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누나 있었으면 좋겠다..ㅜㅜ

bbad2010.10.04
조회561

어.....머..나 톡......ㅠ.ㅠ....

고맙습니다 톡커여러분들~_~*♥

뭐....ㅋ혹시나 했는데 역시나 악플부터시작해서 걱정해주시는분들

이뻐해주시는분들 다~고맙습니다!ㅎㅎ

그리고 뭐 생긴걸로지적하시는분있는데^^;본인얼굴은 어떻고?

남이사 화장을 하던 렌즈를끼던말던 그건 내가하겠다는건데 본인들이 나한테

뭐라그러는건좀아닌듯^^사는데 아무지장없으면 그만이지 뭔데 이래라 저래라?ㅋㅋ

무튼 신경안쓸게요^^* 여러분들고맙슙니다ㅠ_ㅠ*

 

 

안뇽하체효~_~*만족

매일매일 눈팅@_@으로만 판즐기던 20살 대구사는 소녀입니다.(다들이렇게 시작하더군,)

음슴체 사용하겠습니당. 말주변이없어 서툰말솜씨 이해좀해주시구요ㅋ.ㅋ

다른게아니고 나랑 17살 나이차 자랑하는 우리집 왕자님~ 을소개해요'-'*

주인공 우리왕자님빼고 저희엄마,동생 제친구들등 여럿 조연들많이나올예정임..;

하하하!자그럼 고고씽~ 해볼까요?

 

 

우리집왕자님 존재감을알게됫던날.

제나이17세..하교를하고 친구들과 실컷놀다..너무배가고파 집으로 귀가함.

후다다다닥 불꽃스피드로 집에도착!! 대문열고 들어가는순간

현관문열고 문열고 외친한마디 "엄마 밥도!!!!!!!!!!!!!!!!!!!!!!!"

라고외친그순간 울집에 뭔가모를 이상한 그말못한 이상한분위기가 잔잔하게 흐름..

헐.......당황해서 뭐지? 라는기분으로        ....엄마 왜..;; 말함.

난 또뭐 잘못한거있는줄알고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똥줄타기시작함..ㅠ.ㅠ

자 여기서부터 엄마랑 나랑대화내용임.

 

엄마- 솔아 앉아봐라

나- 엄마..왜카는데 초저녁부터...

엄마- 아 가씨나야 시끄럽고 앉아봐라고

나- 아..응

(집에 내동생이있었는데 자기도뭔지모른다함 눈마주쳤는다 나도모른다 이런표정..)

엄마- (내동생부르더니) 야 니도 여앉아봐라

나,내동생 - 응엄마 왱?@_@ [착한척작렬함]

엄마- 이제 너거가 알아야될것같아서 진지하게잘들어라이

나,내동생 - 응!응응응!!!

엄마- 내뱃속에 너거동생있는데 우에생각하노?

나,내동생- (동시에) 그게왜?

엄마- (당황하심) 아니 너거동생생겻다고

나- 낳아라 낳으면되지 뭐그런거가꼬 세삼스럽게 분위기잡노

동생좋네 꺅! 예정일이언제?

내동생- 아..엄마 나이차이가몇살인데.... (첫째동생 여자임 나랑2살차이남)

엄마- 그렇제?근데..예정일얼마안남았따

나,내동생 - 웅.............

 

이라고말하고 몇달도안되 학교수업도중 울마미전화번호로전화울리길래 받으니 병원임

애낳았따함 개깜놀해서 쓩쓩쓩~ 그어린나이에 택시타고 병원감!!!!!!!!!!!!!!!!

그래서....천사같은 이쁜왕자님 만나게된고임!!!!!!!!!!!!

 

자 이제본론으로윙크

 

1.누나? 언니?

내 바로밑에동생은 여자임 당연히 맨날 나더러 언니야 언니야 말함.

울집왕자님 말시작하고 얼마안되서 막듣는데로다따라할때..

우린그게너무신기했음 정말 손톱보다 조금더큰입술로 말할수있따는게 너무신기함.

 

내동생- 언니야 너무귀엽다 진짜귀엽다 꺆꺆꺆꺄꺅

나- 맞제 진짜이쁘다 꺅꺅이뻐이뻐 어떻해어떻해

울집왕자님 - 응?

나,내동생- 응?..;;응?

울집왕자님- 언니야~ 언니야~ (말따라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내동생-빵터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ㅡㅡㅡㅡㅡ크ㅡㅋㅋ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언니야래 ㅋㅋㅋㅋㅋ언닠ㅋㅋㅋㅋ

울집왕자님 -언니야 이거뭐야 언니야?

