헉 저 정말 톡된건가요 ??ㅠㅠ....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악플은 무서워요 ㅠㅠㅠ.. 그냥 즐겁게만 봐주세요 저 톡된기념으로 싸이공개 해두되나요? www.cyworld.com/zombie521 친구가 톡된 기념으로 싸이올려달라네요 ㅋㅋ www.cyworld.com/lovelyso11 어떤분이 방명록으로 부탁하셔서 이렇게 링크 남길께요ㅜㅜ.. 한 미혼모 가정이 있습니다. 남자의 성폭행과 강제낙태에.. 그가 가져온 빚까지 떠안고 살아가는 가정이라고 합니다. 당장 10월에 월세집 마저 월세금을 못내서 쫒겨날 판이라고 하네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1900 ---------------------------------------------------------------- 안녕하세요 우리의 판 톡커님들!! 제가 돌아왔습니다! ...................(반응없음).................. 가을이네요. 날씨가 추워지고 일교차가 크니깐 감기 조심하시구요 다들 가을타지마시라구 제 이야기를 하나 써 볼 까 합니다 크큭 제발 악플 달지말아주시고 그냥 재미나게 아니 그냥만 읽어주세요 ㅠㅠ... 악플은 무서워요 이야기 start!! 요즘 유행하는 음~ 체로써볼게요 (유행갔나요?..) 어느날이였음. 하루하루를 아름답게 살아가고있는 그런 중학교2학년때로 거슬러올라감 그날로 여느날과 다름없이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돌아온 평범한 하루의 저녁이었음. 엄마가 갑자기 오늘 저녁에 가족사진을 찍을 거니 준비를 하라고 말하심. 나는 설렘과 초조와 불안을 느꼈음. 가족사진이라곤 나 유딩때 찍은 이후 중학생이 된 이후 오랫만의 일이였음. 한창 나는 사춘기라 이뻐 보이고 싶을때 였음. 내마음은 핑크빛으로 설레기 시작했음. 모두들 가족들은 가족사진을 찍는다는거에 다들 들뜬 분위기였음. 아빠와 오빠는 양복을 찾아서 입으셨음. 그런데 엄마가 장롱에 고이 모셔두었던 이쁜 핑크빛 한복을 꺼내시는게 아니겠음? 엄마는 그 이쁜 한복을 입는다고 말하셨음. 난 왠지 어린마음에 그 옷이 이뻐보이고 심지어 엄마가 부러웠음. 그래서 나도 내가 모셔두었던 핑크 한복을 입겠다고 선언했음. 엄마는 너 알아서 해라~ 이랬음. 엄마 치장하기에 바빴음.ㅡ,.ㅡ.. 나도 장롱에 모셔두었던 대체 이 한복을 언제 입었는 아직도 기억이 안나는 그 한복을 꺼내서 입었음. 왠지 너무 좋았음. 그날은 참으료 묘하고 묘한 X 333배... 날이였던 거같음. 그옷을 입을생각을했다니.......ㅡ,.ㅜ 나란여자 .그때중2였음 한참 이뻐 보이고싶은 질풍노도의 시기에서 , 맨날 교복만 입다가 이뻐보이고 싶다고 한복을 꺼내입는 그런 못난 뇨자였음. 그리고 이쁘게 치장하고 엄마가 이리와보라 하면서 내입술에 약간의 립스틱과 눈썹을 그려주는게 아니겠음? 난 너무 설렜음 ~ 여자가 된 기분? 그리고 당당히 그옷을 입고 사진관으로 갔음., 이때 생각해보면 느낌을 차려야했음 사진관이 아파트 상가있어서 다같이 가는데 오빠가 자꾸 넌 좀 뒤에서와라.. 이러는게 아니겠음..??표정은 <- 요래요래..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난 그저 천진난만했음 히히 그리고 무사히 사진을 찍고. 계속 가족사진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있었음. 드.디.어 사진이 나왔음! .. ... ... 이게 7살때 이건 15살 응??? 응???? 응??????