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말로는 언니가 남친 소개시켜달라고 모든 애들에게 엄청 귀찮게 굴었고 어떤 친구의 뒤를 깠데요.
저는 이 사건에서 제 3자였기 때문에 지켜만 봤어요.
(그 같이 다니던 애들은 5~6명 가량에 저랑도 친했어요.)
강의시간... 그 언니와 저는 같은 강의를 들었어요.
하지만 당시엔 별로 친하지 않았죠.
그냥 얼굴만 아는사이정도? 근데 그 언니가 갑자기 저에게 상담을 요청하는거에요.
저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수락했죠.
그리고 강의 끝나고 상담을 해줬어요.
상담에서 그 언니는 애들이 어쨌네 저쨌네 했어고 언니의 말로는 애들이 구지 화가 날 이유가 없었어요.
그래서 저는 네가 약간 실수한 것 같으니까 잘 말해서 오해를 풀라고 했죠.
그런데 이 언니가 제가 이렇게 답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하는거에요.
저는 제 답을 계속 되풀이 해줬죠.( 저는 속으로 좀 짜증이 났죠.)
그래서 그 언니가 애들에게 오해를 풀러 갔는데 애들은 엄청 화가 나있었는지 그 언니를 1:5로 다굴했어요. 결국 그 언니와 애들은 완전히 절교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언니는 제게 달라붙었어요...
갑자기 저에게 엄청 친하게 굴더군요.
막 저보고 다음학기 기숙사로 같이 쓰자고 했어요.
저는 그 언니가 좀 답답한 사람이라는 것을 파악했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거절했죠.
(완전 다행입니다.)
그래서 2학기가 되고 그 언니는 제가 친한 애와 룸메를 했어요.(그 언니의 룸메는 지금 매일매일 답답해 미치는중입니다.)
1학기가 끝나고 여름방학 그 언니는 집에 돈이 있는지 영국으로 해외연수를 갔어요.
영국에서 언닌 저와 저녁에 화상 채팅을 했는데 그 언니는 한국에선 끼지 않던 선글라스와 밀짚모자를 쓰며 온갖 진상 멋을 다 부렸어요.
그러면서 저에게 하는말이 한국 돌아가서는 "외국물좀 먹었어?"라는말 절대로 하지 말래요. 자긴 그런거 엄청 싫어한다면서.
그리고 방학이 끝나고 2학기때 그 언니는 온갖 외국 다녀온 티내려고 진상을 떨었어요.
거기서 로션을 엄청 싸게 샀네 샴푸를 1년치 사왔네 하면서 자랑을 늘어놓으면서 영국과 한국을 비교하면서 한국을 까고 자기는 나중에 이민가겠네 한국에서 살기 싫네 하고 거기에 더해서 다녀오지도 않은 일본얘기를 막 꺼네는거에요.
전 그 언니가 제게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지만 너무 짜증이 났어요.
그리고 2학기가 되었는데 그 언니가 제가 듣는 수업을 죄다 따라 들을려고 하는거에요. 그
래서 저는 온갖 수를 써서 그 언니와 겹치지 않겠금 시간표를 짰어요.
그러나 전공이 같기에 어쩔 수 없이 미친...5개나 같이 들어요.ㅡㅡ..
그리고 그 언니는 항상 저보다 일찍 강의실에 와서 제 자리를 맏아놔요.
전 그 언니와 싸운 친구들과 앉고 싶은데 말이죠. 그 언니가 자꾸 저랑 붙어서 친구들에게 가기가 부담스러워요.
그리고 일상생활할때... 그 언니도 기숙사 저도 기숙사이기 때문에 자주 만나게 되요.
그런데 그 언니는 저랑 만나면 항상 이것 저것 꼬치꼬치 캐묻거나 저보고 "너는 내가 보니까 000하는거 같아" 이런식으로 저를 말도 안 되는 근거로 판단하는 거에요.
그리고 그걸 또 다른 애들에게 말하고 다녀요. 저는 그게 너무나도 싫고 짜증납니다.
싫어하는척을 해도 이해를 못하는지 계속 해대고 말이에요.
그리고 한번은 자기가 친구랑 다이어트 내기를 했대요.
그래서 또 진상을 떨며 자기 살 빠진것 같지 않니? 오늘은 밥 굶어야겠다.(그러면서 다음날 군것질을 마니마니 드시죠.)
