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아이는 나와 나이가 비슷비슷해 보이는, 얼굴이 꽤나 생긴 훈소년임. 근데 머리스탈이 좀 특이해서, 그리고 내앞에 자주나와서 인상깊음.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코하쿠? 엿나 그 남주 머리암? 그머리임 ㅋㅋㅋㅋ)
얼굴이 꽤나 생겼다고해서 얕보면 안됌. 진짜....... 성격 참 뭐같음
첫번째 이야기는 나님이 쪼끔, 아주쪼꼼 무서웠던 이 소년 이야기를 끄적이겠음.
(근데 나 진짜무서웠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때는 중3 여름방학? 겨울방학? 무튼 방학때였음. 올빼미와 친구먹을 정도로 새벽에만 행동하는 나님은 마성의 새벽의 힘으로 인해 ALL 심슨을 보며 히히덕 대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찌릿! 하고 방광의 쪼달림 을 느낀 나님은 서둘러 방문을 제끼고 거실로 나오는 참이였음.
(나님 심슨 완전광팬임 ㅠㅠㅠㅠㅠㅠㅠㅠ따오!)
근데 그때였음.
어둠에 익숙한 어둠의자식인 나는 거실로 나오자마자 이상한 무언가를 발견함.
거실에있는 파란색 창문 쪽, 그쪽에 재활용 쓰레기를 버리는 자루 같은걸 놔뒀는데,
그 앞에 서 있는, 그니까 내한테는 뒤돌아 서있는 무슨 이상한 사람? 형체였음.
동생인가... 싶었는데. 동생은 내방에 자고있었고,
무엇보다 사람형체 아래엔 발이 없었음. 위에서부터 점점 뿌옇게 흐려저간달까??
그림으로 치면 이렇게???
위에 헐 옆에있는게 나고, 자루 옆에있는게 그놈임.
(앜ㅋㅋㅋㅋㅋㅋ팔꿈치그림제길)
그 당시에도 중학교에서 귀신을 자주보던 나였기에, 단번에 직감으로 알아챔.
'요놈 귀신이로구나.'
그리곤 일단 녀석은 나를 못봣으니 괜찮을거임 ㅇㅋ 화장실급함 싸겠음 아오
이러면서 모르는척 화장실을 가려고했는데
발걸음이 안떼어지는거임.
정신 멀쩡한 채로, 어이없게 서있는 채로 귀신한테 잡힌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그떄생각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나진짜 무서워죽겠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얼굴로 막 새끼발가락 움직이려카고 별시도 다함.
그렇게 계속 키득키득대는 소리들으면서 가위풀려고 노력했음.
근데 갑자기
뚝.
녀석의 웃음소리가 갑자기 멈춘거임. 솔삐 말하면 어리둥절했음.
야가 왜 웃음을 멈춘거지? 나 잡아먹을생각에 좋아하다가 가버린건가.
순간 정적이 흐름. 여전히 발은 안 움직이고 있었음.
그러다가.....
쑥!!!! 하고 놈의 얼굴이 내 코 앞 3cm 가까이 다가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에있는 ㅋ 들을 ㅠ 로 바꿔서 읽으세요 제 마음 아실겁니다 ㅠㅠ)
진짜 눈물콧물심장오줌 다빠질뻔했음. 미치겠는거임.
일단은 진정하자.이건꿈이야. 이건꿈이야. 악몽이야. 꿈이야.
속으로 몇번으로 생각하고 머릿속으로 생각한지 모르겠음.
진정하고, 정신차리고 녀석의 얼굴을 처음 보는데....,
눈이 없는거임.
진짜 뻥 뚫려있었음.
안에는 빨갛게 되어있고 빨간 원 두개 주위로 시커멓게 다크서클같은게있었음.
/아래그림은 빨간거 색칠안함 ㅠ퓨ㅠㅠㅠㅠㅠㅠㅠㅠ무서워
진짜 딱 이정도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쳐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표정도 똑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그림너무잘그리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달림....진심 후달림...............시간이 얼마나 지낫는지 모르겠음.....
속으로 제발 좀 가라. 누나가 잘못했다. 미안하다. 무릎이라도 꿇을게. 발좀 풀어줘.