응???? 이게뭐여!!!!!!!!이렇게 변할수있음? 패닉도 이런 패닉상태는 처음임 중2 한참 이뻐보이기 싶을때 내마음을 이렇게 묵사발 시켜도됨? 세상이 나에게 이럴 수가있는거임? 나는 이런여자였음? 마치 아빠를 사이에 둔 부인들의 쟁탈전 처럼 나를 이렇게 만듦? 나 아직 피우지도 못한 꽃들 이렇게 시들어 버리게 만들 수가있음? 난 정말 이사진을 보고 내가 나인가.. 이사람은 누구인가.. 왜 내가 없고.. 따른 몬스터 여자가 여기와서 앉아있나. 사진이 합성된게 아닐까.. 너무나 크나큰 마음이 훵함을 느꼈음.. 엄마아빠는 잘나왔다며 이사진을 거실에 떡 걸어놨고 그다음부터 내친구들은 거실에있는 내모습을 보고 웃고 지지고 사진찍느라 바쁘고. 잘못하면 사진을 퍼트린다며 협박을 하구ㅜㅜ.. 보험아줌마는 우리집와서 시집간 언니 있냐며 물어보고 나라고 하자 당황하며 동생은 몇살이냐고 물어보고 동생은 개뿔 나보다 4살 많은 오빠이고 ㅜㅜ..... 오빠는 왜 엄마아빠 사이가 아닌 나와 아빠사이에 우두커니 서있는거며 왜나는 엄마보다 나이가 많게 나왔고. 난 그저 중2에 .. 이뻐보이고 싶은 질풍노도를 겪는 그런 소녀였을 뿐인데.. 나의 가족사진에는 이런 슬픈 전설이 있음... 그래도 지금 애들이 가족사진에 비해 많이 회춘했다고함 좋아해야나는거임?아리쏭한기분임 만약에 톡되면 지금 사진 공개하겠음 톡 될리도 없겟지만 ㅋㅋ 너무 악플 남기지말아요 가족사진에 있는 저따위에게 악플은 너무나도 가슴아파요 34
내 가족사진에는 슬픈전설이있엄
헉 저 정말 톡된건가요 ??ㅠㅠ....
감사합니다 ㅠㅠㅠㅠㅠㅠㅠㅠ
악플은 무서워요 ㅠㅠㅠ..
그냥 즐겁게만 봐주세요
저 톡된기념으로 싸이공개 해두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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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가 톡된 기념으로 싸이올려달라네요 ㅋㅋ
www.cyworld.com/lovelyso11
어떤분이 방명록으로 부탁하셔서 이렇게 링크 남길께요ㅜㅜ..
한 미혼모 가정이 있습니다.
남자의 성폭행과 강제낙태에..
그가 가져온 빚까지
떠안고 살아가는 가정이라고 합니다.
당장 10월에 월세집 마저 월세금을
못내서 쫒겨날 판이라고 하네요..
http://happylog.naver.com/metter/rdona/H000000031900
----------------------------------------------------------------
안녕하세요
우리의 판 톡커님들!!
제가 돌아왔습니다!
...................(반응없음)..................
가을이네요. 날씨가 추워지고 일교차가 크니깐 감기 조심하시구요
다들 가을타지마시라구 제 이야기를 하나 써 볼 까 합니다 크큭
제발 악플 달지말아주시고 그냥 재미나게 아니 그냥만 읽어주세요 ㅠㅠ...
악플은 무서워요
이야기 start!!
요즘 유행하는 음~ 체로써볼게요 (유행갔나요?..)
어느날이였음.
하루하루를 아름답게 살아가고있는 그런 중학교2학년때로 거슬러올라감
그날로 여느날과 다름없이 학교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고 돌아온 평범한 하루의 저녁이었음.
엄마가 갑자기 오늘 저녁에 가족사진을 찍을 거니 준비를 하라고 말하심.
나는 설렘과 초조와 불안을 느꼈음.
가족사진이라곤 나 유딩때 찍은 이후 중학생이 된 이후 오랫만의 일이였음.
한창 나는 사춘기라 이뻐 보이고 싶을때 였음. 내마음은 핑크빛으로 설레기 시작했음.
