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썻던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여러분..댓글도 무지감사드리구요 그렇게 재밌는글은아니지만 그래도 이거한번써보니까 계속중독되네요.. 이번에도 제 본론부터들어갈께요 아까 피시방아르바이트를 그렇게 모두 끝내고 4시가되어서 저랑 교대하는 친구가왓어요 그런데 돈계산도 해야되고 그래서 카운터의자에앉아서 친구는 카운터밖에잇고 그렇게 돈을샛음.. . . . . 그런데 자꾸 발밑에서 '찍찍찍' 소리가 나는거임.. 무의식적으로 나는 발밑을봣음 그런데 진짜 거짓말안치고 무슨 갈색털에 껌은눈동자의얼굴이 있는거임.. .... 이걸 정말 인정하고싶지않아서 나는 그상태로 얼음이되서 친구를 한번쳐다보고 다시 밑을봤음...그런데 정말 내가생각하는게 그게맞던거임.. 바로 '쥐' ..... 전 너무놀래서 정말 바로 카운터밖을 달려나와 "야 xx 저기 쥐있어!!!!!!!!!!!!" 라고 소리쳤더니 친구가 무슨소리냐며 쥐가어딧냐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갑자기 친구가 쭈구려앉는거임.. 그러더니 카운터쪽에서 정말 꼬리가 아~~주 긴.. 정말.....100%쥐..가 .. 걸어나옴..................... 그래서 저는 당장치우라고 못오게 하라고했더니 "야 이거 햄스터잖아"라고하는거..................... 근데 제가봤을땐 전혀 햄스터가아니에요 햄스터는 꼬리가 짧잖아요 길지않아요 그쵸? 꼬리가 무진장길었음.. 그러다가 제가 발로바닥을 '쾅' 내리쳣는데 도망가는쥐.. 그러다가 몇분뒤......정말 기절 초풍할뻔 쥐가 카운터 컴퓨터 바로옆에 내손으로 다가오고있는거임......................... 저 진짜 놀래가지고 옆에있는 바구니로 쥐잽싸게 잡아버렸어요.. 그다음에 양쪽 손잡이 구멍 을 박스테잎으로 다막은다음에 친구한태 자랑했죠.. " 야!!! 빨리와 쥐잡았어 쥐잡았다고 " 그러더니 친구가와서는 불쌍하다며 살려주라는겁니다.. 어떡해 이쥐를 다시살려줌..다시올지도모르는데.. 그래서 저는 친구한태 도와줄일이 생겼다하고 저는 박스를 갖고와서 박스안에다가 쥐를 너어달라구했음.. 그래서 친구는 바구니를 질질 밀면서 저는 바닥에 박스를 놔두고 쥐가 떨어지기를 기다렸음 그렇게 해서 쥐를 받아들고 화장실로 달려갔죠.... 잔인한방법일진몰라도 화장실변기에 쥐를빠트렸어요..그리고그냥 물내려버렸어요.. 그리고나서 장부에다가 쥐나왔었는데 잡아서 죽였음 이라고 써놧는데,, 그렇게 쥐를 잡고,,정말 뿌듯한마음으로,,내일은쥐가없겟지 하는맘으로 정말 집을온건데 이게왠일? 문자가왓더라구요 [야 x됐어, 그 쥐 여기서키우는거야 창고정리하려고왔는데 창고쪽에 쥐집있어 새끼쥐랑 큰새끼있어 가족잃었어 불쌍해 그리고 사장이키우는건가봐 ] 라고 문자가온거... 그래서 저는 피시방에 자주오는 다른친구한태 잽싸게 문자를 보냇습니다 [야 너 xx피시방에서 쥐봤냐?]라고.. 그런데 답장을보고 저는 점점 심장박동수가올라갔음.. [아 그거 갈색에 까만눈동자그거? 그거 키우는거래 뭐 사막?사막어쩌고저쩌고 쥐인데 그거탈출할때 잡아서 넣어놓으랬어] ..................... 잡아노으라니.. 전이미 변기통에 내려 죽였는데 .. 그리고 ↑ 이게바로 그 사막쥐.. 하지만 피시방에 나타났던 사막쥐(저빌?)는 이것보다 몸집이 더컷음.. 전 그리고 이제 있다가 8시에 알바를 가면 이제 욕먹을일밖엔안남은것같네요.. 돈도비지,, 쥐죽였지.. 근데왜하필 사장님은 많고만은것중에 왜 하필 쥐 일까요
지금 피시방현재상황입니다 도망가고싶어요.. 2
이전에 썻던글읽어주셔서 감사해요 여러분..댓글도 무지감사드리구요
그렇게 재밌는글은아니지만 그래도 이거한번써보니까 계속중독되네요..