나,내동생- ㅋㅋㅋㅋ응ㅋㅋㅋㅋㅋㅋㅋ크킄ㅋㅋㅋㅋㅋㅋㅋㅋㅋ킄

이거 언니야야 언니야ㅋ,ㅋㅋ,크크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울엄마- 슬아~ 누나! 해야지 누나~

울집왕자님- 아니야! 아니야! 언니야야! 언니야!!!!!! 언니야!!!!!!!!!!!!!!!!!!!!

그래서 날부터 지금까지 난.........누나 가아닌 언니 가된거임...

 

2.내친구들과..

난내친구들이 세상에서젤이쁘고 젤착하고 자랑스럽다고생각함.

내친구들도 당연그래생각할꺼임ㅋㅋ캬캬컄ㅋㅋㅋㅈㅅ....

자 지금등장할내친구는 민X, 은Xㅋㅋㅋ 별명으로부르겠음

 

*^-^*대학안가고 나랑 뒹굴뒹굴하던 내친구들 평소와다름없이 울집놀러옴.

뭔진모르겟는데 중학교1학년때부터울집아지트였음ㅋㅋㅋㅋ그치?

 

만지,메바- 문자옴 (야 대문열어라)

나 문자보고바로대문열러뛰어감ㅋㅋ울집인터폰고장남 안고쳐줌울엄마 6개월넘었는데

만지,메바 - 슬이능?능능? 슬이는?있어?자?밥은?뭐하는데

나- 아~들어가서봐라

이리하여 내친구들 문열고들어와 아쥼마안뇽하세요!! 하고 바로 울집왕쟈님한테달려감

(여기나오는 제친구 2명 얼굴정말이쁘다고생각함 근데정말ㅋㅋㅋ진짴ㅋㅋ아는사람은알겟지만ㅋㅋㅋ초웃김 정말생긴거랑다르게놈..아니? 우리다그럼...ㅋㅋ작살남)

 

만지,메바 - 꺆~~~윤스라 누나야와썽~

울집왕자님 - 어?만지왓넹?만지 어디따와쎠?

(ㅋㅋ울집왕자님 다른내친구들은 다 누나라고부름 근데유독ㅋㅋ우리만지한테만

만지만지거림ㅋㅋ절대 누나라고안부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지?)

만지,메바 -슬아~오늘뭐해써?

울집왕자님 - 선생님이랑놀아써 (거리면서 만지만계속쫒아다님ㅋㅋ만지완전좋아함!

메바- 슬아 마이구미사줄깡? (여기서마이구미란 포도젤리임 아시는가?

울집왕자님 - 응~ 바로나갈준비함ㅋㅋㅋㅋㅋ엉니야 옷 엉니야옷입혀죠

(진짜 마이구미완전귀신임ㅋㅋ걱정됨 누가마이구미사준다고 가자하면 따라감.....)

집앞 편의점가서마이구미들고옴ㅋㅋㅋ마이구미손에들고 그뒤로는

내친구들이랑 말도안섞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박임

 

ㅋㅋㅋ매일저렇게따라나서는데...내친구들 놀러와서 마이구미 사준단 말 안하면

울집왕자님 시크해서ㅋㅋㅋㅋㅋㅋㅋ말도안걸고 말붙여도 대답도안해줌ㅋㅋㅋㅋㅋ

 

3.누나의 그곳

울집왕자님ㅋ내방에서 나갈생각절대안함...왜? 부모님전부다 티비시청에빠지고

본인이랑안놀아주고 우리집에서 유일하게 자기랑 코드맞는사람 나밖에없음.

동화책읽어줘 자기랑놀아줘 빵빵이(자동차모형)가지고 같이놀아줘 뽀로로 동영상틀어줘

나..천사인듯!>.<이찔ㅋ암튼 나랑코드너무잘맞음

그렇게같이놀던어느날 위에나왓던우리 만지양 전화옴 "나온나~" 라는한마디에 바로 응!

이러고 폭풍옷갈아입는중ㅋㅋㅋㅋㅋㅋㅋㅋ

윗통을벗는그순간..........갑자기 울집왕자님 눈이 O_O 요로캐됨...

 

나- 슬아 왜그래?

울집왕자님- 언니야.........

