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스토리 전개가 이상하다. 지하철 2호선 사건의 실제 목격자가 없는데도 모든 것이 진실인냥 호도되고 있다. 처음에는 언론에서 보도될 때 유튜브에 올려진 동영상의 팩트만을 기사로 다뤘다. 기사 보도후 시간이 차츰 지나면서 20대 회사원으로 목격자라며 본인도 그 할머니에게 당했다는 식의 글과 함께 지하철 2호선 전설의 파이터이라는 확인되지 않은 글들이 삽시간에 인터넷에 유포됐다. 그런데 씁쓸한 것은 몇몇 찌라시 언론들은 진실을 확인하고 밝히기 보다는 인터넷에 유포된 20대 목격자의 내용을 짜깁기 보도해 사실로 인정짓고 만다. 동영상에 나온 영상만으로 서로가 잘못했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겠지만 직접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사실인 것처럼 호도된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20대 회사원으로 목격자라며 네이버를 비롯해 각종 포탈사이트에 올려진 글의 출처를 찾아 주소를 찾아가보니 고3 여학생이다. 본인도 출처를 정확히 밝히지 못하면서 다른 곳에서 퍼왔다고 한다. 아마도 디씨나 코갤에서 나왔을 것이라는 것이 대부분의 추측이다. 아울러,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대다수 네티즌들을 위해 그 할머니가 지하철 2호선에서 전설의 파이터로 유명하다고 주장하는 분들에게 진실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다. 내용에 따르면 고정된 시간에 지하철을 이용한다고 하니 전설의 파이터라는 할머니의 인증샷이나 동영상을 보여주었으면 한다.
지하철 난투극의 진실은?
뭔가 스토리 전개가 이상하다.
지하철 2호선 사건의 실제 목격자가 없는데도 모든 것이 진실인냥 호도되고 있다.
처음에는 언론에서 보도될 때 유튜브에 올려진 동영상의 팩트만을 기사로 다뤘다.
기사 보도후 시간이 차츰 지나면서 20대 회사원으로 목격자라며 본인도 그 할머니에게 당했다는 식의 글과 함께 지하철 2호선 전설의 파이터이라는 확인되지 않은 글들이 삽시간에 인터넷에 유포됐다.
그런데 씁쓸한 것은 몇몇 찌라시 언론들은 진실을 확인하고 밝히기 보다는 인터넷에 유포된 20대 목격자의 내용을 짜깁기 보도해 사실로 인정짓고 만다.
동영상에 나온 영상만으로 서로가 잘못했다는 것을 인정할 수 있겠지만 직접 확인되지 않은 내용으로 사실인 것처럼 호도된다는 것은 매우 위험한 일이다.
20대 회사원으로 목격자라며 네이버를 비롯해 각종 포탈사이트에 올려진 글의 출처를 찾아 주소를 찾아가보니 고3 여학생이다.
본인도 출처를 정확히 밝히지 못하면서 다른 곳에서 퍼왔다고 한다.
아마도 디씨나 코갤에서 나왔을 것이라는 것이 대부분의 추측이다.
아울러, 진실을 알고 싶어하는 대다수 네티즌들을 위해 그 할머니가 지하철 2호선에서 전설의 파이터로 유명하다고 주장하는 분들에게 진실을 알릴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싶다.
내용에 따르면 고정된 시간에 지하철을 이용한다고 하니 전설의 파이터라는 할머니의 인증샷이나 동영상을 보여주었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