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쓰는 재주가 없어 요즘 유행하는 말투로 쓰겠음 나는 경기도 어느 지역에서 엄마와 호프집을 운영하고있는 24살 여자임 우리 가게옆에 Bar가 하나 생긴 이후로 여자 화장실에 휴지가 남아 도는 날이 없음 지들 거시기들은 황금으로 둘러쌓았나봄 하긴 우리 가게 손님들도 가끔 휴지를 무슨 한통을 털어서 나가는 사람들도 있음 난 가끔 무슨 아기 포대기 들고 나가는거 같음 지들꺼 아니라고 막 써대는 거임 뭐임?ㅋㅋ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내가 엄마때문에 배꼽이 빠지게 웃었던 일은 바로 어제 있었던 일이었음..!!!! 여느때와 다름없이 늦은 새벽시간에는 엄마랑 같이 꼭 화장실을감 (왜?무서우니까ㅡㅡ) 역시나 화장지 또 없음-_- 그래서 남자 화장실로 가서 휴지를 뜯었음... 항상 남자화장실에 가면 휴지가 많음... 그래서 나 혼자 중얼거리며 말했음 "남자들은 화장지를 안쓰나?팬티에 묻지 않나??" 우리 엄마..그 소리를 들었나봄... 그러자 하는말이....-_- "남자들은 털잖아-_-" 응???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엄마를 보며 순간 멍했음... 그리고 상상이 됨....-_- 그제서야 난 알았음...-_-가끔 남자들 화장실 볼때마다-_- (오해하지 말길...여자 화장실을 가려면 바로 남자 화장실 옆에 있기 때 문에 들여다 보일수 밖에 없음-_-;;나 절대 변녀 아님...) 다 싼거 같은데 손이 계속 움직이는것을......-_- 아놔...엄마 말을 들으면서 웃은 내가 이상한거임..ㅠㅠ? 아..근데 이거 마무리 어케 해야 하는 거임?? 에라 모르겠다~~ 이글 보시는 솔로분들!!솔로 탈출하길(쌩뚱맞음...ㅠㅠ) 별거 아닌글 읽어 주셔서 감사~ㅡ,.ㅡ;;; 1
남자들은 화장지를 안쓰나?라는 물음에 엄마는.....
글쓰는 재주가 없어 요즘 유행하는 말투로 쓰겠음
나는 경기도 어느 지역에서 엄마와 호프집을 운영하고있는
24살 여자임
우리 가게옆에 Bar가 하나 생긴 이후로
여자 화장실에 휴지가 남아 도는 날이 없음
지들 거시기들은 황금으로 둘러쌓았나봄
하긴 우리 가게 손님들도 가끔 휴지를 무슨 한통을
털어서 나가는 사람들도 있음
난 가끔 무슨 아기 포대기 들고 나가는거 같음
지들꺼 아니라고 막 써대는 거임 뭐임?ㅋㅋ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겠음..
내가 엄마때문에 배꼽이 빠지게 웃었던 일은
바로 어제 있었던 일이었음..!!!!
여느때와 다름없이 늦은 새벽시간에는 엄마랑 같이 꼭 화장실을감
(왜?무서우니까ㅡㅡ)
역시나 화장지 또 없음-_-
그래서 남자 화장실로 가서 휴지를 뜯었음...
항상 남자화장실에 가면 휴지가 많음...
그래서 나 혼자 중얼거리며 말했음
"남자들은 화장지를 안쓰나?팬티에 묻지 않나??"
우리 엄마..그 소리를 들었나봄...
그러자 하는말이....-_-
"남자들은 털잖아-_-"
응???아무렇지 않게 말하는 엄마를 보며 순간 멍했음...
그리고 상상이 됨....-_-
그제서야 난 알았음...-_-가끔 남자들 화장실 볼때마다-_-
(오해하지 말길...여자 화장실을 가려면 바로 남자 화장실 옆에 있기 때
문에 들여다 보일수 밖에 없음-_-;;나 절대 변녀 아님...)
다 싼거 같은데 손이 계속 움직이는것을......-_-
아놔...엄마 말을 들으면서 웃은 내가 이상한거임..ㅠㅠ?
아..근데 이거 마무리 어케 해야 하는 거임??
에라 모르겠다~~
이글 보시는 솔로분들!!솔로 탈출하길(쌩뚱맞음...ㅠㅠ)
별거 아닌글 읽어 주셔서 감사~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