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친구가 충주의 기아자동차 교현영업소에 모닝을 사러 갔는데 상담하다 장애우 차량으로 K5로 상담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현대캐피탈 할부에서 장애우 대상자인 오빠 앞으로 캐피탈에서 전화와 상담을 안하는 조건으로 친구의 책임으로 할부를 갚는 조건이 된다면 K5를 사고 안되면 모닝으로 사겠다고 했습니다.
딜러가 된다고 해서 K5로 구입을 결정하고 재차 확인 받은 후 계약하기로 하였습니다.
금요일(9월 10일)에 중간에 일찍 나오는 차가 있다며 50만원 DC인데 약간의 흡집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눈으로 직접 확인가능하면 하고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거절할 수 있는지 확인하였습니다. 가능하다고 해서 주말에 영업소를 방문하여 차량을 살펴보는데 차 천정내부에 흠집이 있다고 찾아보라 해서 찾아봤지만 없어서 구입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아직 주소이전이 되지 않은 상황이라 월요일(9월13일)에 주소이전하고 필요한 서류를 가져다주기로 하였습니다.
월요일에 주소이전을 하고 서류가 미비하여 화요일 오전 9시 10분에 가져다주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화요일에 도장외의 서류를 제출하고 수요일 오전에 복사를 덜 했다고 해서 영업소 방문을 희망하기에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대리점장과 딜러가 서류를 금요일에 이미 올린 상태이고 그 차(K5)가 친구의 명의로 되어 있어 세금을 내야 되는 상황이 되었다며 등본을 펼쳐놓은 상태에서 가족의 다른 이름으로 장애우인 오빠와 공동명의로 해야 한다며 남동생의 도장과 인감증명서를 요구하였습니다.
우선 남동생의 신분증을 요구하여 다음날 오전 복사해서 팩스로 전송하였습니다. 당일 차를 사겠다고 결정한 것이 주말인데 금요일에 이미 등록을 한 상태인걸 알게 되어 항의를 하였더니 고객을 위해서 미리 한 것이라 말하며 이해를 구하였습니다. 기분이 나빴지만 그냥 넘어가면서 앞으로는 서류를 정확하게 처리하기를 요구하였습니다.
K5를 화요일에 받아 보험처리를 하였고 카용품점에 보내 썬팅, 썬바이저를 서비스로 해주기로 하여 놓고 왔습니다. 그래서 수요일 오전에 K5를 받았으나 서비스가 안되어 있어 오전에 또다시 놓고 오게 되었습니다.
목요일 오후(4시5분)에 전화가 와서 계약서 쓸때 카드선포인트 30만원 DC 금액이 적용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왜 그런지 물었더니 자동차 명의를 친구 단독으로 했기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처음 계약서에서 동생과 오빠의 명의로 하기로 한 것이 어떻게 설명도 없이 친구명의으로 되었는지 설명을 요구하였더니 카드를 쓰지 않으면 되지 무슨 말이 많으냐며 핀잔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화가 나서 30만원을 할인받기 위해서 카드를 만든 것이기 때문에 30만원이 할인되지 않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항의하였습니다. 다시 오후 10시 30분에 내일 오전 9시 10분에 보기로 한 후 통화를 마쳤습니다.
금요일 오전 9시 10분에 영업소에서 서류가 어떻게 이전이 된 것인지 설명을 요구하였더니 장애우인 오빠 단독으로 진행하기로 했다며 30만원 할인은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이 명의 변경이 마지막인지 확인하고 일의 진행순서를 수첩에 적으며 설명을 요구하였고, 재차 확인하여 확인된 사항 외에는 다른 것은 절대 없다고 다시금 확인을 받았습니다.
절대 캐피탈에서 오빠 명의로 할부가 진행되는 과정은 없고, 오빠와 캐피탈 측과 전화통화할 일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오후에 캐피탈에서 연락이 안된다며 오빠와 전화통화를 요구하였습니다. 그래서 왜 진행과정이 수첩에 적은 내용과 틀리고 전제조건이었던 캐피탈과 오빠와의 연관이 없도록 하겠다는 것이 왜 오빠와 연결이 되어 일이 진행되었는지 항의하였더니 침묵을 지키다가 다시 한번 항의하였더니 그럼 어떻게 하냐며 반문하였습니다.
그래서 맨 처음 계약시 모닝을 사려다 캐피탈과 오빠와 연결이 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차(K5)를 사기로 하였는데 캐피탈과 오빠가 연결이 되면 그냥 모닝으로 사기하였는데 그렇게 하기로 하였더니 아무 말도 없이 전화를 그냥 끊었습니다.