이런 말을 시도 때도 없이 하는거에요. 무슨 살이 빠져라 하면 정말로 빠지는줄 아는지 노력하는 것도 없으면서 자기 살이 빠진것 같데요.
거기에 더해서 방학중에 자기 키가 많이 큰것 같데요. 무슨 여자 21살이 방학 2~3개월동안 갑자기 키가 몇 센티씩 큽니까? 말이 안되는거죠.
그리고 자기 재수시절 다니던 학원 이야기를 시도 때도 없이 해대는데 정말 미치겠어요. 계속 학원 사이트 구경하라고하고 애들 그림 완전 잘그린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전 한 번 들어가봤죠. 봤더니... 잘 그린 그림이 없었어요. 그리고 거기에 그 언니 그림을 봤는데... 엄청 못그렸어요. 대박... 이 대학 어떻게 들어온건지 너무 의심스러웠어요.
그리고 셀카를 항상 똑같은 절대 귀엽지 않은 귀여운 표정으로 찍어대면서 자기 이번에 이쁘게 찍었다고 만날 싸이 들어오래요.
악!!!그언니는 무슨 망상속에 살고있는것 같아요.
그리하여 저는 그 언니에 대해 안좋은 감정들이 점점 쌓여 이제 한계치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이젠 그 언니의 모든것이 짜증나고 싫어요.
1학기때 그 언니와 싸운 애들의 심정이 왠지 이해가 가는것 같기도 하고... 그때 괜히 상담을 해준 것 같다는 후회도 들어요.
진상언니 어떻하죠? 관계 끊어?
음... 전 대학생이고요 A언니에 관한 판이에요.
학교에 A언니가 있는데 재수해서 들어와서 저보다 한 살 많아요.
이 언니는 언니라 불리는게 싫어서 1학년 애들과 말을 놓고 지내요.
(언니라는 말 하면 완전 싫어해서 이름 불러야해요.)
근대 이 언니가 같이 다니던 1학년 애들과 싸웠어요.
애들 말로는 언니가 남친 소개시켜달라고 모든 애들에게 엄청 귀찮게 굴었고 어떤 친구의 뒤를 깠데요.
저는 이 사건에서 제 3자였기 때문에 지켜만 봤어요.
(그 같이 다니던 애들은 5~6명 가량에 저랑도 친했어요.)
강의시간... 그 언니와 저는 같은 강의를 들었어요.
하지만 당시엔 별로 친하지 않았죠.
그냥 얼굴만 아는사이정도? 근데 그 언니가 갑자기 저에게 상담을 요청하는거에요.
저는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수락했죠.
그리고 강의 끝나고 상담을 해줬어요.
상담에서 그 언니는 애들이 어쨌네 저쨌네 했어고 언니의 말로는 애들이 구지 화가 날 이유가 없었어요.
그래서 저는 네가 약간 실수한 것 같으니까 잘 말해서 오해를 풀라고 했죠.
그런데 이 언니가 제가 이렇게 답을 내렸음에도 불구하고 계속해서 했던말 또하고 또하고 하는거에요.
저는 제 답을 계속 되풀이 해줬죠.( 저는 속으로 좀 짜증이 났죠.)
그래서 그 언니가 애들에게 오해를 풀러 갔는데 애들은 엄청 화가 나있었는지 그 언니를 1:5로 다굴했어요. 결국 그 언니와 애들은 완전히 절교를 했습니다.
그리고 그 언니는 제게 달라붙었어요...
갑자기 저에게 엄청 친하게 굴더군요.
막 저보고 다음학기 기숙사로 같이 쓰자고 했어요.
저는 그 언니가 좀 답답한 사람이라는 것을 파악했기 때문에 조심스럽게 거절했죠.
(완전 다행입니다.)
그래서 2학기가 되고 그 언니는 제가 친한 애와 룸메를 했어요.(그 언니의 룸메는 지금 매일매일 답답해 미치는중입니다.)
1학기가 끝나고 여름방학 그 언니는 집에 돈이 있는지 영국으로 해외연수를 갔어요.
영국에서 언닌 저와 저녁에 화상 채팅을 했는데 그 언니는 한국에선 끼지 않던 선글라스와 밀짚모자를 쓰며 온갖 진상 멋을 다 부렸어요.
