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정말 나밖에 모르는 사람입니다. 배가 고프면, 이 사람 생각못하고 내배를 채우면 그만이고, 친구들이 보자고 하면, 이 사람 생각못하고 주말에 하루있는 시간을 친구들과 보냈으며, 좋은 것이 있으면, 이사람 생각못하고 내 가족 챙기기에 바빴으며 내 기분이 좋으면 이 사람 감정이 어떻든 상관없이 혼자 기분좋아했으며 이사람이 고민이 있으면 내 고민거리를 늘어놓기 바빴습니다.. 하지만, 이사람은 다릅니다. 배가고프면 내가 일마칠시간까지 기다렸다가 매일 항상 같이 밥을 먹어줬고 친구들이 보자고 하면, 내가 일하는 시간때에 친구들을 만났으며 친구들과 놀다가도 내가 일마칠 시간에는 무조건 나를 데리러 왔으며 좋은 것이 있으면 우리 가족을 챙겨주었고 내가 아침에 먹고싶은게 생각나 얘길하면, 아직 열리지도 않은 가게란 가게를 다 뒤지고 다니며 어떻게 해서든 먹고싶어하던 걸 먹여주었고 내가 기분이 좋은 것 같으면 우울하고 복잡해도 나의 기분을 먼저 맞춰주었습니다. 그땐, 당연한 일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당연한게 아닙니다 모든것을 나에게만 맞춘다는 것은 정말 힘든것임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아무나 나에게 그렇게 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당연한 일이 아니었음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제가 헤어지자 하고 그렇게 모질게 해서 보낸 사람이지만, 어리석게 후회하고있습니다. 왜 사랑은 떠나간 후에 알 수 있을까요.. 떠나가고 나니 추억들이 필름처럼 지나가요 2년반동안 사귀면서 제가 못해준것만 생각나서 너무 미안합니다 다시 시작하고싶지만, 이사람은 떠나가려고만 해요 이런데 글올리는거 처음해보지만, 안하면 후회할 것 같아서요
사랑이 떠나가요
나는 정말 나밖에 모르는 사람입니다.
배가 고프면, 이 사람 생각못하고
내배를 채우면 그만이고,
친구들이 보자고 하면, 이 사람 생각못하고
주말에 하루있는 시간을 친구들과 보냈으며,
좋은 것이 있으면, 이사람 생각못하고
내 가족 챙기기에 바빴으며
내 기분이 좋으면 이 사람 감정이 어떻든 상관없이
혼자 기분좋아했으며
이사람이 고민이 있으면 내 고민거리를 늘어놓기
바빴습니다..
하지만, 이사람은 다릅니다.
배가고프면 내가 일마칠시간까지 기다렸다가
매일 항상 같이 밥을 먹어줬고
친구들이 보자고 하면, 내가 일하는 시간때에
친구들을 만났으며
친구들과 놀다가도 내가 일마칠 시간에는 무조건
나를 데리러 왔으며
좋은 것이 있으면 우리 가족을 챙겨주었고
내가 아침에 먹고싶은게 생각나 얘길하면,
아직 열리지도 않은 가게란 가게를 다 뒤지고 다니며
어떻게 해서든 먹고싶어하던 걸 먹여주었고
내가 기분이 좋은 것 같으면 우울하고 복잡해도
나의 기분을 먼저 맞춰주었습니다.
그땐, 당연한 일인줄 알았습니다.
하지만, 당연한게 아닙니다
모든것을 나에게만 맞춘다는 것은 정말 힘든것임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아무나 나에게 그렇게 하지 못한다는 사실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당연한 일이 아니었음을
이제야 깨달았습니다.
제가 헤어지자 하고 그렇게 모질게 해서 보낸 사람이지만,
어리석게 후회하고있습니다.
왜 사랑은 떠나간 후에 알 수 있을까요..
떠나가고 나니 추억들이 필름처럼 지나가요
2년반동안 사귀면서 제가 못해준것만 생각나서 너무 미안합니다
다시 시작하고싶지만, 이사람은 떠나가려고만 해요
이런데 글올리는거 처음해보지만,
안하면 후회할 것 같아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