나- 응?왜그래 어디아파?왜그래갑자기

울집왕자님- 얼굴갑자기빨개지더니 부끄러운표정지음

나- (이건무슨시츄레이션인가싶어 멍떄리다가) 응?왜그래?

울집왕자님- 손으로 나의..가슴을가르키더니....

찌..X당....................................

헐ㅋ헐!!나 완전 폭풍깜놀해서 헐!!!

헐헐..........응?헐...ㅋㅋㅋ응?ㅋㅋㅋㅋ응?진짜헐임

나- 세살짜리입에서저런말이나오다니 너무당황해서..

헐......슬아 그런거누가가르쳐줬어?...;; 이러니까 울집왕자님

왕쟈님- 슨샌님이!!!! (어린이집선생님말함ㅋㅋ요즘애들빠른가보군..)

그러더니 완전부끄부끄표정지으면서 쪼롬히뛰어와서는 나한테안김ㅋㅋㅋㅋㅋㅋ

나- 너무당황해서 슬아 응그게 음.........아 웅..;; 그게 흠..........아하하^^;

 

나란여자ㅠ.ㅠ 우리애기랑나이차이 17살이나나지만 그래도아직 20살밖에안됨....

이상황을 어떻게넘어가야되나싶어서 너무당황해뚬..

 

왕자님- 언니야 이거 엄마도이쎠!!근데 슬이는 엄쩌..

나- 아정말 뭐라고말해줘야될지도모르겟고 너무당황해서 정말 깜놀해서

엄마를불럿음 엄마!!!!!!!!!!!!!!!!!!!!엄마!!!!!!!!!!!!!!!!!!!!!!!!!!!!!!!!!!!

울엄마-쌩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개시크하심정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음..슬아 누나야는 여자구^^슬이는남쟈!!!!!!!!!!!!!!!!!!!!!!!!!!니까 없지..

왕자님- 그럼슬이도 여자할래!! 이거좋아 말.랑..........마....................;;..ㄹ..랑..

나- ........진짜 너무쑈크먹음 어린이집에서이런걸가르치낰ㅋㅋㅋ정말...

그러더니 슬이 폭풍한마디날려주심

왕자님- 언니야!괘짜나 슬이 이거안해도되 엄써도되!!

나- 왜?슬이왜없어도뎅?

왕자님- 언니야꺼이쨔나! 언니야꺼하면되! 슬이는엄써도되..

나- ㅋㅋㅋㅋㅋㅋㅋ귀엽기도한데 ㅋㅋㅋㅋㅋ뭔가모르게웃곀ㅋㅋㅋㅋㅋㅋㅋ너무

그래서나 일단나오라는내친구집앞에있어서 나가봐야되서 일단슬아 나중에이야기하쟝

그래리고 밖으로나갈려고문여는순간 내동생 폭풍불쌍한표정지으면서

ㅋㅋㅋ나랑닮아서눈이큰편임...ㅠ.ㅠ그래서조끔만울상지어도 아주불쌍해보임ㅡ.ㅡ

언니야 스리도 데꼬가면안데? 스리 마이꾸미 사달라고 안하께!!!!

ㅋㅋㅋㅋ아너무귀여움.... 그래서내가 아냐 슬아누나야 5분이따가오꼬야

올떄마이구미사올껭~_~2개사다줄께!!이러니까 우리슬이 마이구미에 혹해서

웅아라쩌 언니야 빨리왕~_~이러고 볼에 뽀뽀해줌!

ㅋ.ㅋ잉이뻐이뻐

 

 

 

4.아무리봐도 너무예뻐

 

나란여자 동네에있을때 완전추리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절대적추리의극치랄까..

근데이날..친구들과밖에서약속이있었뚬ㅋㅋ간만에 얼굴에 칠좀할려고 씻고

화장할려고 준비중이였움ㅋㅋ

갑자기 울집왕자님 쪼롬히달려와서는 엉니야~엉니야~ 택!택읽어죠! (택 - 책임..)

 

나-슬아~누나야지금 뭐하고있고등?엄마한테 읽어달라구하세용

울집왕쟈님 - 웅? 언니야 뭐해?

나- 누나야 화장!해 화장!

울집왕쟈님 - 화장? 그게모야?

나- 음...예뻐지는거!!!!!!!!으흐흐~~

울집왕쟈님- 예뽀지눈고?언니야 나도 예뻐예뻐할래

나- 우리슬이는 지금도정말이뿌니까 안해두데!!!

