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우선 4월에 결혼한 새댁이구요 말이 결혼이지 개인사정상 식은 못올리고 혼인신고만 했습니다. 그리고 남편은 보너스포함 평균 한달에 250정도 법니다. 저는 8월까지 일하다가 10월초 부산에서 남편의 회사 근처 양산으로 이사를 하려고 일을 그만둔 상태입니다 나이 30에 저희 둘다 너무 돈없이 시작해서 이번에 대출 700을 받아서 2000만원에 월 10만원짜리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저희 사정은 대충 아시겠죠?
남편이 이렇게 돈받은지 6개월 정도 밖에 안됩니다 그전에는 120 정도 벌었죠
그런데 4월 되자마나 어머니가 막내누나 아이들을 봐주기로 해서 더 일을 못하신다고 우리한테 어머니 보험비 135000원을 내라고 하더군요
남편은 누나가 세명있습니다. 어머니는 홀어머니신데 혼인신고는 하지 않고 다른 분이랑 살고 계십니다
추석 일주일전에 아버님 제사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10만원씩 걷어서 어머님을 드렸어요 40만원요 저는 그래도 손위 시누이들이라서 똑같이 하는구나 했죠
그런데 추석때 명절때는 자기들 제사해야하기 때문에 돈을 못보탠다고 하더군요
헐;; 그래서 제사비 전액 저희가 부담하구요 어머니 용돈 10만원에 선물세트3만원정도 했구요 고모님이 할아버님제사를 하고 계신다더군요 그래서 고모님댁에 제사비 보태시라구 5만원 선물세트 3만원 친정에 10만원 선물세트3만원 정도를 했습니다
추석 빨간날 삼일 중에 언제 어머니댁 갈꺼냐고 해서 어머니댁과 고모님 댁은 거의 근처입니다 저희는 차도 없기 때문에 추석당일에 고모님댁에 가야 하니 그날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추석이 끝나고 3일 뒤에 전화가 와서 어머니 용돈 얼마 드렸노? 니 고모님댁에 5만원 했다며 부터 시작해서 조카들 용돈은 왜 안주는데? 그래서 제가 당일날 어머니댁 갔는데 아무도 안와서요 했더니 내가 뒷날 간다고 말했제? 하면서 화를 내는거에요
바보처럼 한마디도 못하고 전화를 끊었는데요 사실 저희 집 근처에 사는 형님 조카 선물은 줬거든요 그리고 우리집에 서 제사를 하는데 누나들이 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걸 맞춰서 뒷날 또 가야하나요? 저는 솔직히 남편도 4일 밖에 못쉬고 저는 원래 일을 쉬고 있어서 그렇지 제 직업상 빨간날 딱 3일만 쉬거든요 그럼 저는 하루도 못쉬고 고모댁이랑 바로 근천데 두번이나 가야 하는건가요? 그리고 경조사비로 매달 5만원씩 걷자고 하네요 솔직히 저희는 결혼식비도 모아야하고 대출금도 갚아야하고 또 제가 아기도 낳아야해서 일을 못할건데 정말 답답하네요 그리고 남편은 막내누나가 그래도 어머니 핸드폰 값은 낸다 그러더니 이사하면서 알았는데 그전에 누나가 남편 돈관리를 했었는데 공과금을 자기 통장으로 붙이라고 하더군요 5만원요 인터넷비와 유선티비비 같은데 오만원이나 안될텐데 이상하다 이상하다 했는데 이번에 이사가면서 우리 통장으로 명의로다 바꿨거든요 그러니까 3만원 정도 밖에 안되더라구요 내가 물어보니까 그통장 어머니 핸펀 값나가는거였다 이러는거에요 그러니까 나머지 이만원은 또 어머니 핸펀값 우리가 보탰던거죠 그런 말 한마디도 안하고...그리고 경조사비 모으면 어머니 핸드폰값 그런거 낼거래요 한마디로 제가 볼때 누나들은 아무것도 개인적으로는 어머니꺼 내지 않겠다는 거잖아요
저희 처지가 안좋은거 알면서..... 명절때 보너스는 명절때 다쓰는거라면서 저한테 뭐라하는데 형님은 집있고 차있고 애들 두명있고 어머니가 애들 봐주시고 안정되어 있으니까 그런거고 형편이 이렇게 다른데 해도 너무한거 같네요
너무 두서 없이 길게 적었네요. 에휴 너무 답답합니다
결론은 185000원이라는 돈을 우리가 다 부과하고 제사비도 전액 우리가 부과하고 고모님댁제사비도 더 드리고 그렇게 해야하는건가요? 이게 맞는건가요? 너무 부담스럽네요.
