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 축하해

가을2010.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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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헤어진 지 벌써 한 달 되었네~

헤어졌지만 너의 안부가 궁금하고, 보고싶더라...

아직도  네가 참 미운데 말이야...

오늘 너 생일이잖아~

생일 챙겨주고 싶었는데...결국은 답답한 마음에 이렇게 글밖에 쓰지를 못하는구나

생일 축하해~JM아~

그리고 추억이 없는 사람은 가난한 사람이라는데~예쁜 추억을 만들어주고

설레임을 갖게 해 줘서 고마웠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