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천 콕 요즘 뒤늦게 판에 푹 빠져 집에오면 판부터 켜봅니다. 가을이라 그런지 사랑얘기도 많고해서 제 달달한 사랑이야기도 좀 풀어 놓으려고 합니다ㅋㅋㅋㅋㅋ. 대세가 음씀체인것 같아 저도 음씀체로.,... ㅋㅋ 나님은 평소 학교에서 반장과 선도를 도맡아 하는 바른아이임ㅋㅋ 거의 1년에 한명씩은 꼭 남친이 있었지만 사랑한다는 말은 한 번도 안했던 나임ㅋㅋ 학생에겐 안맞는 말 같았음 -_-;;ㅋㅋ 나보다 어린 애는 남자 축에도 안꼈었짘ㅋ 내가 먼저 고백 해본적도 없고 3일동안 두 남자에게 고백도 받아 본 나는 쫌 나에게 자부심이 있었음 도도한여자사람ㅋㅋㅋㅋ ㅈㅅㅠㅠ 여튼 그랬는데... 그랬던 나였는데 ㅠㅠㅠ 동아리에 들어 온 후배님이 괜찮게보였음 다른 여자애들도 지꺼라고 난리쳤음 -_-;; 그래서 더 내가 가지고 싶은 마음도 있었음 ㅎㅎㅎㅎ 내껄로 만들어서 자랑스럽게 밝히고 싶엇음..?ㅋㅋㅋ 여튼 내가 먼저 문자했음 나 내가 먼저 문자한거 처음임 ㅋㅋㅋㅋ 우여곡절 끝에 나 처음으로 연하랑 사귀게됨ㅋㅋㅋ 연하 남자로 안보인다던 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한테 쳐맞을뻔함 -_-;;ㅋㅋㅋ 좋아야 얼마나 좋았겠어 할 수도 있지만 나 진심 너무 좋아 죽어버릴뻔했음 사귀는동안 ㅋㅋㅋㅋㅋ 내가 사는 동네 작은 촌동네임 길 옆에는 온통 논밭임ㅋㅋㅋ 내가 사는 아파트가 동네에서 유일할 정도였음 ㅋㅋㅋ 그렇다고 나 부자 아님ㅋ ㅋㅋㅋ 걍 평범한 아파트 ㅋㅋㅋ 어느날 그 후배님이 감기에 걸려뜸 ㅠㅠ 나님은 너무 튼튼해서 남자들한테 아프다고 할때가 별로 없음 근데 그 후배님 자주 아픔 -_-;; 몸도 좋은놈이(식스팩 보유한 후배님ㅎㅎ) 나보다 더 잘아팠음 개싱킼ㅋㅋ 여튼 감기 걸렸단 말에 아무 생각없이 후배님 감기 나으면 뽀뽀 해준다고 했음 여기서 잠깐 나님은 남자는 그래도 여럿 사겼지만 아직 뽀뽀 한적 없었음 0_0;; 나 순결한 뇨자였음 ㅋㅋㅋㅋㅋ 아무 생각없이 내뱉었음ㅋㅋ 뽀뽀해줄 생각도 별로 없었음 ㅋㅋ 근데 이거 왠걸 그 후배님 엄청 좋아함ㅋㅋㅋ 그 때 아차 싶었음ㅋㅋ 몇일 후 ... 같은 동아리였던 그 후배님과 나 동아리실에 둘만 남아있었음 흐흐흐ㅋㅋㅋ 근데 갑자기 그 후배님 자기 핸드폰을 내 얼굴에 들이밀었음 - -? 