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뺑드빱바(Pain de Papa)]-신사동가로수길

도도리아2010.10.03
조회24,942

# 뺑드빱바 in 신사동가로수길

 

 

귀엽고 깜찍한 이름의 맛있는 빵이 가득한 곳

아빠가 만들어준 빵, 뺑드빱바

 

 

 

비가 으슬으슬와서 그런지

더 아늑해 보이는 뺑드파파입니다

 

 

 

안으로 들어서면 정면으로 키친이 있고요~

중앙에 긴 테이블이 놓여져 있네요~

노란빛 실내가 아늑해보이는 :)

 

 

 

왼쪽으로는 빵 진열대가 있어요~

동그란 전구도 예쁘고 :)

저녁에 갔더니 빵이 거의 다 나갔대요~

 

 

 

오른쪽으로는 회색빛 벽에 작은 액자들이~

Bar 형식의 자리도 있고요 인터넷도 할 수 있어요 :)

 

 

 

캐나다에서 온 유기농 밀가루만을 사용한다는

뺑드빱바의 약속

 

얼마 남지 않은 빵이지만 몇 컷 찍어봤어요~

 

 

빵 이름 정말 예뻐요

겹겹이 크로와상, 고구마야빵이야, 궁금해궁금해 속이 궁금해

지구별빵, 몰랑몰랑 꼬마 브뤼오슈, 난 있지 속은 부드럽고 겉은 바삭해

주근깨 식빵, 굿모닝 모닝롤, 브로콜리 모닝롤, 브라우니 등등~

센스 만점 빵 이름 :)

 

 

 

선물하기 좋은 수제쨈도 판매하네요~

오디야? 오디야! 완전 귀여움 :)

 

난 있지 속은 부드럽고 겉은 바삭해(2000원)와 파인애플이 좋아(2500원)를 주문하고~

잘라서 가져다 주시네요~

 

 

 

왼쪽이 파인애플이 좋아, 오른쪽이 난 있지 속은 부드럽고 겉은 바삭해

 

 

 

파인애플이 좋아

국내산 밀과 필리핀산 파인애플로 만든 빵

 

 

 

파인애플이 가득 들어있는 몰랑한 바케트 스타일의 빵이에요

달콤한 향이 가득해요!

 

 

 

빵은 너무 부드럽고 파인애플이 오븐에 구워지니까 이렇게 맛있네요!

순식간에 뚝딱!

 

 

 

난 있지 속은 부드럽고 겉은 바삭해

레몬피가 들어간 메론 모양의 속살이 부드러운 빵

 

 

 

번 모양으로 생겼는데 백배 맛있음!

상큼한 레몬향이 가득!

속은 몰랑몰랑 :)

 

다음에는 일찍 가서 종류별로 맛보고 싶어요!

위치는 가로수길 초입, 구스띠모 옆골목으로 들어가면 바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