그래서 토요일(9월 18일)에 친구들과 차의 흠집을 찾아보다가 주행거리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수요일(9월15일)에 자동차 용품점에서 나와 5분거리에 있는 가스 충전소에 가서 충전후 주행거리를 0점으로 맞추어놓았습니다.
그런데 토요일에 내가 운행한 거리와 총거리가 너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어 확인하여 보니 약 170km(약 3시간 반 주행거리)가 차이가 났습니다. 바로 딜러에게 확인하였더니 처음엔 차량흠집만 있다고 하고 남이 타던 차가 아니라 바로 반품한 것이라 말하기에 주행거리의 차이를 물었더니 전시용이어서 그렇다고 하였습니다.
처음 상담할 때는 장애우용 차량은 전시용이 아예 없다고 말하고 전혀 다를 답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항의를 하였더니 영업사원이 차를 팔다 보면 그럴 수 도 있고 그걸 이해 못하는 고객이 이상하고, 고객처럼 따지는 사람은 처음 봤다며 오히려 성을 내었습니다. 그래서 월요일(9월20일)에 영업소에 차를 반납하고 항의하겠다고 했더니 마음대로 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9월 20일 9시에 영업소 지점장과 영업과장에게 상담을 하고 열쇠를 드렸더니 죄송하다며 9월 27일까지 기다려달라고 말하였습니다. 나오는 길에 딜러에게 문자가 와서 지점장과 영업과장에게 문자내용을 확인시켰습니다.
문자의 내용은 [차타실 의향이 없으심년 반품처리 해드리겠습니다/연락주십시요]이어서 영업과자이 재차 죄송하며 9월 27일까지 기다려 달라고 해서 돌아왔습니다. 9월20일 오후 2시 29분에 다시 문자가 왔는데 문자의 내용은 [연락이 없어서 문자보냅니다. 어떻게 하실건지 업무협조 부탁드립니다.]인데 영업과장에게 전화를 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었더니 딜러랑 전화통화 후 해결하라고 해서 전화를 하여 반품한다고 정확하게 말하였습니다.
그랬더니3시 넘어서 인감증명서 2통을 요구하여 인감증명서 외의 서류가 필요한지 확인하였더니 다른 것은 필요없다하여 인감증명서만 떼어다 주었습니다.
그런데 영업소에 들어서자마자 반품확인서를 써야한다며 저를 잡았습니다. 밖에 택시를 세워놓은 상황이고 일을 해야하는 상황이라 바쁘니 다음에 작성하자 하였더니 딜러가 본인도 바쁜사람이고 고객때문에 오늘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하였다며 혼자만 바쁘나고 비꼬았습니다. 그래서 택시를 보내고 반품확인서를 작성하고 돌아왔습니다.
9월 24일에 영업과장에게 전화하여 자동차보험 해지를 위하여 반품확인서 사본을 보내달라고 하였더니 다시 한번 기다려 달라고 부탁하지 않았느냐며 항의하길래 9월 20일에 딜러가 반품확인서를 작성하기를 요청하여 그렇게 하였다고 말하였습니다. 영업과장은 딜러가 그렇게이야기 했다면 얘기가 끝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9월 28일 딜러에게 문자가 왔는데 액센트 폐차증명서를 보험회사 팩스번호를 알려주면 보내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번호를 알려 주며 지인의 약국 팩스번호를 알려주고 팩스와 전화를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미리 전화를 한번 주거나 문자를 달라고 하였는데 무작정 그냥 팩스만 보내서 한시간 뒤에 다시 한번 팩스 전송시 전화나 문자를 달라는 내용을 보내습니다.
무작정 보내서 다섯 번 만에 팩스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내용확인 결과 9월 13일에 인도한 차가 9월 20일에 폐차되었다고 쓰여 있었습니다.
9월 13일에 액센트를 맡기고 9월 17일에 폐차수수료를 받으며 액센트를 진짜로 폐차했는지 확인하는데 서류를 가져오지 않았다며 다음에 주기로 한 것인데 폐차장에 29일에 전화 결과 서류를 이제까지 가져다주지 않아서 9월 20일에 폐차를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9월 29일에 지점장이 전화하여 친구의 지인집(약국)에서 3시 쯤에 만났습니다. 하도 말을 많이 바꿔서 제3자인 약국의 국장님과 대리점장과 제가 만났는데 죄송하다며 사과를 하며 경리직원이 실수하여 일처리가 그렇게 됐다며 이해해 달라고 하고 교육을 잘 시키겠다며 차를 그냥 구입하기를 권하였습니다. 그날 차에 흠집도 없다고 했고 매출취소를 했지만 9월을 넘기면 안된다며 하루만 더 생각해달라며 갔습니다.
