과속방지턱 등을 지나면서 척추에 계속적으로 충격이 가해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보통 서서 일하는 직업 역시(판매원이나 미용사 등) 장시간 서 있다 보니 무게중심이 허리로 집중이 되어서 척추를 둘러싼 근육과 뼈의 긴장상태가 지속되어 부담을 주게 된다고 하네요! 따라서 항상 조심을 해야 하겠습니다 이런 업종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요통예방을 위해서 꾸준한 운동과 스트레칭으로 허리 주변 근육을 튼튼히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특히 걷기운동은 허리를 튼튼히 해주는 가장 좋은 운동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특히 운전기사 분들은 운전 시에는 등받이를 너무 젖히지 말고 90~110도 정도를 유지하고 무릎은 페달을 밟을 때 다리가 살짝 구부러지는 120도가 적당합니다. 2. VDT 증후군 예방! (사무직 IT종사자, 프로그래머) VDT증후군이란 모니터를 이용해 장시간 컴퓨터작업을 할 경우 생기는 질환을 말합니다. 일병 컴퓨터병으로 통하는 이 증후군은 어깨나 목관절 이상으로 유발되는 일자목증후군, 근막통증후군, 손목터널증후군 등이 있답니다. 일자목증후군은 본래 C자형으로 완만한 곡선을 이뤄야 하는 목뼈가 컴퓨터 모니터를 볼때 목을 죽~빼고 보는 자세로 인해 목이 일자로 펴져 통증을 유발하는 증상입니다. 근막통증후군은 과도한 컴퓨터 사용으로 어깨와 목근육들이 굳어지고, 통증이 유발되는 증상입니다. 사무직 종사자의 70% 정도가 호소할 만큼 흔한 질환이구요. 어깨 결림이나 목결림으로 시작해 근육통으로 손에 힘을 줄 수 없는 증상으로까지 악화됩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은 잘못된 자세로 키보드 작업을 오래할 경우 손목 신경이 압박을 받아 나타나는 증상이에요. 손가락이 저린 것이 특징이고 심할 경우 영구적인 팔목손상을 입을 수 있답니다. 이런 VDT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바른 자세가 아주 중요합니다. 허리를 곧게 펴고, 목은 곧게 세우고, 항상 어깨를 뒤로 제치고 가슴을 펴도록 합니다. 컴퓨터 모니터는 눈높이에 맞추고, 컴퓨터 키보드를 칠 때는 손목에 각이 생기지 않도록 컴퓨터 키보드와 팔걸이 높이를 똑같게 합니다. 3. 오십견 예방! (교사, 학원 강사) 교사나 학원강사들은 오십견에 쉽게 노출이 되는데, 어깨 통증 때문에 일상 생활에 큰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에는 단순히 어깨 통증만 있지만 방치하면 어깨를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되어 세수나 숟가락질을 못할 정도로 악화될 수 있답니다. 오십견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른 예방법들과 마찬가지로 근육과 힘줄을 튼튼하고 유연하게 키우는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합니다. 맨손체조나 아령을 이용한 운동, 타올체조 등이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척추통증 예방에서 공통된 예방법은 꾸준한 운동입니다. 다음과 같은 스트레칭을 아침과 저녁으로 틈틈이 해주면 허리병 예방에 아주 효과적이겠죠~ <자료출처 : 척추·통증·관절전문 고도일병원 www.godoil.com) 평소 바른 자세와 꾸준한 스트레칭만으로도 허리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하니 꼭꼭 챙겨서 꾸준히 따라 해주세요~ 물론 몸에 이상이 왔을 때는 전문병원에서 정확한 진료를 받아 적절한 치료를 빨리 하는게 좋겠죠? 그럼 모두 올바른 자세로 건강한 허리 지키시길 바라겠습니다 ^^ 척추.통증.관절 전문병원으로 유명한 고도일병원(고도일원장)의 위 허리병과 관련한 몇 가지 기사를 소개합니다. 참고하세요 ▪ 요통은 무조건 푹 쉬는게 좋다? …2~3일 휴식 후 가볍게 운동해줘야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041208061 ▪ 허리통증 환자 90% 수술 없이 치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032411731 ▪ 허리 디스크 신경성형술로 치료 http://newsmaker.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201001281109541&pt=nv
허리통증도 직업병?? 직업별로 찾아올 수 있는 허리통증의 유형 그리고 예
우리나라 성인 남녀 10명 중 9명은평생 한 두번 정도는 허리통증을 경험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피겨여왕 김연아 선수도 한동안 허리통증에 시달려 경기를 포기하는 사례도 있었고요.
김연아 선수 뿐만 아니라 운동선수들 대부분이 허리통증을 직업병으로 생각하고 있답니다.
운동선수 뿐만 아니라
의자에 오래 앉아서 생활하는 학생, 일반사무직, 운전기사 등 특정 직업군에서도
허리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다고 합니다.
저도 하루 종일 컴퓨터 앞에 앉아서 일하게 되는데요,
허리 뿐만 아니라 어깨, 손목에도 가끔 통증이 느껴집니다.
