쏠로협회회장 23살 여자입니다. 얼마전에 울집 강아지때문에 톡된적이있는데 그떄는 좋은글로 썼는데 이번에는 조금 기분이 썩 좋지않은 어제 겪은 황당한 경험을 끄적여보려고합니다. 모두 애용?하는 [음]체를 쓰도록 하겠어요 톡커님들이 싫어도 음체쓸꺼에요 봐주세요...ㅜ 주말만되면 고생하는 우리집 강아지를 위해 너도 편하게 오랫만에 놀아보거라... 라는 마음으로 산책을 가기로했음. 좁은동네. 공원이라고는 한개 그것도 아주 작은 공원 ... 잔잔한 놀이터는 있지만 모래가 많아서 잘안감 ㅡㅡ 어린애들도많아서 잘안감 ... 요즘애들은 작은강아지라도 동물만 보면 무서워함 동물들과 친해질수있도록 접촉을 많이 해주는것도 교육에 좋을듯함 (가정에서..) 소리치는 아이들아 너희들이 더무서워 ㅜㅜㅜ 어째튼, 난 이쁜 어깨목줄을 강아지에게 매어주고 간식 몇개를 들고 집을 나섰음 우리집강아지(말티즈)_... 굶기는것도아닌데 조금은 작은편임 1년정도됐는데 등치가 작음-_- 어깨목줄 제일작은거해도 강쥐한테 약간 헐렁하니... 큼 그래도 목줄보다는 낫다고생각함 우리집강아지한테는 ... 목조금만 걸리적?거리면 켁켁거리기때문임. 자주 산책을 시켜주는 편인데도 '놀러갈까?' 라고만하면 그떄부터 강쥐 광견병걸린 아이가 되어버림 접종도 다했는데 ㅜㅜㅜ 미.친.멍멍이가됨 사건발생: 어제오후 5시.. 공원에 도착. 공원에는 아주머니 2분과 초등학생 3명 그외 지나다니는 엑스트라분들.. 강쥐는 미친듯이 뛰기시작함... 그날따라 강쥐가 더 난리를 쳤음 이건 산책이아니라 레이스경주같음 ㅜㅜ 내가 운동이 다됨 ;;; 집에오면 땀범벅!!!!!!!!!!!!! 한참 뛰다가 요녀석이 자꾸 밴치밑에 이상한것들을 주워먹으려고했음 난 말렸음 좋게 좋게 말로써... "그거먹으면 안되 혼날래?" 약간은 협박조이긴했음. 인정인정 그랬는대도 이녀석이 자꾸 파먹으려고했음 개미... 또 어제저녁 누가 신성한 공원밴치에서 맥주를 쳐묵햇나봄 잔해들이 붐볐음 담배꽁초도 많았음 더러워죽겠음 쳐묵었으면 치우기라도하지 -_- 어째뜬 강쥐가 그걸 먹으려고했음 난 강쥐를 당겨 콧등을 2대 떄렸음 3대도 아님 2대임 ... 내가 말을 좀 거칠게 하는편이라 "죽을래 어디서 이딴걸 먹노?" 라고 하며 콧등을 2대 때림 3대 절대 아님 ㅡㅡ 협박조로 혼내긴 했음 .. 울집강쥐가 부정교합이라 콧등도 쎄게는 못때림 쌔게 때리다가 윗니가 아랫잇몸음 찍을까봐 그정도로 난 나름대로 강쥐를 보호하고 아껴줌 ㅜㅜ 어째뜬 그러고나서 요녀석이 또 마구 달리기 시작함 5분정도달리면 나 정말 지침... 죽을꺼같음 그렇다고 풀어놓을순 없음(강쥐를 싫어하는분들도있으니까) 4면이 모두 찻길이라 잘못하면 차에깔리는 아주 끔찍한 일이 벌어질지도모름. 천천히가자고 해도 말을 안들음 그래서 난 강쥐를 좀세게 당겼음 내쪽으로 그떄 강쥐가 낑낑거렸음 목줄을 빼려고 발버둥을 쳤음 난 ... 궁댕이를 2대때렸음 그러니까 강쥐가 막짖기시작함 그떄였음 근처 여중이있는데 여중 3명이 공원에 오더니 6각정? 