시누가 관련된 경조사비
음... 우선 4월에 결혼한 새댁이구요 말이 결혼이지 개인사정상 식은 못올리고 혼인신고만 했습니다. 그리고 남편은 보너스포함 평균 한달에 250정도 법니다. 저는 8월까지 일하다가 10월초 부산에서 남편의 회사 근처 양산으로 이사를 하려고 일을 그만둔 상태입니다 나이 30에 저희 둘다 너무 돈없이 시작해서 이번에 대출 700을 받아서 2000만원에 월 10만원짜리로 이사를 가게 되었습니다 저희 사정은 대충 아시겠죠?
남편이 이렇게 돈받은지 6개월 정도 밖에 안됩니다 그전에는 120 정도 벌었죠
그런데 4월 되자마나 어머니가 막내누나 아이들을 봐주기로 해서 더 일을 못하신다고 우리한테 어머니 보험비 135000원을 내라고 하더군요
남편은 누나가 세명있습니다. 어머니는 홀어머니신데 혼인신고는 하지 않고 다른 분이랑 살고 계십니다
추석 일주일전에 아버님 제사가 있습니다 그런데 그때 10만원씩 걷어서 어머님을 드렸어요 40만원요 저는 그래도 손위 시누이들이라서 똑같이 하는구나 했죠
그런데 추석때 명절때는 자기들 제사해야하기 때문에 돈을 못보탠다고 하더군요
헐;; 그래서 제사비 전액 저희가 부담하구요 어머니 용돈 10만원에 선물세트3만원정도 했구요 고모님이 할아버님제사를 하고 계신다더군요 그래서 고모님댁에 제사비 보태시라구 5만원 선물세트 3만원 친정에 10만원 선물세트3만원 정도를 했습니다
추석 빨간날 삼일 중에 언제 어머니댁 갈꺼냐고 해서 어머니댁과 고모님 댁은 거의 근처입니다 저희는 차도 없기 때문에 추석당일에 고모님댁에 가야 하니 그날 가겠다고 했습니다
그리고 추석이 끝나고 3일 뒤에 전화가 와서 어머니 용돈 얼마 드렸노? 니 고모님댁에 5만원 했다며 부터 시작해서 조카들 용돈은 왜 안주는데? 그래서 제가 당일날 어머니댁 갔는데 아무도 안와서요 했더니 내가 뒷날 간다고 말했제? 하면서 화를 내는거에요
바보처럼 한마디도 못하고 전화를 끊었는데요 사실 저희 집 근처에 사는 형님 조카 선물은 줬거든요 그리고 우리집에 서 제사를 하는데 누나들이 와야 하는거 아닌가요? 그걸 맞춰서 뒷날 또 가야하나요? 저는 솔직히 남편도 4일 밖에 못쉬고 저는 원래 일을 쉬고 있어서 그렇지 제 직업상 빨간날 딱 3일만 쉬거든요 그럼 저는 하루도 못쉬고 고모댁이랑 바로 근천데 두번이나 가야 하는건가요? 그리고 경조사비로 매달 5만원씩 걷자고 하네요 솔직히 저희는 결혼식비도 모아야하고 대출금도 갚아야하고 또 제가 아기도 낳아야해서 일을 못할건데 정말 답답하네요 그리고 남편은 막내누나가 그래도 어머니 핸드폰 값은 낸다 그러더니 이사하면서 알았는데 그전에 누나가 남편 돈관리를 했었는데 공과금을 자기 통장으로 붙이라고 하더군요 5만원요 인터넷비와 유선티비비 같은데 오만원이나 안될텐데 이상하다 이상하다 했는데 이번에 이사가면서 우리 통장으로 명의로다 바꿨거든요 그러니까 3만원 정도 밖에 안되더라구요 내가 물어보니까 그통장 어머니 핸펀 값나가는거였다 이러는거에요 그러니까 나머지 이만원은 또 어머니 핸펀값 우리가 보탰던거죠 그런 말 한마디도 안하고...그리고 경조사비 모으면 어머니 핸드폰값 그런거 낼거래요 한마디로 제가 볼때 누나들은 아무것도 개인적으로는 어머니꺼 내지 않겠다는 거잖아요
저희 처지가 안좋은거 알면서..... 명절때 보너스는 명절때 다쓰는거라면서 저한테 뭐라하는데 형님은 집있고 차있고 애들 두명있고 어머니가 애들 봐주시고 안정되어 있으니까 그런거고 형편이 이렇게 다른데 해도 너무한거 같네요
너무 두서 없이 길게 적었네요. 에휴 너무 답답합니다
결론은 185000원이라는 돈을 우리가 다 부과하고 제사비도 전액 우리가 부과하고 고모님댁제사비도 더 드리고 그렇게 해야하는건가요? 이게 맞는건가요? 너무 부담스럽네요.
어머니는 막내형님아기 봐주기 너무 힘들다고 니는 애맡길 생각 절대 하지 말라고 하시고
그리고 니 내 모셔야 한다고 지나가는 말로 계속 압박을 가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