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살 170초반 흔남입니다 제가 맘에드는 여자가 생긴것 같습니다. 처음본건 교양수업시간에 그 여자분이 제 옆자리에 앉아도 되냐 묻고는 수업이나 이것저것 질문하시길래 제가 알려줬구요. 개인신상은 그 여자분이 저한테 체대냐고 물어보길래 아니라고 XX학과라고 답해주고 제가 그여자분 학과 물어보고 끝났습니다!. 처음보고 4일 후 그 주말에 그 수업이 야외 캠핑실습이라 캠핑을 갔습니다. 서로의 텐트는 시야가 좀 가려져서 인사할 타이밍만 찾아보다가 첫날에는 아는척 못하고...텐트에서 자고 이튿날 아침에 체조할때 눈인사만 했어요.... 사실 먼저 아는척하고 이야기좀 하고 번호도 따려고 했는데..... 처음봤을때 자기가 이 수업을 혼자듣는다고 해서요^^ 텐트에서 잘 때 추울까봐 핫패드랑 커피도 데워서 건네려고 했는데...... 그것때문에 새벽 2시까지 잠도 못잤는데 결국 못했네요.... 낮에는 기회가오겠지 하다가 밤에는 용기내서 텐트에 가도 주무시고 계셨음....새벽엔 많이추웠을텐데... 사실 첫날 봤을때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친구들이 그 여자분이 주위에 자주보인다고 니 주위를 왠지 맴도는거같은 느낌도 들고 ..... 그 여자분이 저를 대할때 그여자분 웃음소리가 묘하다면서 부추겼는데요... 저는 잘 모르겠는데 계속 친구들이 그러니까 저도 이분한테 관심이가고 생각나고 미치겠네요... 아... 어떻게 하다보니 학번 학과 이름 핸드폰번호까지 다 알게됬는데 미대생이고 07학번이에요..... 그녀를 보면 청초한 스튜어디스를 보는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저랑 키가 비슷할거같네여 ....170대 초반. 다음수업까지는 9일이나 남았는데..... 그동안에 어떻게 참아요? ........ 궁금한건 ..... 9일 참아서 그 수업시간에 직접 번호받아서 연락하는게 나을거같네요...... 그쵸? 그리고 9일동안 참는법좀 알려주세요 ㅋㅋ
맘에드는 여자가 있는데 참을수가 없어요!!!!
24살 170초반 흔남입니다
제가 맘에드는 여자가 생긴것 같습니다.
처음본건 교양수업시간에 그 여자분이 제 옆자리에 앉아도 되냐
묻고는 수업이나 이것저것 질문하시길래 제가 알려줬구요.
개인신상은 그 여자분이 저한테 체대냐고 물어보길래
아니라고 XX학과라고 답해주고 제가 그여자분 학과 물어보고 끝났습니다!.
처음보고 4일 후 그 주말에 그 수업이 야외 캠핑실습이라 캠핑을 갔습니다.
서로의 텐트는 시야가 좀 가려져서 인사할 타이밍만 찾아보다가
첫날에는 아는척 못하고...텐트에서 자고 이튿날 아침에 체조할때 눈인사만 했어요....
사실 먼저 아는척하고 이야기좀 하고 번호도 따려고 했는데.....
처음봤을때 자기가 이 수업을 혼자듣는다고 해서요^^
텐트에서 잘 때 추울까봐 핫패드랑 커피도 데워서 건네려고 했는데......
그것때문에 새벽 2시까지 잠도 못잤는데 결국 못했네요.... 낮에는 기회가오겠지 하다가
밤에는 용기내서 텐트에 가도 주무시고 계셨음....새벽엔 많이추웠을텐데...
사실 첫날 봤을때는 별 생각이 없었는데 친구들이 그 여자분이 주위에 자주보인다고
니 주위를 왠지 맴도는거같은 느낌도 들고 .....
그 여자분이 저를 대할때 그여자분 웃음소리가 묘하다면서 부추겼는데요...
저는 잘 모르겠는데 계속 친구들이 그러니까
저도 이분한테 관심이가고 생각나고 미치겠네요...
아... 어떻게 하다보니 학번 학과 이름 핸드폰번호까지 다 알게됬는데
미대생이고 07학번이에요.....
그녀를 보면 청초한 스튜어디스를 보는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저랑 키가 비슷할거같네여 ....170대 초반.
다음수업까지는 9일이나 남았는데..... 그동안에 어떻게 참아요? ........
궁금한건 .....
9일 참아서 그 수업시간에 직접 번호받아서 연락하는게 나을거같네요...... 그쵸?
그리고 9일동안 참는법좀 알려주세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