모두들 가족들은 가족사진을 찍는다는거에 다들 들뜬 분위기였음.
아빠와 오빠는 양복을 찾아서 입으셨음.
그런데 엄마가 장롱에 고이 모셔두었던 이쁜 핑크빛 한복을 꺼내시는게 아니겠음?
엄마는 그 이쁜 한복을 입는다고 말하셨음.
난 왠지 어린마음에 그 옷이 이뻐보이고 심지어 엄마가 부러웠음.
그래서 나도 내가 모셔두었던 핑크 한복을 입겠다고 선언했음.
엄마는 너 알아서 해라~ 이랬음. 엄마 치장하기에 바빴음.ㅡ,.ㅡ..
나도 장롱에 모셔두었던 대체 이 한복을 언제 입었는 아직도 기억이 안나는
그 한복을 꺼내서 입었음. 왠지 너무 좋았음.
그날은 참으료 묘하고 묘한 X 333배... 날이였던 거같음.
그옷을 입을생각을했다니.......ㅡ,.ㅜ
나란여자 .그때중2였음 한참 이뻐 보이고싶은 질풍노도의 시기에서 ,
맨날 교복만 입다가 이뻐보이고 싶다고 한복을 꺼내입는 그런 못난 뇨자였음.
그리고 이쁘게 치장하고 엄마가 이리와보라 하면서 내입술에 약간의 립스틱과 눈썹을 그려주는게 아니겠음? 난 너무 설렜음 ~ 여자가 된 기분?
그리고 당당히 그옷을 입고 사진관으로 갔음.,
이때 생각해보면 느낌을 차려야했음
사진관이 아파트 상가있어서 다같이 가는데 오빠가 자꾸 넌 좀 뒤에서와라..
이러는게 아니겠음..??표정은
<- 요래요래..
다시 한번 말하지만 난 그저 천진난만했음
히히
그리고 무사히 사진을 찍고. 계속 가족사진을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있었음.
드.디.어 사진이 나왔음!
..
...
...
이게 7살때 이건 15살
응??? 응???? 응??????응????
이게뭐여!!!!!!!!이렇게 변할수있음?
패닉도 이런 패닉상태는 처음임
중2 한참 이뻐보이기 싶을때 내마음을 이렇게 묵사발 시켜도됨?
세상이 나에게 이럴 수가있는거임?
나는 이런여자였음?
마치 아빠를 사이에 둔 부인들의 쟁탈전 처럼 나를 이렇게 만듦?
나 아직 피우지도 못한 꽃들 이렇게 시들어 버리게 만들 수가있음?
난 정말 이사진을 보고 내가 나인가..
이사람은 누구인가..
왜 내가 없고.. 따른 몬스터 여자가 여기와서 앉아있나.
사진이 합성된게 아닐까..
너무나 크나큰 마음이 훵함을 느꼈음..
엄마아빠는 잘나왔다며
이사진을 거실에 떡 걸어놨고
그다음부터 내친구들은
거실에있는 내모습을 보고
웃고 지지고 사진찍느라 바쁘고. 잘못하면 사진을 퍼트린다며 협박을 하구ㅜㅜ..
보험아줌마는 우리집와서 시집간 언니 있냐며 물어보고 나라고 하자 당황하며 동생은 몇살이냐고 물어보고
동생은 개뿔 나보다 4살 많은 오빠이고 ㅜㅜ.....
오빠는 왜 엄마아빠 사이가 아닌 나와 아빠사이에 우두커니 서있는거며
왜나는 엄마보다 나이가 많게 나왔고.
난 그저 중2에 .. 이뻐보이고 싶은 질풍노도를 겪는 그런 소녀
였을 뿐인데..
나의 가족사진에는 이런 슬픈 전설이 있음...
그래도 지금 애들이 가족사진에
비해 많이 회춘했다고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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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에 톡되면 지금 사진 공개하겠음 톡 될리도 없겟지만 ㅋㅋ
너무 악플 남기지말아요
가족사진에 있는 저따위에게
악플은 너무나도 가슴아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