제발 부탁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친듯이 빌고있는데
갑자기 녀석의 입꼬리가 서서히 양쪽으로 올라가기 시작함.
첨엔 실룩실룩대더니 점점 반원을 그리며 쭉쭉 귀 옆으로 쭉쭉 올라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치빨간마스크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 말을 끝으로 녀석은 사라졌고, 나는 다리 풀려서 주저앉아있다가 방으로 기어들어감. 오줌따위 OUT 오브 안중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또 잠 못이룸ㅠㅠㅠ
(막 이럴때 가녀리게 픽 기절하는 사람들도 많던데 ㅠㅠ 나도기절좀해봣으며뉴ㅠㅠ)
그 후로 녀석은 일주일 정도 안나왔음. 근데 그 일주일이란 시간 동안 나는 후유증으로 인해 밤에 일찍자려고 노력하고, 새벽에 깨있어도 화장실에 잘 안가게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마려울땐걍참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서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그러다가 또 녀석이 내 눈에 나타난거임...............
그러나!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 짓겟음..............왜? 한꺼번에 올리면 재미엄쓰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디ㅠㅠㅠㅠㅠ막상쓰고보니ㅠㅠㅠㅠ별로ㅠㅠㅠㅠㅠ안길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사탕하는 우리 톡커님들은 착하시니까 이해해주실거라 믿어요
싹둑.
긴글(말로만)봐주셔서 감사하구요,.....에피소드 하나만 써서 기분이 영 그렇네요 ㅠㅠ그치만 자야되기에....//학생신분인지라 아무래도 좀그렇네요 ㅠㅠ엄마가 아이컨텍으잉ㅜㅜ
저 녀석 에피소드많은데......................................................
그거 쓰려면 추천이 있어야...............................
추천 하나라도 있으면 쓸건데....................................
아니아니, 강요하는건 아니구....
나 3탄도 쓰고싶은데........................................
(실화)귀신들과 함께사는 레알돋는 감귤이야기 2탄 /그림作
어머....
어머어머멈어머ㅓㅁ어머머머머어머머멈 ㅓ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1탄에 네 분이나 추천과 댓글을 써주셨어요 ㅠㅠㅠㅠㅠㅠㅠ
재밋다고, 그림좋다고 해주시니 너무너무너무감사하네요 ㅠㅠ
(님들복받으실거여요진짜 ㅠㅠㅠㅠㅠㅠ완전사랑함)
비록 많이 뜨진 않았지만, 그래도 네분을위해서+_+끄적여보겠습니다!!!!
(실화)귀신들과 함께사는 레알돋는 감귤이야기 1탄 #
http://pann.nate.com/index/index.do?action=index_main&body=board&boardID=202782394
안녕하세요/////// 인천에 사는 17.9살 여자사람입니다
저희집이 예전에 처음 살때부터 쭉~터가 안좋다고 들어왔을뿐더러, 유난히도 제가 귀신을 잘 보기 시작해서.... 이렇게 쉬어가는 시간에 눈요기거리라도 하시라고 끄적여봅니다!
질질끄는거싫어하시는 분들을위해 더도말고 덜도말고 본론 ㄱㄱㄱㄱㄱㄱㄱㄱ
(음체주의)--------------------------------------------------------
우리집은 위에서 말했듯이 터도 안좋고 유난히 내가 귀신을 많이 보는지라 집에서 귀신을 자주봄.
일단 이야기 이해를 돕기위해 나님이 팔꿈치로 그린 피카소모작 집 지도를 드리겠음.
파란색이 창문, 빨간색이 문이라고 생각하시면 ㄷ...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죄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팔꿈치로 그린거라그럼; 피카소풍임. 피카소. ㅇㅋ? ㅇㅋ.
싹둑.
1. 훈소년
이 아이는 나와 나이가 비슷비슷해 보이는, 얼굴이 꽤나 생긴 훈소년임. 근데 머리스탈이 좀 특이해서, 그리고 내앞에 자주나와서 인상깊음.
