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말리아 해역으로 떠나 185일간 해적퇴치 활동을 벌인 자랑스러운 청해부대 4진이 성공적으로 임무를 마치고 무사히 귀향했다는 소식이네요. 지난 4월 소말리에 해역에 파견되었던 청해부대 4진은 185일의 파병기간 동안 29차례 걸쳐 모두 488여척의 국내외선박 호송과 안전항해를 지원했고, 30여 차례 해양안보 작전에 참가해 국제사회에 우리 해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선도적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특히 이들은 지난 5월에 6.25 60주년을 맞이해 에디오피아 참전용사 20명을 함정에 초청해 보은행사를 가진바 있으며, 보육원과 초등학교를 방문해 오래되고 낡은 시설을 보수하고, 기증품을 전달하는 등 민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많은 이들의 귀감을 사기도 했습니다. 더욱이 지난달에는 호송 중, 홍콩 국적 상선에 접근하는 해적 의심 선박 신고를 받고는 신속히 링스헬기와 선박검문검색대를 출동시켜 해적을 퇴치해 연합해군사로부터 최고의 전투함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이와 같이 청해부대는 해적퇴치 활동 이외에 각종 민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국제사회에 한국의 이미지를 향상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많은 국민들이 청해부대를 비롯한 해외파병 부대원들을 안전문제에 대해 노심초사 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나라를 위해선 누군가는 꼭 해야 할 일이겠지요. 위험부담을 안고서도 나라를 위해 국민들을 위해 세계의 바다에서 활동하는 것을 숙명으로 받아들이고 불철주야 임무 수행에 몰두하는 청해부대 원들에게 위로와 격려 대신 큰 감사의 뜻을 전해 봅니다. 아울러, 청해부대의 노력을 밑거름삼아 우리 해군이 강한 해군, 세계 속 일류해군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
해적들의 천적이 되었다
소말리아 해역으로 떠나 185일간 해적퇴치 활동을 벌인 자랑스러운 청해부대 4진이 성공적으로 임무를 마치고 무사히 귀향했다는 소식이네요.
지난 4월 소말리에 해역에 파견되었던 청해부대 4진은 185일의 파병기간 동안 29차례 걸쳐 모두 488여척의 국내외선박 호송과 안전항해를 지원했고, 30여 차례 해양안보 작전에 참가해 국제사회에 우리 해군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선도적 역할을 해주었습니다.
특히 이들은 지난 5월에 6.25 60주년을 맞이해 에디오피아 참전용사 20명을 함정에 초청해 보은행사를 가진바 있으며, 보육원과 초등학교를 방문해 오래되고 낡은 시설을 보수하고, 기증품을 전달하는 등 민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많은 이들의 귀감을 사기도 했습니다.
더욱이 지난달에는 호송 중, 홍콩 국적 상선에 접근하는 해적 의심 선박 신고를 받고는 신속히 링스헬기와 선박검문검색대를 출동시켜 해적을 퇴치해 연합해군사로부터 최고의 전투함이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이와 같이 청해부대는 해적퇴치 활동 이외에 각종 민사활동에도 적극적으로 나서며 국제사회에 한국의 이미지를 향상시키는데 큰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사실 많은 국민들이 청해부대를 비롯한 해외파병 부대원들을 안전문제에 대해 노심초사 하고 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나라를 위해선 누군가는 꼭 해야 할 일이겠지요.
위험부담을 안고서도 나라를 위해 국민들을 위해 세계의 바다에서 활동하는 것을 숙명으로 받아들이고 불철주야 임무 수행에 몰두하는 청해부대 원들에게 위로와 격려 대신 큰 감사의 뜻을 전해 봅니다.
아울러, 청해부대의 노력을 밑거름삼아 우리 해군이 강한 해군, 세계 속 일류해군으로 거듭날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