그래서 직업별로 허리병을 예방하는 방법과 치료법이 있어 공유해 드립니다.
1. 요통예방! (운전기사, 판매원, 이용사, 의사)
오랜 시간 운전을 해야 하는 택시나 버스기사들에게 요통은 흔한 일입니다.
인체는 서 있을 때보다 앉아 있을때 2~3배 정도 무거운 하중이 척추에 가해지고,
울퉁불퉁한 도로나 과속방지턱 등을 지나면서 척추에 계속적으로 충격이 가해지기 때문입니다.
또한 보통 서서 일하는 직업 역시(판매원이나 미용사 등)
장시간 서 있다 보니 무게중심이 허리로 집중이 되어서
척추를 둘러싼 근육과 뼈의 긴장상태가 지속되어 부담을 주게 된다고 하네요!
따라서 항상 조심을 해야 하겠습니다
이런 업종에 종사하시는 분들은 요통예방을 위해서
꾸준한 운동과 스트레칭으로 허리 주변 근육을 튼튼히 해주는 것이 좋다고 합니다.
특히 걷기운동은 허리를 튼튼히 해주는 가장 좋은 운동으로 알려져 있답니다.
특히 운전기사 분들은
운전 시에는 등받이를 너무 젖히지 말고 90~110도 정도를 유지하고
무릎은 페달을 밟을 때 다리가 살짝 구부러지는 120도가 적당합니다.
2. VDT 증후군 예방! (사무직 IT종사자, 프로그래머)
VDT증후군이란 모니터를 이용해 장시간 컴퓨터작업을 할 경우 생기는 질환을 말합니다.
일병 컴퓨터병으로 통하는 이 증후군은 어깨나 목관절 이상으로 유발되는
일자목증후군, 근막통증후군, 손목터널증후군 등이 있답니다.
일자목증후군은 본래 C자형으로 완만한 곡선을 이뤄야 하는 목뼈가
컴퓨터 모니터를 볼때 목을 죽~빼고 보는 자세로 인해 목이 일자로 펴져 통증을 유발하는 증상입니다.
근막통증후군은 과도한 컴퓨터 사용으로 어깨와 목근육들이 굳어지고, 통증이 유발되는 증상입니다.
사무직 종사자의 70% 정도가 호소할 만큼 흔한 질환이구요.
어깨 결림이나 목결림으로 시작해 근육통으로 손에 힘을 줄 수 없는 증상으로까지 악화됩니다.
손목터널증후군은 잘못된 자세로 키보드 작업을 오래할 경우 손목 신경이 압박을 받아 나타나는 증상이에요.
손가락이 저린 것이 특징이고 심할 경우 영구적인 팔목손상을 입을 수 있답니다.
이런 VDT증후군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바른 자세가 아주 중요합니다.
허리를 곧게 펴고, 목은 곧게 세우고, 항상 어깨를 뒤로 제치고 가슴을 펴도록 합니다.
컴퓨터 모니터는 눈높이에 맞추고, 컴퓨터 키보드를 칠 때는 손목에 각이 생기지 않도록
컴퓨터 키보드와 팔걸이 높이를 똑같게 합니다.
3. 오십견 예방! (교사, 학원 강사)
교사나 학원강사들은 오십견에 쉽게 노출이 되는데,
어깨 통증 때문에 일상 생활에 큰 불편함을 느끼는 경우가 많습니다.
초기에는 단순히 어깨 통증만 있지만 방치하면 어깨를 제대로 움직이지 못하게 되어 세수나
숟가락질을 못할 정도로 악화될 수 있답니다.
오십견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다른 예방법들과 마찬가지로
근육과 힘줄을 튼튼하고 유연하게 키우는 운동을 꾸준히 해야 합니다.
맨손체조나 아령을 이용한 운동, 타올체조 등이 효과적이라고 하네요
척추통증 예방에서 공통된 예방법은
꾸준한 운동입니다.
다음과 같은 스트레칭을 아침과 저녁으로 틈틈이 해주면
허리병 예방에 아주 효과적이겠죠~
<자료출처 : 척추·통증·관절전문 고도일병원 www.godoil.com)
평소 바른 자세와 꾸준한 스트레칭만으로도 허리병을 예방할 수 있다고하니
꼭꼭 챙겨서 꾸준히 따라 해주세요~
물론 몸에 이상이 왔을 때는 전문병원에서 정확한 진료를 받아
적절한 치료를 빨리 하는게 좋겠죠?
그럼 모두 올바른 자세로 건강한 허리 지키시길 바라겠습니다 ^^
척추.통증.관절 전문병원으로 유명한 고도일병원(고도일원장)의 위 허리병과 관련한
몇 가지 기사를 소개합니다. 참고하세요
▪ 요통은 무조건 푹 쉬는게 좋다? …2~3일 휴식 후 가볍게 운동해줘야 :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041208061
▪ 허리통증 환자 90% 수술 없이 치료
http://www.hankyung.com/news/app/newsview.php?aid=2010032411731
▪ 허리 디스크 신경성형술로 치료
http://newsmaker.khan.co.kr/khnm.html?mode=view&code=115&artid=201001281109541&pt=nv