울집왕쟈님- 음... 그러더니 갑자기 자기도 내옆에 쪼그려앉음ㅋㅋㅋㅋ

나..열심히스킨로션바르고 톡톡톡 치고있었음ㅋㅋㅋ

 

울집왕자님- 언니야 그건머야?웅?웅?요로케해? 그러면서 나따라 얼굴에 톡톡톡 함

나- 응ㅋㅋㅋㅋ톡톡톡~하면 마법걸려서 이뻐지는거에요!!!!!!

울집왕자님- 언니야 예뻐

나- 응나도알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뭘아는지모르는지 자기도 막웃음ㅋㅋㅋ내동생 눈웃음치는 남자임

나 파우더바르고 그러고있음ㅋㅋ거울보고있는데 갑자기 내동생....

파우더막만지더니ㅋㅋ자기가 나화장하는거보다가 따라하기시작함ㅋㅋㅋㅋㅋ

 

아이라인들더니..언니야 요로캐?요로캐? 혼자그러더니 파우더막 여는방법모르니까

뚜껑위에 손으로 톡톡거리더니자기얼굴에 톡톡톡~ 톡톡톡~

이러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립밤뚜껑여니까

울집왕자님- 어?언니야 이거뭐야? 샤탕이얌?샤탕?사탕냄시나샤탕

나-이거 입술에 촉촉촉~요로케 해주는거에요

울집왕자님- 옹? 샤탕아니야? 마이께따...

나- 슬아 먹지마세요^^입술에 양보하세요

울집왕자님- 립밤던지더니 에이 퉤

나..우리슬이 왜캐이뻐ㅋㅋㅋ진자너무이뻐이뻐 이뻐죽겠어!!아유이뻐라

울집왕자님 - 헤헤 언니야도 에뻐...

그러고난뒤 나갈려고문닫으면 자기도데리고가라고 찡찡거리는우리집왕쟈님

 

일마치고 집에만오면 대문열고 들어가자마자 현관문앞에 쫄래쫄래 뛰어나와서

언니야와쩌? 언니야일하구와쩌? 라고 폭풍살인미소날려주는 우리집왕자님

약속있거나 집앞에잠시나갈려고 옷챙겨입으면 쪼롬히달려와서는 옆에꼭붙어서

손잡으면서 언니야오디가?놀러가? 슬이도데꼬가 응?

이러고 불쌍한표정짓느이쁜내동생>.<

3살이지만 나름성숙한 베이비포스 -u-* 호홋 완전사랑스러운제동생이랍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휴....정말많은스토리가있는데 당장생각나는건 이것뿐이라서

대충적어봐요..><ㅋㅋ나중에...내용더추가해서 다시적을께용..ㅠ.ㅠ흑ㅋㅋ

기억력의한계랄까..당장이것밖에생각이안나네요ㅠ.ㅠ

음..다음에겸사겸사 제친구들 스토리도한번적어볼까해요

ㅋㅋ그땐내용빵빵!!! 하게적을꼐요..>.<

제동생...ㅠ.ㅠ여자아니구 남자에요!!ㅋㅎ...언니가버릇이되서그런가

헤헷.........제동생 완전늦둥이죠!!근데ㅠㅠ

저희어머니가 다른엄마들에비해 조금^^ 어린편이셔서ㅋㅋ괜츈괜츈ㅋㅋ꺄르르륵

근데 울집애기 엄마보다는..나랑더닮음..ㅠㅠ오해하시는분들만음ㅋㅋ

절대!동생2에요......동생...ㅠㅠ흑....

우리이뿐이 사진!!!!!!!!!!!!↓

 

 

 

 

 

우쮸쯍 우리애기 너밖에모르는 누나얌!!!!

울왕쟈님 별탈없이 훈남으로 자라줬음조케써

ㅋ가끔 너때문에 머리뜯기고 장난감에 밟히규........

장난감칼에맞아 피멍들고^^ 아플때도많지만 누난!!!!!!!!!!!!!!!!!!!

그래도니가져아!ㅋㅎ꺄루루루룩

커서 속썩이면정말너...ㅠㅠ실망할것같애 ㅋ키키킼ㅋㅋㅋㅋㅋ

아마 내가결혼할때쯤 넌 초딍이겠규나...

잉 왕자님 태어나줘서고마워♥

 

-톡커님들ㅋ조은하루되시규요! 자라는 아가이야긴데

악플사절할께용 부탁드립니당 /꾸벅


나이17살차이나는 동거남 스토리[사진]

 

http://www.cyworld.com/______d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