그래서 친구가 30일에 문자로 거절을 했고 10월 1일, 서류와 금융수수료를 달라고 하였더니 막무가내로 차를 떠넘기려 하였습니다. 일처리 잘못하고, 속이고 판 것을 따졌더니 본인들이 무슨 죽을 죄를 지었냐며 그것도 이해못하다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10월 4일에 딜러에게 전화를 걸어 서류와 금융수수료를 해결해 달라고 요구하고, 이틀간의 시간을 주겠다고 하며 그 후에는 회사 홈페이지에 기재를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처음부터 정확하게 설명을 하지 않고 차를 판매하였고, 명의 변경을 임의대로 한 것도 많이 불쾌하고 말을 이리저리 돌리며 달라진 것도 정말 불쾌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반품처리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소비자에게 정신적, 시간적, 금전적인 손해를 끼친 점등은 정말 화가 났다고 합니다.
. 고객이 왕이 아니라 부르면 달려가야하는 똥개였고 하찮은 사람 취급한 것이 너무 기분이 나빳다고 합니다. 옆에서 지켜본 저도 기분이 나쁠 정도였으니까요. 왕까지는 바라지 않습니다. 하지만 물건을 사고 파는데 있어서 신용이 중요한데 이미 신용부분은 처음부터 잃은 상태에서 무조건 차만 팔려 하는 딜러와 대리점 점장의 행태에 실망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기아에 대한 저의 믿음이 친구의 일을 보니 깨져 버렸습니다.
기아 자동차 딜러는 왕, 고객은 똥개
제 친구가 충주의 기아자동차 교현영업소에 모닝을 사러 갔는데 상담하다 장애우 차량으로 K5로 상담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현대캐피탈 할부에서 장애우 대상자인 오빠 앞으로 캐피탈에서 전화와 상담을 안하는 조건으로 친구의 책임으로 할부를 갚는 조건이 된다면 K5를 사고 안되면 모닝으로 사겠다고 했습니다.
딜러가 된다고 해서 K5로 구입을 결정하고 재차 확인 받은 후 계약하기로 하였습니다.
금요일(9월 10일)에 중간에 일찍 나오는 차가 있다며 50만원 DC인데 약간의 흡집이 있다고 했습니다. 그래서 눈으로 직접 확인가능하면 하고 마음에 들지 않을 경우 거절할 수 있는지 확인하였습니다. 가능하다고 해서 주말에 영업소를 방문하여 차량을 살펴보는데 차 천정내부에 흠집이 있다고 찾아보라 해서 찾아봤지만 없어서 구입을 결정하였습니다.
그런데 친구가 아직 주소이전이 되지 않은 상황이라 월요일(9월13일)에 주소이전하고 필요한 서류를 가져다주기로 하였습니다.
월요일에 주소이전을 하고 서류가 미비하여 화요일 오전 9시 10분에 가져다주기로 하였습니다. 그래서 화요일에 도장외의 서류를 제출하고 수요일 오전에 복사를 덜 했다고 해서 영업소 방문을 희망하기에 방문하였습니다. 그런데 대리점장과 딜러가 서류를 금요일에 이미 올린 상태이고 그 차(K5)가 친구의 명의로 되어 있어 세금을 내야 되는 상황이 되었다며 등본을 펼쳐놓은 상태에서 가족의 다른 이름으로 장애우인 오빠와 공동명의로 해야 한다며 남동생의 도장과 인감증명서를 요구하였습니다.
우선 남동생의 신분증을 요구하여 다음날 오전 복사해서 팩스로 전송하였습니다. 당일 차를 사겠다고 결정한 것이 주말인데 금요일에 이미 등록을 한 상태인걸 알게 되어 항의를 하였더니 고객을 위해서 미리 한 것이라 말하며 이해를 구하였습니다. 기분이 나빴지만 그냥 넘어가면서 앞으로는 서류를 정확하게 처리하기를 요구하였습니다.
K5를 화요일에 받아 보험처리를 하였고 카용품점에 보내 썬팅, 썬바이저를 서비스로 해주기로 하여 놓고 왔습니다. 그래서 수요일 오전에 K5를 받았으나 서비스가 안되어 있어 오전에 또다시 놓고 오게 되었습니다.
