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우울..

..2010.10.05
조회94

갑자기 초등학교 동창들 생각이 나서 앨범을 보았다.

같이 땀흘리면서 공 차고 난 다음 먹는 슬러쉬를 생각하면

아직도 정말 기분이 좋다.

그래서 오랜만에 잘살고 있는지 싸이를 찾아서 들어가보았다.

나의 친했던 친구들은역시 기대를 저버리지 않고 다들 내놓으라 하는

이른바 스카이에 가서 지금은 군대 생활을 하고 있는데

나란 사람은 그저 그런 대학에 가서 연락을 하고싶어도 하지를 못하고 있다.

다들 연락하고 지내는거 같은데 나는.왠지 의기소침해져서

연락을 하고 지내지 못했나보다.

성공하고싶다.... 성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