같은 곳에 앉아서 우리를 쳐다봄 그러더니 지들끼리 쑥덕거림..ㅜ "야.. 저여자 강아지 떄리는것봐라" "미쳤다 강아지 불쌍하다 줄땡기는거 봐라.." 라는 등.. 지들끼리 날 씹어대기 시작함 무시했음 그럴수도있겠다싶었으니까 그리고 난 계속 강쥐를 데리고 작은공원 이곳저곳을 배회했음 그러다가 잠깐 쉬면서 아까 가져온 간식을 꺼냈음 양고기로된 약간 딱딱한 간식인데 녀석이 먹다가 또 켁켁거리기 시작했음 놀래서 난 강쥐 목등을 팍팍 떄리기 시작했음 아무래도 이모습을 그 여중생들이 계속 보고있었나봄 ㅡㅡ 어쨰튼 간식을 겨우 떼어서 주고 요놈이 또 달릴라고 입질을 시작했음 내가 말투와 억양이좀 ... 사납고 ..좀 거칠기도함 경상도여자니까 ... "야 니 죽을래 고만뛰라 ㅡㅡ 내 죽긋다 저차에 치여죽고싶나? 줄끊기면 우짤래" 그래도 막뛰려고했음 목줄을 당겼음 "천천히~천천히!!!! 걷자.걷자" 그래서 안되겠다싶어서 안았음. 강쥐가 땅에 뛰어내릴려고 발버둥쳤음 그래도 난 잡았음 그때 하필 어깨목줄이 빠졌음 ㅡㅡ 강쥐가 미친듯 날뛰기 시작했음 땅으로 날듯이 착치한후 막뛰기시작함 막뛰어서 간곳이 그여중생들임 ㅡㅡ 나 정말 놀랬음 그리 뛰다가 차에 박치기라도하면 어쩌나 심장이 터져나가는줄았았음 미친뜻 뛰는 강쥐를 경우 쫒아가서 겨우 잡았음 그리고 혼냈음 ... "죽고싶나 진짜 왜뛰노 치여죽고싶나 왜뛰는데 !!" 하고 안고선 콧등을 2대떄림 난 절대 3대 4대 이렇게는 안떄림 그떄 여중생 한명이 나한테와서 말함 "강아지 그렇게 때리면 아프잖아요 " 나 - 혼내는거다 " 언니가 하는것도 동물학대나 마찮가진대요" 저말듣는순간 순간적으로 기분이 팍 상했음 동물학대라니 ㅡㅡ 내가 한번씩 동물농장 보면서 버려진 동물이나 식용견들 나올때마다 얼마나 울분터트리고 열받아하는데 ... 내가 동물학대라니? 웃겼음 나-이게 왜 동물학댄대 도망가는 강쥐 잡아서 그러지말라고 혼내는건데 여중생 - 아까전에 막 때렸잖아요 ㅡㅡ 요즘 그러면 잡혀가요 언니 나- 미치겠네 , 그럼 막뛰는데 가만나둘까? 못하게 하는거지 그리고 이거는 학대가아니고 훈계하는거다 잘못된것은가르쳐야지 동물학대는 동물몸에 가학 행위하거나 죽이거나 그러는거다 여중생 -아까 막떄리는거 다봤는데 뭘.. 하면서 지친구들하고 또 소근거리기시작함 승질같으면 내동생같음 한대 쥐어박고싶을만큼 말을 좀 밉게했음 ㅜㅜ 여중생이 또 말함 여중생 - 강아지 목그렇게 당기면 애네들도 아픈걸 아는데요 .. 켁켁거리고 막 그러든데.. 나-아까 간식먹다가 걸려서 등두들겨준거다 ㅡㅡ 고마 냅둘까? 켁켁거리는데? 정말 황당하고 이런경우 처음이였음 내가 한번씩 강아지 콧등이나 궁댕이 팍팍 하기는 하지만 그건다 나 나름대로의 훈계였고 그럴사정이있으니까 한것이였는데 이애들한테는 그것이 동물학대로 보였나봄 내가 중학생하고 말꼬리잡고 늘이면 뭐하나 해서 강아지를 꽉 안고 (또 도망갈까봐) 그냥 집으로왔음 도대체 동물 학대 기준이 뭐임? 나처럼 저런 행동을 한것도 동물학대에 속함? 