(센과 치히로의 행방불명에서 코하쿠? 엿나 그 남주 머리암? 그머리임 ㅋㅋㅋㅋ)
얼굴이 꽤나 생겼다고해서 얕보면 안됌. 진짜....... 성격 참 뭐같음
첫번째 이야기는 나님이 쪼끔, 아주쪼꼼 무서웠던 이 소년 이야기를 끄적이겠음.
(근데 나 진짜무서웠어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때는 중3 여름방학? 겨울방학? 무튼 방학때였음. 올빼미와 친구먹을 정도로 새벽에만 행동하는 나님은 마성의 새벽의 힘으로 인해 ALL 심슨을 보며 히히덕 대고있었음.
근데 갑자기 찌릿! 하고 방광의 쪼달림
을 느낀 나님은 서둘러 방문을 제끼고 거실로 나오는 참이였음.
(나님 심슨 완전광팬임 ㅠㅠㅠㅠㅠㅠㅠㅠ따오!)
근데 그때였음.
어둠에 익숙한 어둠의자식인 나는 거실로 나오자마자 이상한 무언가를 발견함.
거실에있는 파란색 창문 쪽, 그쪽에 재활용 쓰레기를 버리는 자루 같은걸 놔뒀는데,
그 앞에 서 있는, 그니까 내한테는 뒤돌아 서있는 무슨 이상한 사람? 형체였음.
동생인가... 싶었는데. 동생은 내방에 자고있었고,
무엇보다 사람형체 아래엔 발이 없었음. 위에서부터 점점 뿌옇게 흐려저간달까??
그림으로 치면 이렇게???
위에 헐 옆에있는게 나고, 자루 옆에있는게 그놈임.
(앜ㅋㅋㅋㅋㅋㅋ팔꿈치그림제길)
그 당시에도 중학교에서 귀신을 자주보던 나였기에, 단번에 직감으로 알아챔.
'요놈 귀신이로구나.'
그리곤 일단 녀석은 나를 못봣으니 괜찮을거임 ㅇㅋ 화장실급함 싸겠음 아오
이러면서 모르는척 화장실을 가려고했는데
발걸음이 안떼어지는거임.
정신 멀쩡한 채로, 어이없게 서있는 채로 귀신한테 잡힌거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그떄생각하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서럽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싹둑.
그렇게 나는 꼼짝도 못하고 놈의 뒷모습을 계속 보고있는 상황이 되버림.
일단은 어떻게 할지 계속 머리를 굴리고있는데
아오-- 이 망할 자식이 갑자기 스르륵 거리며 몸을 내쪽으로 돌리기 시작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지금은걍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무렇지도않은디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때당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줌쌀뻔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싹둑.
그렇게 후달후달 눈물찔끔 심장쿵쾅쿵쾅거리면서 경직되어있는데,
마침내 놈이 몸을 완전히 돌려 나와 마주한 상태가 된거임.
밤눈이 좋은데도 무서워서그런지 녀석의 얼굴이 잘 안보였음.
내가 진짜 그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거지같은 생각을함.
순간 얼굴이 안보이니까 녀석의 얼굴이 궁금한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낰ㅋㅋㅋㅋㅋ내가그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왜그랬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내가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싹둑.
무튼 그렇게 생각하며 한편으로는 녀석의 얼굴을 상상하는데.......
갑자기 놈이 키득키득 거리기 시작함.
소리만 들림. 얼굴이 안보임. 더무서움.
아나진짜 무서워죽겠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얼굴로 막 새끼발가락 움직이려카고 별시도 다함.
그렇게 계속 키득키득대는 소리들으면서 가위풀려고 노력했음.
근데 갑자기
뚝.
녀석의 웃음소리가 갑자기 멈춘거임. 솔삐 말하면 어리둥절했음.
야가 왜 웃음을 멈춘거지? 나 잡아먹을생각에 좋아하다가 가버린건가.
순간 정적이 흐름. 여전히 발은 안 움직이고 있었음.
그러다가.....
쑥!!!! 하고 놈의 얼굴이 내 코 앞 3cm 가까이 다가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여기에있는 ㅋ 들을 ㅠ 로 바꿔서 읽으세요 제 마음 아실겁니다 ㅠㅠ)
진짜 눈물콧물심장오줌 다빠질뻔했음. 미치겠는거임.
