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번 주인에게 버림받았던 강아지를 데리고와서 3년간 잘키워왔습니다. 키울동안 밝은 성격이었고, 특징이 있다면 사람이 나갈떄 엄청나게 짓구요. 또 방안을 빙글빙글 돌거나 좋을떄는 컥컥 거리면서 숨을 헐떡이는 것같은 증상이있었습니다. 그외엔 별다른 반응도없고 밝은 성격에 저를 따라다니고 잘떄마다 항상 제방에 따라 들어와서 제옆에 붙어서 잠들던 착한 아이였습니다. 솔직히 동물이기전에 저에겐 하나의 가족입니다. 밝던 아이였는데 저희집 강아지 두마리가 싸우는 바람에 제강아지가 막 물려서 달려드는 바람에 저희 어머니께서 아이를 혼내면서 엉덩이를 치셨는뎅 그 충격으로 애기가 발작증상을 일으켰습니다 그래서 또 안아주고 그랬더니 다시 돌아오는것 처럼 보였고 그날 제가 출근한사이 몇번의 발작이있었고 가까운 병원에 갔는데 거기서 큰병원으로 이동을원해서 집근처 큰병원으로아이를 옮겼습니다. ct촬영을 하고 애기 정밀 검사를 했는데 뇌에 물이 차있어서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고 어릴때 머리를 다친 자국과 함꼐 그때충격으로 한쪽뇌에 물이 차면서 한쪽뇌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ㅠㅠ 지금상황에선 물을 제거하는 수술이 필요하다고해서 일단 입원시키고 돌아오는 길입니다. 절대적으로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수술비의 경우 상상 이상으로 많이 나와서 부모님께서 큰부담을 느끼고계세요 하지만 전 꼭 살리고싶습니다. 수술을 해도 시신경의 문제로 눈이 안보일수도 있다는 얘기를 듣고 울면서 집에 왔습니다. 축쳐저있는 애기를 두고 오는데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혹시나 도움을 받을수 있는곳없을까요? 저는 꼭살리고싶습니다 몇백이 들여도 꼭살리고싶습니다 하지만 학생인 저에게는 지금 당장 돈도없는 상황이고 입원비와 주사비만해도 삼십안원 가까이 나왔어요 ㅠ 제가 할수있는 방법은 없는건가요? 오늘 ct촬영한거 보면서 이야기를 듣고왔는데 이런 상태로 여기까지 아무런 증상없이 살아있는것 자체가 기적이라고 하더라구요 혹시나 지원을 받을수 있는 동물병원이나 동움을 받을수 있는 방법없을까요 ㅠ 제발부탁드립니다 ㅠ 혹시나 이글을 보고 비방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몇자적습니다. 저에겐 그냥 강아지가 아니고 제 동생이고 저희 가족입니다 가족이 아픈상황인데 버리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더 가슴아픕니다 ㅠㅠ
저희 강아지좀 살려주세요 ㅠㅠ
한번 주인에게 버림받았던 강아지를 데리고와서 3년간 잘키워왔습니다.
키울동안 밝은 성격이었고, 특징이 있다면 사람이 나갈떄 엄청나게 짓구요.
또 방안을 빙글빙글 돌거나
좋을떄는 컥컥 거리면서 숨을 헐떡이는 것같은 증상이있었습니다.
그외엔 별다른 반응도없고
밝은 성격에 저를 따라다니고 잘떄마다 항상 제방에 따라 들어와서 제옆에 붙어서 잠들던
착한 아이였습니다.
솔직히 동물이기전에 저에겐 하나의 가족입니다.
밝던 아이였는데 저희집 강아지 두마리가 싸우는 바람에
제강아지가 막 물려서 달려드는 바람에 저희 어머니께서 아이를 혼내면서 엉덩이를 치셨는뎅
그 충격으로 애기가 발작증상을 일으켰습니다
그래서 또 안아주고 그랬더니 다시 돌아오는것 처럼 보였고
그날 제가 출근한사이 몇번의 발작이있었고
가까운 병원에 갔는데 거기서 큰병원으로 이동을원해서
집근처 큰병원으로아이를 옮겼습니다.
ct촬영을 하고 애기 정밀 검사를 했는데
뇌에 물이 차있어서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고
어릴때 머리를 다친 자국과 함꼐 그때충격으로 한쪽뇌에 물이 차면서
한쪽뇌가 없는 상태였습니다 ㅠㅠ
지금상황에선 물을 제거하는 수술이 필요하다고해서 일단
입원시키고 돌아오는 길입니다.
절대적으로 수술이 필요한 상황이지만
수술비의 경우 상상 이상으로 많이 나와서
부모님께서 큰부담을 느끼고계세요
하지만 전 꼭 살리고싶습니다.
수술을 해도 시신경의 문제로
눈이 안보일수도 있다는 얘기를 듣고 울면서 집에 왔습니다.
축쳐저있는 애기를 두고 오는데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혹시나 도움을 받을수 있는곳없을까요?
저는 꼭살리고싶습니다
몇백이 들여도 꼭살리고싶습니다
하지만 학생인 저에게는 지금 당장 돈도없는 상황이고
입원비와 주사비만해도 삼십안원 가까이 나왔어요 ㅠ
제가 할수있는 방법은 없는건가요?
오늘 ct촬영한거 보면서 이야기를 듣고왔는데
이런 상태로 여기까지 아무런 증상없이 살아있는것 자체가 기적이라고 하더라구요
혹시나 지원을 받을수 있는 동물병원이나
동움을 받을수 있는 방법없을까요 ㅠ
제발부탁드립니다 ㅠ
혹시나 이글을 보고 비방하시는 분이 계실까봐
몇자적습니다.
저에겐 그냥 강아지가 아니고 제 동생이고 저희 가족입니다
가족이 아픈상황인데 버리라고 하시는 분들이 계셔서 더 가슴아픕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