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화성시 대한불교반야수교원에 소제한 사찰에 다니는 신도의 억울한 사연을올립니다.10년넘는 세월동안 다닌 평신도이며 사찰에 두스님이 계십니다.두분은 사실 혼관계이며 주지스님(신X숙)의 자녀는 네명입니다. 처음에는 다입양한 아이들인줄알았습니다.몇년의 세월흐른다음에 주지의 자녀인줄알았습니다.처음 저와 돈거래는 주지의 장녀(이X미)가 심리치료사 자격증취득하여 국악점목하여공부하는 과정에 국악기 구입해야한는데 돈이 필요하다해 돈있을때 구입하시죠,하니 스님 체면이 있지 일단 지인께서 그냥 가져가고 돈나중에 주라 하지만 체면이 안서니 빌려달라하시더군요.악기구입금액으로 백육십만원 빌려드린것이 시작으로 주지스님은 간간히 자신의 신세타령과 애들 교육자금 문제로, 그당시 주지의 세자녀는 미국(이X미)중국(이X주,이X재)유학중 이였으며 처음에는 신도가 비용다들여 보내 학비 필요없다고 신도들에게 얘기함.현재는 두명 유학 중 입니다.세월이 지나 좀더 친숙해지며 사찰의 납골당추진과 산신각불사,자녀의 유학자금 사찰의 유지비 동자스님들의 학원비 명목으로 빌려갔습니다. 신도들이 답답한 마음에 사찰방문하여 상담하면 거의 천도제를 해야한다며 천도제하게하고 영구위패까지해야 조상이 안정되어 집안편안하다며 안하면 뭔가 이상한 느낌들게끔하여 거의 신도들은 주지스님의얘기에 다하는 입장으로 돈의 규모는 작지않아 다들 천불사에 빚이많다고는 생각조차 못하는 현실이기에 스님이 돈얘기하면 다들 쉽게 빌려드리는 점입니다.
사찰의 환경이 그린벨트지역이라 납골당추진비용,로비자금이 다른곳과 다르다했고 산신각또한 금방지을듯하며 신도들에게 백만원씩 일인불사돈을 받았으므로 이돈이 작은돈은 아니였고 법당의 등또한 숫자가 작지는 않아 다른 사람들이 보아도 절규모와 수입이 작지않다는것을 보여 줍니다. 금방 산신각과 납골당이 추진되는양 얘기하시고 빌려간돈도 몇달후에 주는것이 아니고 며칠사용하고 준다하며 빌려갔기에 처음에는 차용증도 없었고 스님이시기에 너무 믿고 드린것이 지금의 현실생활이 지옥이며, 제가 개인적으로 이사해야하는데 스님은 걱정 하지마라 하시며 아무때나 이천만원준다며 신도들앞에서 만원짜리와 이천원을 붙여서 이천만원 주었지 하며 너무태연하게 하십니다.
당사자는 너무 어처구니없는행동에 스님이기에 뭐라 말도못하고 옵니다.2009년 봄부터 이사문제로 계속 돈주십사하고 얘기하지만 대응책없이 시간보내는 모습에 어이없고 심지어 방문하면 태연하게 컴퓨터 고스톱치면서 걱정하지 마라 조만간에 해결되어서 줄테니 걱정하지마라 합니다.시간은 계속흐릅니다.2009년11월에 이사문제로 다른곳에서 빌려 이사할테니 상대방이 차용증가져오라하니 써달라하니 한희경이이게 믿고 써준다해서 받았습니다.2009년 8월부터는 제게 십원짜리 하나주지 않아서 12월에 차용증으로 가압류를 하고보니 이미 땅이 설정과 마을금고 다른곳에 15억이 설정되어있는 현실에 제가 정신이 들었습니다.제돈이 아니고 스님도 아시지만 친구돈과 현금써비스받아 드린돈이기에 매달 너무괴로운 하루하루 생활입니다.. 2009년12월25일에 준다하셔서 방문하니 다른서류에 도장을 잘못찍어 미루어졌다고 하는얘기로 3개월의 시간을 또보내며 다달이 조금씩달라해도 전혀대꾸없네요.다시금2010년7월27일에 준다해 기다리지만 이기간에 천불사에 지분많이가지고 계시는분( 대전김사장)만나야 해결되니 만나라해 네번만나얘기들으니 천불사의 모든빚을 원금의30%에 해결할거니 본인 에게도 이번기회에 하라 반협박 합니다.아님 땅에 다른사업체를 할거니 빌려준 돈을 그냥두면 사업하여 이익금 10%준다, 매점경영권 준다며 얘기하지만 현실성전혀없어서 거절합니다.돈은 두스님이 신도들에게 빌리고 갚은것은 전혀알지도 못하는 분에게 받으라함을 어찌받야들여야 하나요 .다시금 사정하니 9월10일에 준다해 기다리니 가압류해 대출도 못받아 줄돈이 없다며 경매넣어서 받아가라 사찰의 땅일부팔아 준다며 말장난을 합니다.현재 경매서류 접수한 상태입니다. 일반 신도들은 스님의 법문에 욕심 내지마라 말씀에 많은 생각합니다.신도들은 마음비우고 스님들은 욕심채우고 맞는얘기인지 모르겠네요.살다보면 누구나 힘들때있죠.그렇다고 비양심으로 살면 이사회는~~~불자의 스승님이신분들이~~~~~
현명하신 판단으로 천불사의 신도들이 다시금 편안하게 부처님앞에 앉아있고 스님의 법문듣게끔 두스님께서 행동하시고 해결 해주시길 바랍니다. 선은 악을 이깁니다!!!!!