목요일 오후(4시5분)에 전화가 와서 계약서 쓸때 카드선포인트 30만원 DC 금액이 적용이 되지 않는다고 해서 왜 그런지 물었더니 자동차 명의를 친구 단독으로 했기때문이라고 했습니다.
처음 계약서에서 동생과 오빠의 명의로 하기로 한 것이 어떻게 설명도 없이 친구명의으로 되었는지 설명을 요구하였더니 카드를 쓰지 않으면 되지 무슨 말이 많으냐며 핀잔을 주었습니다.
그래서 화가 나서 30만원을 할인받기 위해서 카드를 만든 것이기 때문에 30만원이 할인되지 않는 것을 이해할 수 없다고 항의하였습니다. 다시 오후 10시 30분에 내일 오전 9시 10분에 보기로 한 후 통화를 마쳤습니다.
금요일 오전 9시 10분에 영업소에서 서류가 어떻게 이전이 된 것인지 설명을 요구하였더니 장애우인 오빠 단독으로 진행하기로 했다며 30만원 할인은 될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이 명의 변경이 마지막인지 확인하고 일의 진행순서를 수첩에 적으며 설명을 요구하였고, 재차 확인하여 확인된 사항 외에는 다른 것은 절대 없다고 다시금 확인을 받았습니다.
절대 캐피탈에서 오빠 명의로 할부가 진행되는 과정은 없고, 오빠와 캐피탈 측과 전화통화할 일은 없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오후에 캐피탈에서 연락이 안된다며 오빠와 전화통화를 요구하였습니다. 그래서 왜 진행과정이 수첩에 적은 내용과 틀리고 전제조건이었던 캐피탈과 오빠와의 연관이 없도록 하겠다는 것이 왜 오빠와 연결이 되어 일이 진행되었는지 항의하였더니 침묵을 지키다가 다시 한번 항의하였더니 그럼 어떻게 하냐며 반문하였습니다.
그래서 맨 처음 계약시 모닝을 사려다 캐피탈과 오빠와 연결이 되지 않는다는 조건으로 차(K5)를 사기로 하였는데 캐피탈과 오빠가 연결이 되면 그냥 모닝으로 사기하였는데 그렇게 하기로 하였더니 아무 말도 없이 전화를 그냥 끊었습니다.
그래서 토요일(9월 18일)에 친구들과 차의 흠집을 찾아보다가 주행거리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수요일(9월15일)에 자동차 용품점에서 나와 5분거리에 있는 가스 충전소에 가서 충전후 주행거리를 0점으로 맞추어놓았습니다.
그런데 토요일에 내가 운행한 거리와 총거리가 너무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되어 확인하여 보니 약 170km(약 3시간 반 주행거리)가 차이가 났습니다. 바로 딜러에게 확인하였더니 처음엔 차량흠집만 있다고 하고 남이 타던 차가 아니라 바로 반품한 것이라 말하기에 주행거리의 차이를 물었더니 전시용이어서 그렇다고 하였습니다.
처음 상담할 때는 장애우용 차량은 전시용이 아예 없다고 말하고 전혀 다를 답을 하였습니다. 그래서 항의를 하였더니 영업사원이 차를 팔다 보면 그럴 수 도 있고 그걸 이해 못하는 고객이 이상하고, 고객처럼 따지는 사람은 처음 봤다며 오히려 성을 내었습니다. 그래서 월요일(9월20일)에 영업소에 차를 반납하고 항의하겠다고 했더니 마음대로 하라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9월 20일 9시에 영업소 지점장과 영업과장에게 상담을 하고 열쇠를 드렸더니 죄송하다며 9월 27일까지 기다려달라고 말하였습니다. 나오는 길에 딜러에게 문자가 와서 지점장과 영업과장에게 문자내용을 확인시켰습니다.
문자의 내용은 [차타실 의향이 없으심년 반품처리 해드리겠습니다/연락주십시요]이어서 영업과자이 재차 죄송하며 9월 27일까지 기다려 달라고 해서 돌아왔습니다. 9월20일 오후 2시 29분에 다시 문자가 왔는데 문자의 내용은 [연락이 없어서 문자보냅니다. 어떻게 하실건지 업무협조 부탁드립니다.]인데 영업과장에게 전화를 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었더니 딜러랑 전화통화 후 해결하라고 해서 전화를 하여 반품한다고 정확하게 말하였습니다.