이번에도 제 본론부터들어갈께요
아까 피시방아르바이트를 그렇게 모두 끝내고
4시가되어서 저랑 교대하는 친구가왓어요
그런데 돈계산도 해야되고 그래서
카운터의자에앉아서 친구는 카운터밖에잇고 그렇게 돈을샛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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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자꾸 발밑에서 '찍찍찍' 소리가 나는거임..
무의식적으로 나는 발밑을봣음 그런데 진짜 거짓말안치고
무슨 갈색털에 껌은눈동자의얼굴이 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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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정말 인정하고싶지않아서 나는 그상태로 얼음이되서
친구를 한번쳐다보고 다시 밑을봤음...그런데 정말 내가생각하는게 그게맞던거임..
바로 '쥐' .....
전 너무놀래서 정말 바로 카운터밖을 달려나와
"야 xx 저기 쥐있어!!!!!!!!!!!!" 라고 소리쳤더니 친구가 무슨소리냐며 쥐가어딧냐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갑자기 친구가 쭈구려앉는거임.. 그러더니 카운터쪽에서 정말 꼬리가 아~~주 긴..
정말.....100%쥐..가 .. 걸어나옴.....................
그래서 저는 당장치우라고 못오게 하라고했더니
"야 이거 햄스터잖아"라고하는거..................... 근데 제가봤을땐 전혀 햄스터가아니에요
햄스터는 꼬리가 짧잖아요 길지않아요 그쵸?
꼬리가 무진장길었음..
그러다가 제가 발로바닥을 '쾅' 내리쳣는데 도망가는쥐..
그러다가 몇분뒤......정말 기절 초풍할뻔
쥐가 카운터 컴퓨터 바로옆에 내손으로 다가오고있는거임.........................
저 진짜 놀래가지고 옆에있는 바구니로 쥐잽싸게 잡아버렸어요.. 그다음에
양쪽 손잡이 구멍 을 박스테잎으로 다막은다음에 친구한태 자랑했죠..
" 야!!! 빨리와 쥐잡았어 쥐잡았다고 "
그러더니 친구가와서는 불쌍하다며 살려주라는겁니다..
어떡해 이쥐를 다시살려줌..다시올지도모르는데..
그래서 저는 친구한태 도와줄일이 생겼다하고 저는 박스를 갖고와서
박스안에다가 쥐를 너어달라구했음.. 그래서 친구는 바구니를 질질 밀면서
저는 바닥에 박스를 놔두고 쥐가 떨어지기를 기다렸음 그렇게 해서 쥐를 받아들고
화장실로 달려갔죠....
잔인한방법일진몰라도 화장실변기에 쥐를빠트렸어요..그리고그냥 물내려버렸어요..
그리고나서 장부에다가 쥐나왔었는데 잡아서 죽였음
이라고 써놧는데,, 그렇게 쥐를 잡고,,정말 뿌듯한마음으로,,내일은쥐가없겟지 하는맘으로
정말 집을온건데 이게왠일?
문자가왓더라구요
[야 x됐어, 그 쥐 여기서키우는거야 창고정리하려고왔는데 창고쪽에 쥐집있어
새끼쥐랑 큰새끼있어 가족잃었어 불쌍해 그리고 사장이키우는건가봐 ]
라고 문자가온거...
그래서 저는 피시방에 자주오는 다른친구한태 잽싸게 문자를 보냇습니다
[야 너 xx피시방에서 쥐봤냐?]라고..
그런데 답장을보고 저는 점점 심장박동수가올라갔음..
[아 그거 갈색에 까만눈동자그거? 그거 키우는거래 뭐 사막?사막어쩌고저쩌고 쥐인데 그거탈출할때 잡아서 넣어놓으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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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아노으라니.. 전이미 변기통에 내려 죽였는데 ..
그리고 ↑ 이게바로 그 사막쥐.. 하지만 피시방에 나타났던 사막쥐(저빌?)는 이것보다 몸집이 더컷음..
전 그리고 이제 있다가 8시에 알바를 가면 이제 욕먹을일밖엔안남은것같네요..
돈도비지,, 쥐죽였지..
근데왜하필 사장님은 많고만은것중에 왜 하필 쥐 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