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블로[보지마세요-복사용]

이짹짹2010.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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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졸업장이 위조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성적표를 공개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가 성적표를 공개했더니 위조라고 했습니다.



그들은 졸업장과 성적표의 씰이 스탠포드 홈페이지 것과 다르다고 하더군요..그리고 성적표는 만점이 4.3이라고 하였고 그러므로 위조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씰은 전자와 프린트 용이 달랐고 성적은 4.0&4.3 둘다 만점이였습니다. 그리고 성적표 내용은 스탠포드에서 프린트 한것과 타블로가 가져온것과 일치했습니다.



그들은 논문번호를 공개하라고 했습니다-코터미널 과정은 논문이 필요없었습니다.(여기엔 타블로 잘못이 조금 있긴합니다)



그러나 그들은 성적표 공개후 다시 졸업장을 공개하라고 했습니다.(그리고 졸업장을 공개하면 또 내용이 반복되겠죠^^;)



그들은 타블로와 방속국과 함께 스탠포드로 동행하자고 했습니다.



그래서 타블로는 스탠포드를 방문하였고 그들은 개인적인 사정때문에 방문하지 “못”했다고 하네요



그러나 그들은 pd의 신상정보를 공개했고 방송이 편파적이다고 했습니다.



왜 mbc 스페셜 같은 감정적인 프로그램에서 방송하냐고 묻더군요, 피디수첩에서 해야 적합하다고.



그러나 PD는 PD수첩 출신 성기연 PD 였습니다. (이후 그들은 방송을 보류해달라고 소송을 걸었습니다.)



그들은 타블로가 어째서 스탠포드에 졸업사진이 없냐고 물었습니다, 그리고 지인들이 어째서 하나도 없냐고 물었습니다.



그래서 그는 스탠포드 졸업사진을 공개하였고 지인들은 그의 학력을 밝혀 주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졸업사진이 초라하다고 했고, 지인들이 왜 동양인 뿐이냐고 물었습니다.(정말 인종차별적인 발상입니다.)



그들은 졸업사진이 위조라고 했고, 사진을 늘려 그게 합성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다른 모든 사진 역시 그러한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그들은 왜 지인 드립만치냐고했고, 스탠포드 가서 선생님들과 만나서 확인하라고 했습니다.



선생님들은 그를 알아봤고, 그들은 타블로의 학력을 증명해주었습니다. 추가로, 타블로의 성적도 일치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다니엘 선웅리가 타블로가 아닐수도 있다고 하였습니다.



허나 타블로의 여권은 그 이름과 일치했고, 미국은 정확한 이름에 신경을 안씁니다.(first name하고 last name만 들어간다면야)



스탠포드가 그의 학력을 이메일로 보내주고 그들은 “타블로가” 다니엘 선웅리가 맞다고, 그는 한명뿐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예일대도 그런 실수를 했으니 스탠포드도 못믿을수 없다고 했습니다.(신정아 사건)



허나 스탠포드가 출간한 yearbook에는 “타블로”의 사진이 있엇고 NSC에는 당당히 그의 이름이 나왔습니다.(신정아의 이름은 없었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스탠포드 단수 코스를 들은게 아니냐고 했습니다.



그러나 타블로는 “스탠포드” 가 출간한 yearbook에서 졸업생 페이지에 당당하게 있었습니다.



그들은 자신도 유학생이였다고 주장하고, 그들이 미국에서 경험한것을 말했습니다.



허나 그 누구도, 타블로처럼 그들이 그토록 원하던 “인증” 이란것을 안했습니다.



그들은 여권을 공개하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타블로는 여권을 공개했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여권이 위조라고 했습니다, 비록 이미그레이션을 통과할때 기계를 속일수있는 여권이 없는데도 말하죠.



그들은 상식을 강조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상식이 없었습니다.



그들은 스탠포드에 관해서 말을 하였습니다.



허나 그중 아무도 스탠포드에 지원하거나 졸업한사람이 없었습니다. (즉 그들은 서울을 얘기하였으나 서울을 가보지 못한거죠).



그러자 그들은 타블로를 외국인이라고 비판하고 군대를 왜 안가냐고 했습니다?



그러나 외국인은 한국 군대를 갈필요가 없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캐네디언은 나라로 돌아가라고 했습니다.



자칭, 미국유학을 했던사람들이 말입니다.



그러자, 그들은 타블로가 국적세탁, 병역시피 의혹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러나 병무청에서는 아무 의미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자, 그들은 타블로의 모든것을 비방하고 그의 열정 그의 영혼 “힙합”을 비방했습니다.



그들은 자기들이 타블로를 이유없이 헐뜯는게 아니고 논리적인 사고를 한다고 했었습니다, 위와 같은데 말이죠.



그들은 타블로가 감정에 호소하고 자기네들은 비판하는 자들은 논리적이지 않다고 했습니다, 위와 같은데 말이죠.



그들은 자기네들은 진실을 알고싶다고 했습니다, 위와 같은데 말이죠.



저는 그들이 다른이유를 찾을까봐 두렵습니다.



저는 그들이 타블로의 알몸까지 요구할까봐 두렵습니다.



저는 그들이 모든 결과에는 조작과 매수가 따른다고 말할까봐 두렵습니다.



저는 타블로가 최진실이 될까봐 두렵습니다.



저는 그들이 제2의 타블로를 만들어낼까봐 두렵습니다.



저는 그들이 사실을 말한다고 생각할까봐 두렵습니다.



저는 그들이 정당하다고 생각할까봐 두렵습니다.



저는 그들이 화제를 돌리고 나중에 책임을 돌릴까봐 두렵습니다.



저는 그들이 옮은 일을하고 그들의 행위가 애국적인줄 착각할까봐 두렵습니다.



저는 그들이 은근슬쩍 자신들의 노선을 변경할까봐 두렵습니다.



저는 그들이 대충사과만 하고 끝낼까봐 두렵습니다.



저는 그들이 한 행동에 대해 책임을 못 질까봐 두렵습니다.


저는 그들이 진실을 요구한다고 생각해서 두렵습니다.


저는 그들이 세상을 부정할까봐 두렵습니다.


저는 그들이 대한민국미래를 짊어질까봐 두렵습니다.


저는 그들의 존재자체가 두렵습니다.


그들은 못믿는게 아니라 “안”믿는거입니다.


인제 그들이 받아쳤던 타블로의 말을 다시 되돌려주겠습니다.


장난해? 가서 확인하세요 FAQ!!!!


타진요, 그들은 사회의 영원한 루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