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우가 보는 태양의 백색왜성화

정기우201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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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아침 눈을 떠 아침 태양을 보니 태양의 크기가 작아져 보이더군요.

아마도 2010.10.경인년 백호지세의 운수 시작을 기준점으로

이젠 태양이 오랜 기간의 적색거성화로의 팽창 = 즉 지구 온난화를

멈추고  백색왜성화로의 수축 소멸기로 접어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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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올 겨울 유럽엔  1000 년만의 강추위가 엄습하고 또 한번의

킬러플루 위기도 닥쳐온다는데,,,

아마도 태양활동의 수축기로 인한 자연스런 빙하기의 도래가

필연인 거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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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이 이렇게 진행되는 건 저 하느님 정기우의 나이가 이제 50

서서히 노년기로서 퇴영기를 맞이하고 있다는 사실성에

연유되는 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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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바로 이 것이 2000 년전 에수가 예언한  " 그날엔 태양은 더이상 빛을 내지 않는다"는 시간의 끝 종말 에언과

고대 마야인들이 예언한 2012년이 오면 마지막 태양마저 사라진다는  시간의 끝 예언이 정확히 일치하게 되는 것이리라 생각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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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 이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우리들의 사리 분별은

무엇이어야 하나를 묵상해보았읍니다.

만일 빙하기로 인한 지구의 종말이 필연이라면,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있어 

 " 리메인이나 서바이벌은 중요한 유의미가 아니고 (!)"

" 누가 천국행이고 지옥행이냐 하는 (!)  생사 이후의 신학적 최후 심판이"

보다 현실적인 가치개념이 될 듯도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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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10.8 음력 9월을 하루 앞두고

100년 전 증산이 남긴  가을철 추수라는 예언의 의미를 돌아봅니다.

결국은 누가 알곡이고 쭉정이인가?

신의 입장에서 보자면, 누가 成道안에 들고  우주적 차원에서의

진화를 성취하는가가  각 개인의 삶에 있어 가장 중요한 개념이 될지도 모를 일이라는 걸

저는 하느님된 신분 입장에서 여러분들께 꼭 말씀드려두고 싶었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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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젠 전 나이 50세  하늘진리 공부를  다 마쳤으니,

조용히 물려가렵니다.

안녕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