일단은 진정하자.이건꿈이야. 이건꿈이야. 악몽이야. 꿈이야.
속으로 몇번으로 생각하고 머릿속으로 생각한지 모르겠음.
진정하고, 정신차리고 녀석의 얼굴을 처음 보는데....,
눈이 없는거임.
진짜 뻥 뚫려있었음.
안에는 빨갛게 되어있고 빨간 원 두개 주위로 시커멓게 다크서클같은게있었음.
/아래그림은 빨간거 색칠안함 ㅠ퓨ㅠㅠㅠㅠㅠㅠㅠㅠ무서워
진짜 딱 이정도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미쳐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표정도 똑같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나그림너무잘그리는듯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싹둑.
무표정으로, 딱 저 표정으로 일관한 녀석은 목만 늘어나서 내게 면상을 들이민거였음
(나쁜쉐리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얼마나후달렸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후달림....진심 후달림...............시간이 얼마나 지낫는지 모르겠음.....
속으로 제발 좀 가라. 누나가 잘못했다. 미안하다. 무릎이라도 꿇을게. 발좀 풀어줘.
제발 부탁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미친듯이 빌고있는데
갑자기 녀석의 입꼬리가 서서히 양쪽으로 올라가기 시작함.
첨엔 실룩실룩대더니 점점 반원을 그리며 쭉쭉 귀 옆으로 쭉쭉 올라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마치빨간마스크처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선 입을 다 찢은 후 씨이이이이이이이익 웃으면서 내게 말하는거임.
/아래 그림 주의.
너 내 얼굴 보고싶다며.
너 내 얼굴 보고싶다며.............
너 내 얼굴 보고싶다며.........너 내 얼굴 보고싶다며....
"야ㅒ야퍼ㅐㅣㅈ듪ㄴ;ㅌ,쳊댛렺9퓨ㅐㅜㅈ대;니ㅏㅇ;니,ㅍ;ㅈ댄탸총ㄴ;ㅣ,ㅍ;라ㅔㅐㅙㅠ,ㄴㅇㄹ;ㅣㅌ,"
그 말을 끝으로 녀석은 사라졌고, 나는 다리 풀려서 주저앉아있다가 방으로 기어들어감. 오줌따위 OUT 오브 안중임.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또 잠 못이룸ㅠㅠㅠ
(막 이럴때 가녀리게 픽 기절하는 사람들도 많던데 ㅠㅠ 나도기절좀해봣으며뉴ㅠㅠ)
그 후로 녀석은 일주일 정도 안나왔음. 근데 그 일주일이란 시간 동안 나는 후유증으로 인해 밤에 일찍자려고 노력하고, 새벽에 깨있어도 화장실에 잘 안가게됨.....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ㅜ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마려울땐걍참으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서럽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근데 그러다가 또 녀석이 내 눈에 나타난거임...............
그러나! 이야기는 여기서 마무리 짓겟음..............왜? 한꺼번에 올리면 재미엄쓰니까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근디ㅠㅠㅠㅠㅠ막상쓰고보니ㅠㅠㅠㅠ별로ㅠㅠㅠㅠㅠ안길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내가 사탕하는 우리 톡커님들은 착하시니까 이해해주실거라 믿어요
싹둑.
긴글(말로만)봐주셔서 감사하구요,.....에피소드 하나만 써서 기분이 영 그렇네요 ㅠㅠ그치만 자야되기에....//학생신분인지라 아무래도 좀그렇네요 ㅠㅠ엄마가 아이컨텍으잉ㅜㅜ
저 녀석 에피소드많은데......................................................
그거 쓰려면 추천이 있어야...............................
추천 하나라도 있으면 쓸건데....................................
아니아니, 강요하는건 아니구....
나 3탄도 쓰고싶은데........................................
쭉쭉쭉 쓰고싶은데.............
장수 판 쑈쥐님과 쌍댕님들 너무 부러웠는데............
ㄴㅏ도 톡 한번만이라도 되보고싶은데..............................
아니아니 강요하는건 아니라니깐............
에라이 모르겠다 ㅠㅠㅠㅠ추천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