그랬더니3시 넘어서 인감증명서 2통을 요구하여 인감증명서 외의 서류가 필요한지 확인하였더니 다른 것은 필요없다하여 인감증명서만 떼어다 주었습니다.
그런데 영업소에 들어서자마자 반품확인서를 써야한다며 저를 잡았습니다. 밖에 택시를 세워놓은 상황이고 일을 해야하는 상황이라 바쁘니 다음에 작성하자 하였더니 딜러가 본인도 바쁜사람이고 고객때문에 오늘 하루종일 아무것도 못하였다며 혼자만 바쁘나고 비꼬았습니다. 그래서 택시를 보내고 반품확인서를 작성하고 돌아왔습니다.
9월 24일에 영업과장에게 전화하여 자동차보험 해지를 위하여 반품확인서 사본을 보내달라고 하였더니 다시 한번 기다려 달라고 부탁하지 않았느냐며 항의하길래 9월 20일에 딜러가 반품확인서를 작성하기를 요청하여 그렇게 하였다고 말하였습니다. 영업과장은 딜러가 그렇게이야기 했다면 얘기가 끝난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9월 28일 딜러에게 문자가 왔는데 액센트 폐차증명서를 보험회사 팩스번호를 알려주면 보내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래서 번호를 알려 주며 지인의 약국 팩스번호를 알려주고 팩스와 전화를 함께 사용하기 때문에 미리 전화를 한번 주거나 문자를 달라고 하였는데 무작정 그냥 팩스만 보내서 한시간 뒤에 다시 한번 팩스 전송시 전화나 문자를 달라는 내용을 보내습니다.
무작정 보내서 다섯 번 만에 팩스를 받았습니다. 그런데 내용확인 결과 9월 13일에 인도한 차가 9월 20일에 폐차되었다고 쓰여 있었습니다.
9월 13일에 액센트를 맡기고 9월 17일에 폐차수수료를 받으며 액센트를 진짜로 폐차했는지 확인하는데 서류를 가져오지 않았다며 다음에 주기로 한 것인데 폐차장에 29일에 전화 결과 서류를 이제까지 가져다주지 않아서 9월 20일에 폐차를 하였다고 하였습니다.
9월 29일에 지점장이 전화하여 친구의 지인집(약국)에서 3시 쯤에 만났습니다. 하도 말을 많이 바꿔서 제3자인 약국의 국장님과 대리점장과 제가 만났는데 죄송하다며 사과를 하며 경리직원이 실수하여 일처리가 그렇게 됐다며 이해해 달라고 하고 교육을 잘 시키겠다며 차를 그냥 구입하기를 권하였습니다. 그날 차에 흠집도 없다고 했고 매출취소를 했지만 9월을 넘기면 안된다며 하루만 더 생각해달라며 갔습니다.
그래서 친구가 30일에 문자로 거절을 했고 10월 1일, 서류와 금융수수료를 달라고 하였더니 막무가내로 차를 떠넘기려 하였습니다. 일처리 잘못하고, 속이고 판 것을 따졌더니 본인들이 무슨 죽을 죄를 지었냐며 그것도 이해못하다며 소리를 질렀습니다.
10월 4일에 딜러에게 전화를 걸어 서류와 금융수수료를 해결해 달라고 요구하고, 이틀간의 시간을 주겠다고 하며 그 후에는 회사 홈페이지에 기재를 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처음부터 정확하게 설명을 하지 않고 차를 판매하였고, 명의 변경을 임의대로 한 것도 많이 불쾌하고 말을 이리저리 돌리며 달라진 것도 정말 불쾌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반품처리조차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아 소비자에게 정신적, 시간적, 금전적인 손해를 끼친 점등은 정말 화가 났다고 합니다.
. 고객이 왕이 아니라 부르면 달려가야하는 똥개였고 하찮은 사람 취급한 것이 너무 기분이 나빳다고 합니다. 옆에서 지켜본 저도 기분이 나쁠 정도였으니까요. 왕까지는 바라지 않습니다. 하지만 물건을 사고 파는데 있어서 신용이 중요한데 이미 신용부분은 처음부터 잃은 상태에서 무조건 차만 팔려 하는 딜러와 대리점 점장의 행태에 실망을 금치 못하겠습니다. 기아에 대한 저의 믿음이 친구의 일을 보니 깨져 버렸습니다.
조속한 시일 내에 서류 처리와 금융수수료 부분이 처리되었으면 하고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