한 절을 고발합니다. 꼭 읽어주세요 길더라도
경기도 화성시 대한불교반야수교원에 소제한 사찰에 다니는 신도의 억울한 사연을올립니다.10년넘는 세월동안 다닌 평신도이며 사찰에 두스님이 계십니다.두분은 사실 혼관계이며 주지스님(신X숙)의 자녀는 네명입니다. 처음에는 다입양한 아이들인줄알았습니다.몇년의 세월흐른다음에 주지의 자녀인줄알았습니다.처음 저와 돈거래는 주지의 장녀(이X미)가 심리치료사 자격증취득하여 국악점목하여공부하는 과정에 국악기 구입해야한는데 돈이 필요하다해 돈있을때 구입하시죠,하니 스님 체면이 있지 일단 지인께서 그냥 가져가고 돈나중에 주라 하지만 체면이 안서니 빌려달라하시더군요.악기구입금액으로 백육십만원 빌려드린것이 시작으로 주지스님은 간간히 자신의 신세타령과 애들 교육자금 문제로, 그당시 주지의 세자녀는 미국(이X미)중국(이X주,이X재)유학중 이였으며 처음에는 신도가 비용다들여 보내 학비 필요없다고 신도들에게 얘기함.현재는 두명 유학 중 입니다.세월이 지나 좀더 친숙해지며 사찰의 납골당추진과 산신각불사,자녀의 유학자금 사찰의 유지비 동자스님들의 학원비 명목으로 빌려갔습니다. 신도들이 답답한 마음에 사찰방문하여 상담하면 거의 천도제를 해야한다며 천도제하게하고 영구위패까지해야 조상이 안정되어 집안편안하다며 안하면 뭔가 이상한 느낌들게끔하여 거의 신도들은 주지스님의얘기에 다하는 입장으로 돈의 규모는 작지않아 다들 천불사에 빚이많다고는 생각조차 못하는 현실이기에 스님이 돈얘기하면 다들 쉽게 빌려드리는 점입니다.
사찰의 환경이 그린벨트지역이라 납골당추진비용,로비자금이 다른곳과 다르다했고 산신각또한 금방지을듯하며 신도들에게 백만원씩 일인불사돈을 받았으므로 이돈이 작은돈은 아니였고 법당의 등또한 숫자가 작지는 않아 다른 사람들이 보아도 절규모와 수입이 작지않다는것을 보여 줍니다. 금방 산신각과 납골당이 추진되는양 얘기하시고 빌려간돈도 몇달후에 주는것이 아니고 며칠사용하고 준다하며 빌려갔기에 처음에는 차용증도 없었고 스님이시기에 너무 믿고 드린것이 지금의 현실생활이 지옥이며, 제가 개인적으로 이사해야하는데 스님은 걱정 하지마라 하시며 아무때나 이천만원준다며 신도들앞에서 만원짜리와 이천원을 붙여서 이천만원 주었지 하며 너무태연하게 하십니다.
당사자는 너무 어처구니없는행동에 스님이기에 뭐라 말도못하고 옵니다.2009년 봄부터 이사문제로 계속 돈주십사하고 얘기하지만 대응책없이 시간보내는 모습에 어이없고 심지어 방문하면 태연하게 컴퓨터 고스톱치면서 걱정하지 마라 조만간에 해결되어서 줄테니 걱정하지마라 합니다.시간은 계속흐릅니다.2009년11월에 이사문제로 다른곳에서 빌려 이사할테니 상대방이 차용증가져오라하니 써달라하니 한희경이이게 믿고 써준다해서 받았습니다.2009년 8월부터는 제게 십원짜리 하나주지 않아서 12월에 차용증으로 가압류를 하고보니 이미 땅이 설정과 마을금고 다른곳에 15억이 설정되어있는 현실에 제가 정신이 들었습니다.제돈이 아니고 스님도 아시지만 친구돈과 현금써비스받아 드린돈이기에 매달 너무괴로운 하루하루 생활입니다.. 2009년12월25일에 준다하셔서 방문하니 다른서류에 도장을 잘못찍어 미루어졌다고 하는얘기로 3개월의 시간을 또보내며 다달이 조금씩달라해도 전혀대꾸없네요.다시금2010년7월27일에 준다해 기다리지만 이기간에 천불사에 지분많이가지고 계시는분( 대전김사장)만나야 해결되니 만나라해 네번만나얘기들으니 천불사의 모든빚을 원금의30%에 해결할거니 본인 에게도 이번기회에 하라 반협박 합니다.아님 땅에 다른사업체를 할거니 빌려준 돈을 그냥두면 사업하여 이익금 10%준다, 매점경영권 준다며 얘기하지만 현실성전혀없어서 거절합니다.돈은 두스님이 신도들에게 빌리고 갚은것은 전혀알지도 못하는 분에게 받으라함을 어찌받야들여야 하나요 .다시금 사정하니 9월10일에 준다해 기다리니 가압류해 대출도 못받아 줄돈이 없다며 경매넣어서 받아가라 사찰의 땅일부팔아 준다며 말장난을 합니다.현재 경매서류 접수한 상태입니다. 일반 신도들은 스님의 법문에 욕심 내지마라 말씀에 많은 생각합니다.신도들은 마음비우고 스님들은 욕심채우고 맞는얘기인지 모르겠네요.살다보면 누구나 힘들때있죠.그렇다고 비양심으로 살면 이사회는~~~불자의 스승님이신분들이~~~~~
현명하신 판단으로 천불사의 신도들이 다시금 편안하게 부처님앞에 앉아있고 스님의 법문듣게끔 두스님께서 행동하시고 해결 해주시길 바랍니다. 선은 악을 이깁니다!!!!!
꼭 한번만 읽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