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 보인다.

먼훗날201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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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바꾸면 건강이 보인다.

인간은 항상 같은 몸으로 사는 것 같지만

어느 한순간도 같은 몸으로 존재할 수가  없다.

몸속의 세포는 매순간마다 새롭게 바뀌고

또 매순간마다 우리의 마음과 영향을 주고 받는다.

변한다는 것은 과가의 나를 포기한다는 뜻이다. '

하지만 자기를 고집하고 주장할 때에는

변화가 일어나지 않고 정체되며

이것이 계속되면 인간의  몸과 마음은 굳어진다

바로 고체화하는 것이다.

이것이 이른바 암이다.

**********아침향기 중에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