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가 논란' 존박 "오해&진실"

k9992010.10.05
조회902,061

노래를 부르는 동안 존박은 바지 왼쪽 주머니에 왼손을 넣고 있었던 것
문제의 핵심이자, 논란의 대상이 된 부분!
그럼 이 순간, 존박은 문제의 그 왼손에 무엇이 들려져 있었을까?

 

 

일단 평소 버릇을 보면 바지 왼쪽 주머니에 손을 집어 넣는다는 것
이날도 긴장이 되었는지 바로 손을 집어 넣었네요 ㅋㅋㅋㅋ

 

그리고.... 공연 직전....

 긴장감을 해소하기 위해, 존박은
상의 왼쪽 주머니에서 무언가를 꺼내고 있네요

 

존박이 꺼낸 건 피치파이프라고 하네요
(피치파이프는 현악기의 음을 조율할 때 쓰는 작은 피리로 아카펠라
연주자들이 음정을 잡기 위해 사용하기도 한다.
노스웨스턴 대학교의 아카펠라 단원 출신인 존박이 항상 소지하고 다닐 수 있는 것)

 

 

 

 

존박은 애국가를 부르기 전 오랜 습관을 행하듯 피치파이프를 매만졌고
아주 짧은 시간 그는 애국가를 부르기 바로 직전.
오른손에 들고 있던 피치파이프를 왼쪽 주머니 왼손으로 옮겼다고 하네요


그리고 그는 애국가를 부르는 동안 왼손에 들려진 피치파이프를 통해

'긴장감'을 해소하며 애국가를 마칠 수 있었던 것.

그나마 자신의 소절 부분에서는 왼손 마저도 빼고 애국가를 불렀네요~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주의하겠다고 하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