개싱키 이건 뭐하는 시츄에이숑이셩 하고 액정봤는데 허거덩러어기아ㅓㅇㄹ마 0_0;; 얼마전 ,, 감기 낳으면 뽀뽀해준다는 내 문자 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이시키봐라 ?? ㅋㅋ 저장해 놨던거임ㅋㅋㅋㅋ 나 너무 깜놀했음 그러면서 자기 감기 낳았다고 해대는데 아 놔 당황스러웠음 귀여웠음 너무 훈훈했떤 후배님이 이거 간접적으로 뽀뽀해달라는거 돌려말하는거임??후훗 귀여운것 ^^* 다시 말하지만 나 뽀뽀해본적 없음 둘이 있는동안 두그두근두근두근 심장 없어졌음 ㅋㅋㅋㅋㅋㅋ 결국 동아리실에서 뽀뽀 못함ㅠㅠ 용기가 안났음 ㅋㅋㅋㅋㅋㅋㅋ 그 후배님 체념한듯 날 집에 데려다주었음ㅋㅋ 집 다왔는데 뽀뽀얘기 다시 등장!!! 한숨부터 나왔음 ㅋㅋㅋㅋ 용기내서 뽀뽀 해주기로 했음 눈 감아봐.... >3<!!! 내 앞에 눈감고 그 후배님 서있었음 나 밝은 대낮 우리집 앞이었기에 사방을 둘러보았음 ㅋㅋㅋ 참고로 우리집 아파트임 옆으로만 두리번 거렸지만 위에서 보면 다보임 -_-;;; 나님 그때 멍쳥했음 ㅋㅋㅋㅋ 눈감고 그 후배님 서있는데 시간이 흘러도 나 못하겠는거임 아;;나 못하게썰 ㅠㅠㅠㅠ 힝힝힝이잉히오ㅠㅠ 그 후배님 빡쳤는지 나 갈래! 이러길래 알겠다며 애기달래듯 달래서 다시 눈 감겼음 -_- 흐규어리ㅏㅁㄴ르 이걸 어케 !! 다가가기가 힘들었음 ㅠㅠ 님들은 이느낌 암??? 아놔 이거 그런게 있음 ㅋㅋ 다가가기가 힘들었음 ㅠㅠㅠㅠㅠ 나 정말 할 용기가 안났음 나님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음ㅠㅠㅠ 계속 시간을 끌다 나 진짜 못하겠어ㅠㅠㅠ!!!! 요로케 또 말하고 맘 미앙ㄴ런ㄹ아렁니라어나이ㅏㅓ 히우휴우일아유ㅠ유유 미아아앙아아~안? 이렇게 말하려는 찰나 누가 내 허리를 감았음!!!! 누구긴 누구야 그 후배님이지 !!! 꺄올꺄아앙꺄야아아앙 정말 한순간이어뜨뮤ㅠㅠㅠ 그 후배님이 내 허리를 감싸 안았음 허규덩허거거거거 내 살들 공부하느라 찐 내살 ㅋㅋㅋㅋㅋ 솔까 이런 생각 들 생각도 없었음ㅋㅋㅋ 그 후배님 내 입에 뽀뽀하셔쯤 ㅋㅋㅋㅋ 아놔 당황해서 뽀뽀하고 사라지는 후배님 바라보며 한동안 제자리 스탑!! 멈춰서 아무것도 못했음ㅋㅋㅋㅋㅋ 너무 좋았음 ㅋㅋㅋㅋㅋ 이래서 커풀들이 뽀뽀하는거구나 생각했음ㅋㅋㅋ 나이스 오예 ㅋㅋㅋㅋㅋㅋ 나님 그뒤로 뽀뽀 일삼았음 ㅎ흐흐흐흐 (부러우심??ㅋㅋㅋㅋ 부러우면 지는거임 참으셈 ㅋㅋㅋㅋㅋ) 항상 집에 데려다 주던 그 후배님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요까지쓰게뜨뮤 아님;라ㅓㅁㅇㄴ론아ㅣㄹ 달달달달한 나의 러브러브스토맄ㅋㅋㅋ 궁금하시다 하시면 연재하겠음ㅎㅎㅎㅎㅎㅎ 댓글 꼭 11
연하남과의 사랑 & 뽀뽀는 너무달달했어
^ 추천 콕
요즘 뒤늦게 판에 푹 빠져
집에오면 판부터 켜봅니다.