나진심 강아지,고양이,엄청 좋아함 햄스터도 물론, 다좋아함 우리집 강쥐가 좀 유별나게 활동적이고 한것이있어서 가끔 혼내는데 그것도 안됨? 내가 작대기나 뭐 돌덩이나 이런걸로 쥐어박으면서 뭐라고했다면 말을안함 그리고 내 거구같은 체중을 모두실어 힘껏 때렸던것도 아님 나 고등학교때는 길냥이 한테 하루 한끼식 밥도 준사람임 ㅡㅡ 그냥이는 우리엄마가 지금 키우고있음 밖에서 자유로이 다니게하고, 나대신 엄마가 밥챙겨주심 이름도 지어줬음 나비라고 ...(흔한 길냥이들의 이름 ) 아무래도 내가 말투가 거칠고하니까 ... 애들이 오해한것일수도있지만 그래도 좀 너무한듯싶음 ㅡㅡ 나 나름대로 아끼고 사랑해주면서 정말 귀하게 키우는 강쥐인데 ;;; 꼬박 꼬박 목욕시켜주고 영양제 매일 먹이고 하루한번씩 간식주고 , 밤에 자기전에 20분씩 놀아주고 (장난감만해도 10개넘음) 놀때 격하게 놀기도하지만 ... 강쥐도 아주 좋아함 그그 강쥐 웃음소리 난 우리 강쥐한테서 자주 들음 ㅡㅡ 잃어버릴까 이름표도 달아줌 ㅡㅡ 금줄임 14kㅡㅡ 가짜 금줄로 하니까 냄새도나고 아토피라는 울집 강쥐한테 안좋을까봐 일부러 직접 맞춘것임 ㅡㅡ 이런내가 과연 동물학대하는 정.신병자가 될수있음? 동물학대 기준 도대체 어디까임???? 사람들이 잘못알고있는것도 많을꺼같음 어째뜬 긴글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울강쥐한테 한것이 학대가 맞나요? 감기조심하세요 1
산책시키다가 동물학대한다고 욕들었어요 ...ㅡㅡ
쏠로협회회장 23살 여자입니다.
얼마전에 울집 강아지때문에 톡된적이있는데
그떄는 좋은글로 썼는데 이번에는 조금
기분이 썩 좋지않은 어제 겪은 황당한 경험을 끄적여보려고합니다.
모두 애용?하는 [음]체를 쓰도록 하겠어요
톡커님들이 싫어도 음체쓸꺼에요
봐주세요...ㅜ
주말만되면 고생하는 우리집 강아지를 위해
너도 편하게 오랫만에 놀아보거라... 라는 마음으로
산책을 가기로했음.
좁은동네. 공원이라고는 한개 그것도 아주 작은 공원
... 잔잔한 놀이터는 있지만 모래가
많아서 잘안감 ㅡㅡ 어린애들도많아서 잘안감 ...
요즘애들은 작은강아지라도 동물만 보면 무서워함
동물들과 친해질수있도록 접촉을 많이 해주는것도 교육에 좋을듯함 (가정에서..)
소리치는 아이들아 너희들이 더무서워 ㅜㅜㅜ
어째튼, 난 이쁜 어깨목줄을 강아지에게 매어주고
간식 몇개를 들고 집을 나섰음
우리집강아지(말티즈)_... 굶기는것도아닌데 조금은 작은편임
1년정도됐는데 등치가 작음-_- 어깨목줄 제일작은거해도
강쥐한테 약간 헐렁하니... 큼
그래도 목줄보다는 낫다고생각함 우리집강아지한테는 ...
목조금만 걸리적?거리면 켁켁거리기때문임.
자주 산책을 시켜주는 편인데도 '놀러갈까?' 라고만하면
그떄부터 강쥐 광견병걸린 아이가 되어버림
접종도 다했는데 ㅜㅜㅜ 미.친.멍멍이가됨
사건발생: 어제오후 5시..
공원에 도착. 공원에는 아주머니 2분과 초등학생 3명 그외 지나다니는 엑스트라분들..
