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LA에서 유학생활을 하는 20살 남자애 임. 암울했던 기나긴고딩시절 마치고 대학생이 된 난 이제야 제대로 연애나 해볼까ㅋㅋㅋㅋㅋ 하고 야시꼬롬한 생각만 하던 놈이였음. 어느날 학기초 친구랑 학교 식당에서 점심먹을려고 테이블을 찾고 있었는데, 나의 레이더에 멀리서 귀엽게 생긴 애가 보였음. 좀더 자세히 보기 위해 가까이 갔음. 가까이서 보니깐 소시의 윤아를 닮았었음! 뚜둥! (이제부터 걍 그애를 가명으로 윤아라 부르겠음. 소시팬 욕하지말아줘 나 같은 편임 ) 난 그때 느꼈음 "이건 운명이야 잡아야되" 그래서 은근슬쩍 같은 테이블에 친구랑 윤아 앞에 앉았음. 그리고 슬쩍 반갑다는 나의 스마일을 날려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아가 방긋하며 라고 "hi" 인사해줬음. 난 속으로 "올 ~ 시크한데 영어로 인사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좋아하구 있었음. 잠시 동안의 침뭄......... 나의 머리 속은 복잡했음 "ㅄ 대화 꺼리를 빨리 찾아야해..... 처음엔 평범하게 .. " 그래서 내가 수줍게 말했음 "오디서 오셨셔염?" 윤아 ".........................................................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엠 낫 코리안. 아엠 차이니스.ㅋ 나: "아아아아아 ~~~~~~~ ㅇㅋㅇㅋ............ " 나의 윤아가 짱깨 군하. ㅇㄹㅇㄻㄴㅇㄹㄷㄻㄷㅠㅠ 흑흑 인종차별하는게 아니라, 같이 한국말이 안되니깐 ... 넘 아쉬웠음... 또 다시 잠시 동안의침묵......... 나도 한류열풍 덕을 좀 보자 라구 생각하구 아이돌대해서 이야기를 꺼냈음. "두유.. 노우 소뇨시대....? . 걸스 제너레이숀..?" "오 예스 아이 노우 쇼뇨시대 데이얼 베리 굳." 나의 소시를 아는 윤아가 너무 신기한 나머지...... "오오오오오 빠를 사랑해, 유노?" (아오 이건 진짜 나의 개드립이였음... ) 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 노우 ㅋㅋㅋㅋㅋㅋ" (윤아가 급방긋 했음) 난 속으로"오됬음 ㅋㅋㅋㅋㅋㅋ초반에 여자를 웃게 하면 이긴거야 흐흐흣 " 라고 생각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점심이 끝나갈때쯤 난 초조해졌음....... 먼가 건수를 건져서 전번 따거나 다음에 또 만날만한 일을 만들어야하는데 ...... 복잡해졌음...... 사실 윤아랑 나랑 여기서 헤어지면 다신 못만날꺼라는걸 남자의 직감 으로 알았음. 온몸의 세포를 머리로 모아, 평범하면서도 자연스러우면서도 어색하지 않은 방법으로 윤아와 나랑 연결고리를 만들고 싶었음 .... 그때 갑자기 좋은 생각이 났음 오옷,유레카! ㅠㅠㅠㅠ 반응보구 담에 씀 ㅠㅠ 넘김 빠이염 -------------------------------------------------------------------------------------- 이분이 바로 저의 윤아 ..... 아니... 우리들의진짜 윤아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낚시ㅈㅅㅈㅅ 욕은 하지 말아주세염 ㅠㅠㅠㅠㅠㅠ 잼없어도 윤아얼굴 보구 화푸셈 ㅠㅠ 추천 빵빵 댓글 빵빵 주시며 저두 기분 쪼아 올림 ^____________^ 1
베리큐트한 나와 윤아의 이야기 1탄
난 LA에서 유학생활을 하는 20살 남자애 임.
암울했던 기나긴고딩시절 마치고 대학생이 된 난 이제야 제대로 연애나 해볼까ㅋㅋㅋㅋㅋ
하고 야시꼬롬한 생각만 하던 놈이였음.
어느날 학기초 친구랑 학교 식당에서 점심먹을려고 테이블을 찾고 있었는데,
나의 레이더에 멀리서 귀엽게 생긴 애가 보였음. 좀더 자세히 보기 위해 가까이 갔음.
가까이서 보니깐
소시의 윤아를 닮았었음! 뚜둥!
(이제부터 걍 그애를 가명으로 윤아라 부르겠음. 소시팬 욕하지말아줘 나 같은 편임
)
난 그때 느꼈음
"이건 운명이야 잡아야되"
그래서 은근슬쩍 같은 테이블에 친구랑 윤아 앞에 앉았음.
그리고 슬쩍 반갑다는 나의 스마일을 날려줫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윤아가 방긋하며 라고 "hi" 인사해줬음.
난 속으로
"올 ~ 시크한데 영어로 인사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고 좋아하구 있었음.
잠시 동안의 침뭄.........
나의 머리 속은 복잡했음
"ㅄ 대화 꺼리를 빨리 찾아야해..... 처음엔 평범하게 .. "
그래서 내가 수줍게 말했음
"오디서 오셨셔염?"
윤아 "......................................................... ㅋㅋㅋㅋㅋㅋㅋㅋ"
아엠 낫 코리안. 아엠 차이니스.ㅋ
나: "아아아아아 ~~~~~~~ ㅇㅋㅇㅋ............ "
나의 윤아가 짱깨 군하. ㅇㄹㅇㄻㄴㅇㄹㄷㄻㄷㅠㅠ 흑흑
인종차별하는게 아니라, 같이 한국말이 안되니깐 ... 넘 아쉬웠음...
또 다시 잠시 동안의침묵.........
나도 한류열풍 덕을 좀 보자 라구 생각하구 아이돌대해서 이야기를 꺼냈음.
"두유.. 노우 소뇨시대....? . 걸스 제너레이숀..?"
"오 예스 아이 노우 쇼뇨시대 데이얼 베리 굳."
나의 소시를 아는 윤아가 너무 신기한 나머지......
"오오오오오 빠를 사랑해, 유노?"
(아오 이건 진짜 나의 개드립이였음...
)
윤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이 노우 ㅋㅋㅋㅋㅋㅋ"
(윤아가 급방긋 했음)
난 속으로"오됬음 ㅋㅋㅋㅋㅋㅋ초반에 여자를 웃게 하면 이긴거야 흐흐흣
"
라고 생각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거의 점심이 끝나갈때쯤 난 초조해졌음....... 먼가 건수를 건져서 전번 따거나
다음에 또 만날만한 일을 만들어야하는데 ...... 복잡해졌음......
사실 윤아랑 나랑 여기서 헤어지면 다신 못만날꺼라는걸 남자의 직감 으로 알았음.
온몸의 세포를 머리로 모아, 평범하면서도 자연스러우면서도 어색하지 않은 방법으로
윤아와 나랑 연결고리를 만들고 싶었음 ....
그때 갑자기 좋은 생각이 났음
오옷,유레카! ㅠㅠㅠㅠ
반응보구 담에 씀 ㅠㅠ 넘김 빠이염
--------------------------------------------------------------------------------------
이분이 바로 저의 윤아 .....
아니... 우리들의진짜 윤아져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낚시ㅈㅅㅈㅅ
욕은 하지 말아주세염 ㅠㅠㅠㅠㅠㅠ 잼없어도 윤아얼굴 보구 화푸셈 ㅠㅠ
추천 빵빵 댓글 빵빵 주시며 저두 기분 쪼아 올림 ^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