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래 재밌다.. 감동이 처는영화 브래드피트 땜에 보게 됬지만ㅋ.ㅋ 초반에는 재미도 있구 아주쬐그만한 반전도있고 하지만 무엇보다 감동이 철고 삶을 돌아보게 되는영화 여운이 많이 남는 멋진영화 ㅋㅋ 영화에 시작은 암에걸린 엄마가 딸에게 마지막으로 자신이 좋아하던 사람의 자서전을 읽어달라면서 딸이 읽어주는것이 영화로 표현되면서 시작한다 어차피 그 암에걸린 할머니가 데이지라는거는 누구나알게 복선을깔아준다 처음에 데이지가 케토라는 시계공 얘기를 하는데 최고의 시계공이었는데 아들이 전쟁에참여해서 돌아오지않자 거꾸로 돌아가는 시계를 만든후에 시간을 거꾸로 돌리면 아들이 돌아올거 같다구하면서 만든다음에 어디론가 사라진다. 데이지는 그 사람이 벤자민으로 환생했다고 믿는거 같다. 벤자민은 처음에는 할아버지의 모습으로 태어나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면 서 갓난아기로 돌아간다 할머니가 벤자민 아기때 모습보고 전남편이랑 닮았다고 했을때 개웃겼닷ㅋㅋ 이영화에서 벤자민과 데이지가 주는 메세지는 누구나 여러사람을 만나 고 여러가지경험을 하고 각자다른삶을 살아가지만 자신의 인생에 있어 만 난 소중한사람과의 추억은 마지막에 버려진 거꾸로가는 시계처럼 육체는 늙어 버려져도 사람들의 추억은 몇십년이 지나도 시간을거슬러 다른사람 에게 말하면서 언제든 회상할수 있고 기록할 수 있을정도로 인생에있어 중 요한 사람과의 추억은 서로서로의 기억에 의해 영원히 기억 어딘가에 존재 해 사라지지않는다는 메세지를 주는것같다. 영화의메세지에 더해서 내가좀더느끼게된건 누가됬든 한사람의 추억을 무시하지말자! 자신의 추억이 소중하듯 세상에 사는사람 개개인의 추억은 누군가에겐 사소해보이는 기억이라도 당사자와 그 주변인 에게는 그 기억이 소중하고 값지기 떄문에 추억이된것이다. 마지막 장면보고 감동과 많은 여운을 준영화. 걱정마라 군대가면 별의별사람 다만나겠지만 ㅋㅋ큐ㅠ 누군가에게 나도 별의별사람중 하나인가 ㅡ_ㅡ?ㅋ.ㅋ 추억으로 남는다고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자고..! 뭐 지금도 주위에 별의별사람 다있자나?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내가여태본 영화중에 여운이 가장많이 남는영화~
벤자민 버튼의 시간은 거꾸로 간다(소설 원작)
졸래 재밌다.. 감동이 처는영화
브래드피트 땜에 보게 됬지만ㅋ.ㅋ
초반에는 재미도 있구 아주쬐그만한 반전도있고
하지만 무엇보다 감동이 철고 삶을 돌아보게 되는영화
여운이 많이 남는 멋진영화 ㅋㅋ
영화에 시작은 암에걸린 엄마가 딸에게 마지막으로 자신이 좋아하던
사람의 자서전을 읽어달라면서 딸이 읽어주는것이
영화로 표현되면서 시작한다
어차피 그 암에걸린 할머니가 데이지라는거는 누구나알게 복선을깔아준다
처음에 데이지가 케토라는 시계공 얘기를 하는데
최고의 시계공이었는데 아들이 전쟁에참여해서 돌아오지않자
거꾸로 돌아가는 시계를 만든후에 시간을 거꾸로 돌리면 아들이 돌아올거
같다구하면서 만든다음에 어디론가 사라진다.
데이지는 그 사람이 벤자민으로 환생했다고 믿는거 같다.
벤자민은 처음에는 할아버지의 모습으로 태어나지만 점점 시간이 지나면
서 갓난아기로 돌아간다
할머니가 벤자민 아기때 모습보고 전남편이랑 닮았다고 했을때 개웃겼닷ㅋㅋ
이영화에서 벤자민과 데이지가 주는 메세지는 누구나 여러사람을 만나
고 여러가지경험을 하고 각자다른삶을 살아가지만 자신의 인생에 있어 만
난 소중한사람과의 추억은 마지막에 버려진 거꾸로가는 시계처럼 육체는
늙어 버려져도 사람들의 추억은 몇십년이 지나도 시간을거슬러 다른사람
에게 말하면서 언제든 회상할수 있고 기록할 수 있을정도로 인생에있어 중
요한 사람과의 추억은 서로서로의 기억에 의해 영원히 기억 어딘가에 존재
해 사라지지않는다는 메세지를 주는것같다.
영화의메세지에 더해서 내가좀더느끼게된건
누가됬든 한사람의 추억을 무시하지말자! 자신의 추억이 소중하듯 세상에
사는사람 개개인의 추억은 누군가에겐 사소해보이는 기억이라도 당사자와
그 주변인 에게는 그 기억이 소중하고 값지기 떄문에 추억이된것이다.
마지막 장면보고 감동과 많은 여운을 준영화.
걱정마라 군대가면 별의별사람 다만나겠지만 ㅋㅋ큐ㅠ
누군가에게 나도 별의별사람중 하나인가 ㅡ_ㅡ?ㅋ.ㅋ
추억으로 남는다고 생각하고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자고..!
뭐 지금도 주위에 별의별사람 다있자나?ㅋㅋㅋㅋㅋㅋㅋㅋ
어쨋든 내가여태본 영화중에 여운이 가장많이 남는영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