가을이라 그런지 사랑얘기도 많고해서
제 달달한 사랑이야기도
좀 풀어 놓으려고 합니다ㅋㅋㅋㅋㅋ.
대세가 음씀체인것 같아
저도 음씀체로.,... ㅋㅋ
나님은 평소 학교에서
반장과 선도를 도맡아 하는 바른아이임ㅋㅋ
거의 1년에 한명씩은 꼭
남친이 있었지만
사랑한다는 말은 한 번도 안했던 나임ㅋㅋ
학생에겐 안맞는 말 같았음 -_-;;ㅋㅋ
나보다 어린 애는 남자 축에도 안꼈었짘ㅋ
내가 먼저 고백 해본적도 없고
3일동안 두 남자에게 고백도 받아 본
나는 쫌 나에게 자부심이 있었음
도도한여자사람ㅋㅋㅋㅋ
ㅈㅅㅠㅠ
여튼 그랬는데...
그랬던 나였는데 ㅠㅠㅠ
동아리에 들어 온 후배님이
괜찮게보였음
다른 여자애들도
지꺼라고 난리쳤음 -_-;;
그래서 더 내가 가지고 싶은
마음도 있었음 ㅎㅎㅎㅎ
내껄로 만들어서 자랑스럽게 밝히고 싶엇음..?ㅋㅋㅋ
여튼 내가 먼저 문자했음
나 내가 먼저 문자한거 처음임 ㅋㅋㅋㅋ
우여곡절 끝에
나 처음으로 연하랑 사귀게됨ㅋㅋㅋ
연하 남자로 안보인다던
내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한테 쳐맞을뻔함 -_-;;ㅋㅋㅋ
좋아야 얼마나 좋았겠어
할 수도 있지만
나 진심 너무 좋아
죽어버릴뻔했음 사귀는동안 ㅋㅋㅋㅋㅋ
내가 사는 동네 작은 촌동네임
길 옆에는 온통 논밭임ㅋㅋㅋ
내가 사는 아파트가 동네에서
유일할 정도였음 ㅋㅋㅋ
그렇다고 나 부자 아님ㅋ ㅋㅋㅋ
걍 평범한 아파트 ㅋㅋㅋ
어느날
그 후배님이 감기에 걸려뜸 ㅠㅠ
나님은 너무 튼튼해서
남자들한테 아프다고 할때가 별로 없음
근데 그 후배님 자주 아픔 -_-;;
몸도 좋은놈이(식스팩 보유한 후배님ㅎㅎ)
나보다 더 잘아팠음 개싱킼ㅋㅋ
여튼
감기 걸렸단 말에 아무 생각없이
후배님 감기 나으면 뽀뽀 해준다고 했음
여기서 잠깐
나님은 남자는 그래도 여럿 사겼지만
아직 뽀뽀 한적 없었음 0_0;;
나 순결한 뇨자였음 ㅋㅋㅋㅋㅋ
아무 생각없이 내뱉었음ㅋㅋ
뽀뽀해줄 생각도 별로 없었음 ㅋㅋ
근데 이거 왠걸
그 후배님 엄청 좋아함ㅋㅋㅋ
그 때 아차 싶었음ㅋㅋ
몇일 후 ...
같은 동아리였던
그 후배님과 나
동아리실에 둘만 남아있었음 흐흐흐ㅋㅋㅋ
근데 갑자기
그 후배님 자기 핸드폰을
내 얼굴에 들이밀었음
- -?
