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세 복학생 아저씨임다. 공고>전문대 기계과 다니고있구여, 복학하고 첨에는 혼자 밥먹기 일수였던,ㅠㅠ 지금은 많이 친해져서 같이 밥도 먹고 합니다만, 요새들어서, 예전에 사귀었던 누나한테 자꾸 연락옵니당.; 남친도 있으면서..; 남친이랑은 1년넘게 사귀었다고함. 군디 자꾸 술마시자, 만나자라면서 연락하는건 뭐임, 저번에도 어느 바에 가서, 양주 먹이는데, 죽는줄 알아씀...; 결국 필름끈겨서 일어나보니 MT임...;; 그냥 너싫어~! 이래도 되지만, 좀 곱게 곱게 띄어낼 방법 없을랑가여.;; 방금 또 연락와씀.. 뭐하냐면서, 일단은 씹었는데, 확 휴대폰 번호 바꿔 버릴까요...?? 여지껏 살면서 남한테 싫은 소리 해본적이 없어서, 우째 해야될련지.;;
자꾸 누나가 만나자고 하는데..;
24세 복학생 아저씨임다.
공고>전문대 기계과 다니고있구여,
복학하고 첨에는 혼자 밥먹기 일수였던,ㅠㅠ
지금은 많이 친해져서 같이 밥도 먹고 합니다만,
요새들어서, 예전에 사귀었던 누나한테 자꾸 연락옵니당.;
남친도 있으면서..; 남친이랑은 1년넘게 사귀었다고함.
군디 자꾸 술마시자, 만나자라면서 연락하는건 뭐임,
저번에도 어느 바에 가서, 양주 먹이는데, 죽는줄 알아씀...;
결국 필름끈겨서 일어나보니 MT임...;;
그냥 너싫어~! 이래도 되지만,
좀 곱게 곱게 띄어낼 방법 없을랑가여.;;
방금 또 연락와씀.. 뭐하냐면서, 일단은 씹었는데,
확 휴대폰 번호 바꿔 버릴까요...??
여지껏 살면서 남한테 싫은 소리 해본적이 없어서,
우째 해야될련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