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살 먹은 남자입니다. 3일전 이마트에서 일하는 직원에게 호감이 가서 말을 걸었습니다. 그전날 일회용 커피를 싸러 갔다가 거기 계시는 시음회 시켜주시는 직원분에게 커피 한잔을 받아먹고 그렇게 나와서..다음날 다시 가서 말을 걸었지요.. 뒷부분에" <---- 제가 한말.. 커피 한잔만 주세요" 네..(여성분) 저 기억나시죠..." 네~ 어제 오셨던분 맞죠? 라고 말씀 드릴려 했는데....^^(방긋) 어제 마시 커피가 너무 맛나서 오늘도 이렇게 다시 오게 되었습니다 " ------------------------------------------------------------------------------ 그리고는 웃으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조금 하게 되었지요.. 대화내용은 사는곳이랑 서로 신분에 대해서...학생이라 그더더라구요 졸업반......대충 이정도요.. 그리고 나서 제가 괜찮으시면 저랑 밥한번 같이 하실수 있겠습니까? 하고 여쭤 봤더니.. 그냥 웃으시면서 이래저래....고민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정 그러시면 연락처좀 주실수 있으세요....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랬더니 제 연락처를 달라 하시더군요...연락 드리겠다고... 그 상황에서 연락처를 주셨으면 해요...라고 말을 하던 찰라... 주위에 있던 일하시던 친구(?)분들이 와서 옆에서 구경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연락 꼭 주세요 라구 하면서 역락처를 드리고 왔는데... 이틀째 연락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주 금요일까지 연락이 없으면 다시가서 연락처를 물어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연락이 없으면 맘을 좀 접을려고 생각 중입니다.. 헌팅도 나름 첨이고해서...금욜날은 핸드크림이랑 풋 크림 선물해 드릴 생각입니다.. 그쪽일 하시는분들 서서 계시니깐 수족이 많이 상하시자나요...^^ 그리고 제 명찰표를 만들어서 달구 갈려구요..점원들 명창 하구 있듯이요...(걍 잼나라구요) 여자들은 되게 몇번은 팅긴다는데..이런방법 괜찮을까요?
이여자 맘을 모르겠습니다.
27살 먹은 남자입니다.
3일전 이마트에서 일하는 직원에게 호감이 가서 말을 걸었습니다.
그전날 일회용 커피를 싸러 갔다가 거기 계시는 시음회 시켜주시는 직원분에게 커피 한잔을 받아먹고 그렇게 나와서..다음날 다시 가서 말을 걸었지요..
뒷부분에" <---- 제가 한말..
커피 한잔만 주세요"
네..(여성분)
저 기억나시죠..."
네~ 어제 오셨던분 맞죠? 라고 말씀 드릴려 했는데....^^(방긋)
어제 마시 커피가 너무 맛나서 오늘도 이렇게 다시 오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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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는 웃으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를 조금 하게 되었지요..
대화내용은 사는곳이랑 서로 신분에 대해서...학생이라 그더더라구요 졸업반......대충 이정도요..
그리고 나서 제가
괜찮으시면 저랑 밥한번 같이 하실수 있겠습니까?
하고 여쭤 봤더니..
그냥 웃으시면서 이래저래....고민 하시더군요...
그래서 제가
정 그러시면 연락처좀 주실수 있으세요....라고 말씀드렸어요..
그랬더니 제 연락처를 달라 하시더군요...연락 드리겠다고...
그 상황에서 연락처를 주셨으면 해요...라고 말을 하던 찰라...
주위에 있던 일하시던 친구(?)분들이 와서 옆에서 구경 하고 계십니다....
그래서 연락 꼭 주세요 라구 하면서 역락처를 드리고 왔는데...
이틀째 연락이 없습니다...
그래서 이번주 금요일까지 연락이 없으면 다시가서 연락처를 물어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연락이 없으면 맘을 좀 접을려고 생각 중입니다..
헌팅도 나름 첨이고해서...금욜날은 핸드크림이랑 풋 크림 선물해 드릴 생각입니다..
그쪽일 하시는분들 서서 계시니깐 수족이 많이 상하시자나요...^^
그리고 제 명찰표를 만들어서 달구 갈려구요..점원들 명창 하구 있듯이요...(걍 잼나라구요)
여자들은 되게 몇번은 팅긴다는데..이런방법 괜찮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