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리면을 만들어 저녁 먹겠다는 내가 호감갖는 남자 그래서 나도 만들어죠! 돼? 이러니깐 당연하지! 이럼. 기타켜는 사람 진짜 좋아라함. 근데 마침 내가 좋아하는 외국가수가 기타를 켜면서 노래하는거임 그래서 너도 킬수 있어? 이러니깐 당연하지! 이래서 그럼 나 보여죠! 이러니깐 알겠어! 이럼. 지 좋다는 여자 있다고 나한테 말함 그래서 니 생각은 어떤데 이러니깐 괜찮아 이러길래 그럼 니 맘 가는 대로 해~ 이러니깐 난 얘 싫어 이럼. 외국인이라 그런지 몰라도 스킨쉽 쉽게 하는 것 같음 근데 내 친구한테도 막 볼터치하고 눈웃음치고 어깨동무하고 이래서 참다가 문자함 내 친구 좋아하냐고 그러니깐 아니,걘 친구야 이럼. 내가 나도 친구야? 이럴려다가 걔도 이해못할까봐 참음 휴. 아프다 하길래 내가 약 먹으라니깐 자기는 남자라서 안 먹어도 된다함. 걱정을 해줘도 안 받아줌(내생각엔) 나 아플때는 한글 잘 못하면서 우유먹으면 몸에 좋다고 한글로 문자 옴. 근데 막상 먼저 연락 안옴. 내가 지한테 호감있는건 앎. 근데 확실하게 아는것 같지 않음. 뭔가 까먹은 듯한 B형자식 휴. 그리고 내가 남자랑 얘기하면 나 쳐다보고 있음. 그렇다고 또 썸씽이랄 것도 없음. 이런 상황에 내가 인형 만들어 주면 부담 스러울 려나
이 남자 진심은
이태리면을 만들어 저녁 먹겠다는 내가 호감갖는 남자
그래서 나도 만들어죠! 돼? 이러니깐 당연하지! 이럼.
기타켜는 사람 진짜 좋아라함. 근데 마침 내가 좋아하는 외국가수가
기타를 켜면서 노래하는거임 그래서 너도 킬수 있어? 이러니깐
당연하지! 이래서 그럼 나 보여죠! 이러니깐 알겠어! 이럼.
지 좋다는 여자 있다고 나한테 말함 그래서 니 생각은 어떤데 이러니깐
괜찮아 이러길래 그럼 니 맘 가는 대로 해~ 이러니깐 난 얘 싫어 이럼.
외국인이라 그런지 몰라도 스킨쉽 쉽게 하는 것 같음
근데 내 친구한테도 막 볼터치하고 눈웃음치고 어깨동무하고 이래서
참다가 문자함 내 친구 좋아하냐고 그러니깐 아니,걘 친구야 이럼.
내가 나도 친구야? 이럴려다가 걔도 이해못할까봐 참음 휴.
아프다 하길래 내가 약 먹으라니깐 자기는 남자라서 안 먹어도 된다함.
걱정을 해줘도 안 받아줌(내생각엔)
나 아플때는 한글 잘 못하면서 우유먹으면 몸에 좋다고 한글로 문자 옴.
근데 막상 먼저 연락 안옴. 내가 지한테 호감있는건 앎.
근데 확실하게 아는것 같지 않음. 뭔가 까먹은 듯한 B형자식 휴.
그리고 내가 남자랑 얘기하면 나 쳐다보고 있음.
그렇다고 또 썸씽이랄 것도 없음.
이런 상황에 내가 인형 만들어 주면 부담 스러울 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