개싱키 이건 뭐하는 시츄에이숑이셩
하고 액정봤는데
허거덩러어기아ㅓㅇㄹ마 0_0;;
얼마전 ,,
감기 낳으면 뽀뽀해준다는
내 문자 였음,,,,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이시키봐라 ?? ㅋㅋ
저장해 놨던거임ㅋㅋㅋㅋ
나 너무 깜놀했음
그러면서 자기 감기 낳았다고
해대는데 아 놔 당황스러웠음
귀여웠음 너무 훈훈했떤
후배님이 이거 간접적으로
뽀뽀해달라는거 돌려말하는거임??후훗
귀여운것 ^^*
다시 말하지만 나 뽀뽀해본적 없음
둘이 있는동안 두그두근두근두근
심장 없어졌음 ㅋㅋㅋㅋㅋㅋ
결국 동아리실에서 뽀뽀 못함ㅠㅠ
용기가 안났음 ㅋㅋㅋㅋㅋㅋㅋ
그 후배님 체념한듯
날 집에 데려다주었음ㅋㅋ
집 다왔는데 뽀뽀얘기 다시 등장!!!
한숨부터 나왔음 ㅋㅋㅋㅋ
용기내서 뽀뽀 해주기로 했음
눈 감아봐....
>3<!!!
내 앞에 눈감고
그 후배님 서있었음
나 밝은 대낮 우리집 앞이었기에
사방을 둘러보았음 ㅋㅋㅋ
참고로 우리집 아파트임
옆으로만 두리번 거렸지만
위에서 보면 다보임 -_-;;;
나님 그때 멍쳥했음 ㅋㅋㅋㅋ
눈감고 그 후배님 서있는데
시간이 흘러도 나 못하겠는거임
아;;나 못하게썰 ㅠㅠㅠㅠ
힝힝힝이잉히오ㅠㅠ
그 후배님 빡쳤는지
나 갈래! 이러길래
알겠다며 애기달래듯 달래서
다시 눈 감겼음 -_-
흐규어리ㅏㅁㄴ르
이걸 어케 !!
다가가기가 힘들었음 ㅠㅠ
님들은 이느낌 암???
아놔 이거 그런게 있음 ㅋㅋ
다가가기가 힘들었음 ㅠㅠㅠㅠㅠ
나 정말 할 용기가 안났음
나님 못하겠다는 생각이 들었음ㅠㅠㅠ
계속 시간을 끌다
나 진짜 못하겠어ㅠㅠㅠ!!!!
요로케 또 말하고 맘
미앙ㄴ런ㄹ아렁니라어나이ㅏㅓ
히우휴우일아유ㅠ유유
미아아앙아아~안?
이렇게 말하려는 찰나
누가 내 허리를 감았음!!!!
누구긴 누구야
그 후배님이지 !!!
꺄올꺄아앙꺄야아아앙
정말 한순간이어뜨뮤ㅠㅠㅠ
그 후배님이 내 허리를 감싸 안았음
허규덩허거거거거 내 살들
공부하느라 찐 내살 ㅋㅋㅋㅋㅋ
솔까 이런 생각 들 생각도 없었음ㅋㅋㅋ
그 후배님
내 입에 뽀뽀하셔쯤 ㅋㅋㅋㅋ
아놔 당황해서
뽀뽀하고 사라지는 후배님
바라보며 한동안 제자리
스탑!!
멈춰서 아무것도 못했음ㅋㅋㅋㅋㅋ
너무 좋았음 ㅋㅋㅋㅋㅋ
이래서 커풀들이 뽀뽀하는거구나
생각했음ㅋㅋㅋ
나이스 오예 ㅋㅋㅋㅋㅋㅋ
나님 그뒤로 뽀뽀 일삼았음 ㅎ흐흐흐흐
(부러우심??ㅋㅋㅋㅋ 부러우면 지는거임
참으셈 ㅋㅋㅋㅋㅋ)
항상 집에 데려다 주던
그 후배님ㅋㅋㅋㅋㅋ
그러던 어느날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단 요까지쓰게뜨뮤
아님;라ㅓㅁㅇㄴ론아ㅣㄹ
달달달달한 나의 러브러브스토맄ㅋㅋㅋ
궁금하시다 하시면 연재하겠음ㅎㅎㅎㅎㅎㅎ
댓글 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