그러면서 저에게 하는말이 한국 돌아가서는 "외국물좀 먹었어?"라는말 절대로 하지 말래요. 자긴 그런거 엄청 싫어한다면서.
그리고 방학이 끝나고 2학기때 그 언니는 온갖 외국 다녀온 티내려고 진상을 떨었어요.
거기서 로션을 엄청 싸게 샀네 샴푸를 1년치 사왔네 하면서 자랑을 늘어놓으면서 영국과 한국을 비교하면서 한국을 까고 자기는 나중에 이민가겠네 한국에서 살기 싫네 하고 거기에 더해서 다녀오지도 않은 일본얘기를 막 꺼네는거에요.
전 그 언니가 제게 아무 잘못도 하지 않았지만 너무 짜증이 났어요.
그리고 2학기가 되었는데 그 언니가 제가 듣는 수업을 죄다 따라 들을려고 하는거에요. 그
래서 저는 온갖 수를 써서 그 언니와 겹치지 않겠금 시간표를 짰어요.
그러나 전공이 같기에 어쩔 수 없이 미친...5개나 같이 들어요.ㅡㅡ..
그리고 그 언니는 항상 저보다 일찍 강의실에 와서 제 자리를 맏아놔요.
전 그 언니와 싸운 친구들과 앉고 싶은데 말이죠. 그 언니가 자꾸 저랑 붙어서 친구들에게 가기가 부담스러워요.
그리고 일상생활할때... 그 언니도 기숙사 저도 기숙사이기 때문에 자주 만나게 되요.
그런데 그 언니는 저랑 만나면 항상 이것 저것 꼬치꼬치 캐묻거나 저보고 "너는 내가 보니까 000하는거 같아" 이런식으로 저를 말도 안 되는 근거로 판단하는 거에요.
그리고 그걸 또 다른 애들에게 말하고 다녀요. 저는 그게 너무나도 싫고 짜증납니다.
싫어하는척을 해도 이해를 못하는지 계속 해대고 말이에요.
그리고 한번은 자기가 친구랑 다이어트 내기를 했대요.
그래서 또 진상을 떨며 자기 살 빠진것 같지 않니? 오늘은 밥 굶어야겠다.(그러면서 다음날 군것질을 마니마니 드시죠.)
이런 말을 시도 때도 없이 하는거에요. 무슨 살이 빠져라 하면 정말로 빠지는줄 아는지 노력하는 것도 없으면서 자기 살이 빠진것 같데요.
거기에 더해서 방학중에 자기 키가 많이 큰것 같데요. 무슨 여자 21살이 방학 2~3개월동안 갑자기 키가 몇 센티씩 큽니까? 말이 안되는거죠.
그리고 자기 재수시절 다니던 학원 이야기를 시도 때도 없이 해대는데 정말 미치겠어요. 계속 학원 사이트 구경하라고하고 애들 그림 완전 잘그린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전 한 번 들어가봤죠. 봤더니... 잘 그린 그림이 없었어요. 그리고 거기에 그 언니 그림을 봤는데... 엄청 못그렸어요. 대박... 이 대학 어떻게 들어온건지 너무 의심스러웠어요.
그리고 셀카를 항상 똑같은 절대 귀엽지 않은 귀여운 표정으로 찍어대면서 자기 이번에 이쁘게 찍었다고 만날 싸이 들어오래요.
악!!!그언니는 무슨 망상속에 살고있는것 같아요.
그리하여 저는 그 언니에 대해 안좋은 감정들이 점점 쌓여 이제 한계치에 다다르고 있습니다. 이젠 그 언니의 모든것이 짜증나고 싫어요.
1학기때 그 언니와 싸운 애들의 심정이 왠지 이해가 가는것 같기도 하고... 그때 괜히 상담을 해준 것 같다는 후회도 들어요.
제 성격으로는 그 언니 더이상 감당 못해요.
지금은 그저 아는 사이로만 지냈으면 여한이 없겠는데 이미 사이는 너무 가까워졌어요.
그 언니는 항상 절 지켜보고 절 연구하고 절 짜증나게 하며 제 자리를 맏아놓고 있어요.
저 어떻하죠? 그냥 줄 놔버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