강쥐는 미친듯이 뛰기시작함... 그날따라 강쥐가 더 난리를 쳤음
이건 산책이아니라 레이스경주같음 ㅜㅜ
내가 운동이 다됨 ;;; 집에오면 땀범벅!!!!!!!!!!!!!
한참 뛰다가 요녀석이 자꾸 밴치밑에 이상한것들을 주워먹으려고했음
난 말렸음 좋게 좋게 말로써...
"그거먹으면 안되 혼날래?" 약간은 협박조이긴했음. 인정인정
그랬는대도 이녀석이 자꾸 파먹으려고했음
개미... 또 어제저녁 누가 신성한 공원밴치에서 맥주를 쳐묵햇나봄
잔해들이 붐볐음 담배꽁초도 많았음
더러워죽겠음 쳐묵었으면 치우기라도하지 -_-
어째뜬 강쥐가 그걸 먹으려고했음
난 강쥐를 당겨 콧등을 2대 떄렸음
3대도 아님 2대임 ... 내가 말을 좀 거칠게 하는편이라
"죽을래 어디서 이딴걸 먹노?" 라고 하며 콧등을 2대 때림
3대 절대 아님 ㅡㅡ 협박조로 혼내긴 했음 ..
울집강쥐가 부정교합이라
콧등도 쎄게는 못때림 쌔게 때리다가 윗니가 아랫잇몸음 찍을까봐
그정도로 난 나름대로 강쥐를 보호하고 아껴줌 ㅜㅜ
어째뜬 그러고나서 요녀석이 또 마구 달리기 시작함
5분정도달리면 나 정말 지침... 죽을꺼같음
그렇다고 풀어놓을순 없음(강쥐를 싫어하는분들도있으니까)
4면이 모두 찻길이라 잘못하면 차에깔리는
아주 끔찍한 일이 벌어질지도모름.
천천히가자고 해도 말을 안들음
그래서 난 강쥐를 좀세게 당겼음 내쪽으로
그떄 강쥐가 낑낑거렸음 목줄을 빼려고 발버둥을 쳤음
난 ... 궁댕이를 2대때렸음
그러니까 강쥐가 막짖기시작함
그떄였음 근처 여중이있는데 여중 3명이 공원에 오더니
6각정? 같은 곳에 앉아서 우리를 쳐다봄
그러더니 지들끼리 쑥덕거림..ㅜ
"야.. 저여자 강아지 떄리는것봐라"
"미쳤다 강아지 불쌍하다 줄땡기는거 봐라.."
라는 등.. 지들끼리 날 씹어대기 시작함
무시했음 그럴수도있겠다싶었으니까
그리고 난 계속 강쥐를 데리고 작은공원 이곳저곳을 배회했음
그러다가 잠깐 쉬면서 아까 가져온 간식을 꺼냈음
양고기로된 약간 딱딱한 간식인데 녀석이 먹다가
또 켁켁거리기 시작했음 놀래서 난
강쥐 목등을 팍팍 떄리기 시작했음
아무래도 이모습을 그 여중생들이 계속 보고있었나봄 ㅡㅡ
어쨰튼 간식을 겨우 떼어서 주고 요놈이 또 달릴라고
입질을 시작했음
내가 말투와 억양이좀 ... 사납고 ..좀 거칠기도함
경상도여자니까 ...
"야 니 죽을래 고만뛰라 ㅡㅡ 내 죽긋다 저차에 치여죽고싶나? 줄끊기면 우짤래"
그래도 막뛰려고했음
목줄을 당겼음
"천천히~천천히!!!! 걷자.걷자"
그래서 안되겠다싶어서 안았음.
강쥐가 땅에 뛰어내릴려고 발버둥쳤음
그래도 난 잡았음
그때 하필 어깨목줄이 빠졌음 ㅡㅡ
강쥐가 미친듯 날뛰기 시작했음
땅으로 날듯이 착치한후 막뛰기시작함
막뛰어서 간곳이 그여중생들임 ㅡㅡ
나 정말 놀랬음 그리 뛰다가 차에 박치기라도하면 어쩌나
심장이 터져나가는줄았았음
미친뜻 뛰는 강쥐를 경우 쫒아가서
겨우 잡았음 그리고 혼냈음 ...
"죽고싶나 진짜 왜뛰노 치여죽고싶나 왜뛰는데 !!"
