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쓰는 판이라 어떠케 시작해야할지 모르겟지만.. 유행하는 음체를 쓰겟음..^^;;;;;;;;; (살다살다 내가 판을 쓰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쇼핑하면 사은품으로 파일팜.k디스크 등 다운로드무료쿠폰을 마니줌 며칠 전에도 역시나 인쇼하니까 쿠폰몇장들이 따라왓음 그중에서 한장의 쿠폰이 오마넌권과 아주 비슷하게 생겨서 나도 놀랫음@..@ (이렇게 마니오지않음. 한장왓음..사진보여주고시퍼서 인터넷디져서 올림ㅋ) 다운받지않지만 걍 들고다니면서 장난칠려고 우선 챙김 퇴근 후 집에서 뒹굴데다가 심심함 갑자기 가방안에잇는 쿠폰이 떠올랏음! 엄마 지갑을 열어보니 5만원짜리 4장정도와 마넌짜리들이 있었음 쿠폰을 넣어도 5마넌짜리들속에있어서 빨리 모를거같아서 장난치기로함ㅋ 나:엄마~용돈해 5만원줄께 맘:니가 웬일이냐(진정한 엄마미소와함께..) 나:요즘 돈 너무마니써서 미안해서 그르지~여튼 잘쎀ㅋㅋ . . . 이틀 후 동네에 뽕의전설이라는 중국집이 개업했는데 불짬뽕있길래 시킴 나는 매운걸 조아함 으흐흐ㅡ흐흐 아 배고프당.. 엄마 지갑에서 돈을 꺼내려고 열었는데 잉?????쿠폰이없엌ㅋㅋㅋㅋㅋ5마넌짜리2개남아잇음ㅋ 나: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봤어그거?? 맘:뭔돈?? 나:엊그제 내가 준 돈!!봣냐고ㅋㅋㅋㅋㅋㅋㅋ (난 당연히 엄마가 웃으면서 "그래 그거뭔데" 뭐 이런반응이 나올줄아랏는데..) 맘:돈 뭐??준게 뭐 나:어?????????엄마 돈 어디다썻는데! 그거 가짜돈인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맘:뭐?????????이게 아ㅣ라ㅣㅇ리ㅏ자ㅣㅜ,ㄹㅇ 은행가서 세금도 냇는데! 나:어???은행에서 그걸받고 모르겟나설마.. 맘:경찰한테 잡혀가는거 아니가ㅠㅠ(엄마 겁이많음....ㅋ) 나:아니다 엄마 설마ㅋㅋㅋㅋㅋㅋ 맘:(10초정도 골똘히 생각하더니) 어제 ○○이 집에 놀러왔다가 갈때 차비하라고 오만원 손에 쥐어줬는데.. 됏다고 괜찮다고 하는걸 억지로 손에 꼬깃 넣어줫는데........ 그래서 ○○이 집에 잘갔는지 전화햇는데 안받았나보네..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ㅋㅋㅋㅋㅋㅋㅋ 몇시간후 엄마 친구분이랑 통화연결됨 엄마가 미안하다며 딸이 장난친건데 몰랐다고 하니 웃음끼 하나 없이..그냥 알겟다고함.. 아줌마......ㅈㅅ해여..^ㅠ^ 원래 글을 재밋게 못써서..ㅋ톡되면 엄청 행복하겟댜ㅠㅠ 여튼 월요일인데,,,,,,,다들 힘내요 흑 6
엄마에게 친 장난이 엄마친구분에게까지
처음으로 쓰는 판이라 어떠케 시작해야할지 모르겟지만..
유행하는 음체를 쓰겟음..^^;;;;;;;;;
(살다살다 내가 판을 쓰다닠ㅋㅋㅋㅋㅋㅋㅋㅋ)
인터넷쇼핑하면 사은품으로 파일팜.k디스크 등 다운로드무료쿠폰을 마니줌
며칠 전에도 역시나 인쇼하니까 쿠폰몇장들이 따라왓음
그중에서 한장의 쿠폰이 오마넌권과 아주 비슷하게 생겨서
나도 놀랫음@..@
(이렇게 마니오지않음. 한장왓음..사진보여주고시퍼서 인터넷디져서 올림ㅋ)
다운받지않지만 걍 들고다니면서 장난칠려고 우선 챙김
퇴근 후 집에서 뒹굴데다가 심심함
갑자기 가방안에잇는 쿠폰이 떠올랏음!
엄마 지갑을 열어보니 5만원짜리 4장정도와 마넌짜리들이 있었음
쿠폰을 넣어도 5마넌짜리들속에있어서 빨리 모를거같아서 장난치기로함ㅋ
나:엄마~용돈해 5만원줄께
맘:니가 웬일이냐(진정한 엄마미소와함께..)
나:요즘 돈 너무마니써서 미안해서 그르지~여튼 잘쎀ㅋㅋ
.
.
.
이틀 후
동네에 뽕의전설이라는 중국집이 개업했는데 불짬뽕있길래 시킴
나는 매운걸 조아함 으흐흐ㅡ흐흐 아 배고프당..
엄마 지갑에서 돈을 꺼내려고 열었는데
잉?????쿠폰이없엌ㅋㅋㅋㅋㅋ5마넌짜리2개남아잇음ㅋ
나:엄맠ㅋㅋㅋㅋㅋㅋㅋㅋㅋ돈봤어그거??
맘:뭔돈??
나:엊그제 내가 준 돈!!봣냐고ㅋㅋㅋㅋㅋㅋㅋ
(난 당연히 엄마가 웃으면서 "그래 그거뭔데" 뭐 이런반응이 나올줄아랏는데..)
맘:돈 뭐??준게 뭐
나:어?????????엄마 돈 어디다썻는데!
그거 가짜돈인데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맘:뭐?????????이게 아ㅣ라ㅣㅇ리ㅏ자ㅣㅜ,ㄹㅇ
은행가서 세금도 냇는데!
나:어???은행에서 그걸받고 모르겟나설마..
맘:경찰한테 잡혀가는거 아니가ㅠㅠ(엄마 겁이많음....ㅋ)
나:아니다 엄마 설마ㅋㅋㅋㅋㅋㅋ
맘:(10초정도 골똘히 생각하더니)
어제 ○○이 집에 놀러왔다가 갈때 차비하라고 오만원 손에 쥐어줬는데..
됏다고 괜찮다고 하는걸 억지로 손에 꼬깃 넣어줫는데........
그래서 ○○이 집에 잘갔는지 전화햇는데 안받았나보네..
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하,,,,,ㅋㅋㅋㅋㅋㅋㅋ
몇시간후 엄마 친구분이랑 통화연결됨
엄마가 미안하다며 딸이 장난친건데 몰랐다고 하니
웃음끼 하나 없이..그냥 알겟다고함..
아줌마......ㅈㅅ해여..^ㅠ^
원래 글을 재밋게 못써서..ㅋ톡되면 엄청 행복하겟댜ㅠㅠ
여튼 월요일인데,,,,,,,다들 힘내요 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