하고 안고선 콧등을 2대떄림
난 절대 3대 4대 이렇게는 안떄림
그떄 여중생 한명이 나한테와서 말함
"강아지 그렇게 때리면 아프잖아요 "
나 - 혼내는거다
" 언니가 하는것도 동물학대나 마찮가진대요"
저말듣는순간 순간적으로 기분이 팍 상했음
동물학대라니 ㅡㅡ 내가 한번씩 동물농장 보면서
버려진 동물이나 식용견들 나올때마다 얼마나
울분터트리고 열받아하는데 ...
내가 동물학대라니?
웃겼음
나-이게 왜 동물학댄대 도망가는 강쥐 잡아서 그러지말라고 혼내는건데
여중생 - 아까전에 막 때렸잖아요 ㅡㅡ 요즘 그러면 잡혀가요 언니
나- 미치겠네 , 그럼 막뛰는데 가만나둘까? 못하게 하는거지 그리고
이거는 학대가아니고 훈계하는거다 잘못된것은가르쳐야지 동물학대는
동물몸에 가학 행위하거나 죽이거나 그러는거다
여중생 -아까 막떄리는거 다봤는데 뭘..
하면서 지친구들하고 또 소근거리기시작함
승질같으면 내동생같음 한대 쥐어박고싶을만큼
말을 좀 밉게했음 ㅜㅜ
여중생이 또 말함
여중생 - 강아지 목그렇게 당기면 애네들도 아픈걸 아는데요 .. 켁켁거리고 막 그러든데..
나-아까 간식먹다가 걸려서 등두들겨준거다 ㅡㅡ 고마 냅둘까? 켁켁거리는데?
정말 황당하고 이런경우 처음이였음
내가 한번씩 강아지 콧등이나 궁댕이 팍팍 하기는 하지만
그건다 나 나름대로의 훈계였고
그럴사정이있으니까 한것이였는데
이애들한테는 그것이 동물학대로 보였나봄
내가 중학생하고 말꼬리잡고 늘이면 뭐하나 해서
강아지를 꽉 안고 (또 도망갈까봐)
그냥 집으로왔음
도대체 동물 학대 기준이 뭐임?
나처럼 저런 행동을 한것도 동물학대에 속함?
나진심 강아지,고양이,엄청 좋아함
햄스터도 물론, 다좋아함
우리집 강쥐가 좀 유별나게 활동적이고 한것이있어서
가끔 혼내는데 그것도 안됨?
내가 작대기나 뭐 돌덩이나 이런걸로
쥐어박으면서 뭐라고했다면 말을안함
그리고 내 거구같은 체중을 모두실어
힘껏 때렸던것도 아님
나 고등학교때는 길냥이 한테
하루 한끼식 밥도 준사람임 ㅡㅡ 그냥이는 우리엄마가 지금 키우고있음
밖에서 자유로이 다니게하고, 나대신 엄마가 밥챙겨주심 이름도 지어줬음
나비라고 ...(흔한 길냥이들의 이름 )
아무래도 내가 말투가 거칠고하니까 ...
애들이 오해한것일수도있지만
그래도 좀 너무한듯싶음 ㅡㅡ
나 나름대로 아끼고 사랑해주면서
정말 귀하게 키우는 강쥐인데 ;;;
꼬박 꼬박 목욕시켜주고 영양제 매일 먹이고
하루한번씩 간식주고 , 밤에 자기전에 20분씩 놀아주고 (장난감만해도 10개넘음)
놀때 격하게 놀기도하지만 ... 강쥐도 아주 좋아함
그그 강쥐 웃음소리 난 우리 강쥐한테서 자주 들음 ㅡㅡ
잃어버릴까 이름표도 달아줌 ㅡㅡ 금줄임
14kㅡㅡ 가짜 금줄로 하니까 냄새도나고
아토피라는 울집 강쥐한테 안좋을까봐
일부러 직접 맞춘것임 ㅡㅡ
이런내가 과연 동물학대하는
정.신병자가 될수있음?
동물학대 기준 도대체 어디까임????
사람들이 잘못알고있는것도 많을꺼같음
어째뜬 긴글 ..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제가 울강쥐한테 한것이 학대가 맞나요?
감기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