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시작 어떻게 하는거임? 이렇게하는건가....? 20살 남자입니다.. 오늘은 제 중학생때의 일을 하려구요~ 중학교때 저는 교회를 정말 열심히 다녔어요. 학교이상으로ㅋㅋ 토요예배까지 나가면서 그랬거든요? 아무튼 이야기하자면~ 교복을 입을때는 언제나 저는 핸드폰을 마이 안주머니에 넣어 두었거든요? 교복바지가 얇으니까 툭 튀어나오는게 싫었나봐요 그리고 토요일날 학교를 갔죠ㅋㅋ 제 짝꿍이 심리테스트? 아니 그걸뭐라그러지? 아무튼 "너가 언제 죽을지 있어" 라는겁니다. 그래서 걔가 준비해온 질문같은거 답변했는데 토요일 오늘 3시안에 죽는다는겁니다..... 솔직히 이런거 중학생때고 순진한 마음에 아닌척 했지만 되게 걱정했어요 아 진짜이면어쩌지? 하루종일 걱정하다가; 학교끝나고 역시 바로 교회를 가서 예배를 드리는데; 3시가 다가올수록 계속 아 답답하고 빨리 3시가 지났으면 좋겠는거에요; 예배가 다 끝나갈 무렵 뭐 주기도문으로 마무리하거든요? 근데 3시가 딱 되었는데 역시 안죽는거에요 역시 이런 미신은 믿는게 아니야 하구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끝내려고 하고있는데 갑자기 심장이 막 요동치는거에요 미친듯이 막 으앙응앙응앙ㅇ 이러면서; 진짜 죽는주알고 " 아!!!!!!! 저 살려주세요.....아 !!!!!!! 심장이 심장이......!!!!!!! 모두 저 보고 어이없는 표정으로 있는데 제가 계속 "앰뷸란스 불러줘요!!!!!!!!1 아!!!!!!!!!!!!!!!!!" 잉? 뭔가이상한겁니다..... 교복 안주머니의 핸드폰 진동이였습니다; 이거 어떻게 끝내는거야? 그냥 그렇다고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합니다 글을 재밌게 쓸주몰라서;
굴욕 경험담
.....이거 시작 어떻게 하는거임?
이렇게하는건가....?
20살 남자입니다..
오늘은 제 중학생때의 일을 하려구요~
중학교때 저는 교회를 정말 열심히 다녔어요. 학교이상으로ㅋㅋ
토요예배까지 나가면서 그랬거든요?
아무튼 이야기하자면~
교복을 입을때는 언제나 저는 핸드폰을 마이 안주머니에 넣어 두었거든요?
교복바지가 얇으니까 툭 튀어나오는게 싫었나봐요
그리고 토요일날 학교를 갔죠ㅋㅋ
제 짝꿍이 심리테스트? 아니 그걸뭐라그러지?
아무튼 "너가 언제 죽을지 있어" 라는겁니다.
그래서 걔가 준비해온 질문같은거 답변했는데
토요일 오늘 3시안에 죽는다는겁니다.....
솔직히 이런거 중학생때고 순진한 마음에 아닌척 했지만 되게 걱정했어요
아 진짜이면어쩌지? 하루종일 걱정하다가;
학교끝나고 역시 바로 교회를 가서 예배를 드리는데;
3시가 다가올수록 계속 아 답답하고 빨리 3시가 지났으면 좋겠는거에요;
예배가 다 끝나갈 무렵 뭐 주기도문으로 마무리하거든요?
근데 3시가 딱 되었는데 역시 안죽는거에요
역시 이런 미신은 믿는게 아니야 하구
주기도문으로 예배를 끝내려고 하고있는데
갑자기 심장이 막 요동치는거에요
미친듯이 막 으앙응앙응앙ㅇ 이러면서;
진짜 죽는주알고
" 아!!!!!!! 저 살려주세요.....아 !!!!!!! 심장이 심장이......!!!!!!!
모두 저 보고 어이없는 표정으로 있는데
제가 계속 "앰뷸란스 불러줘요!!!!!!!!1 아!!!!!!!!!!!!!!!!!"
잉? 뭔가이상한겁니다.....
교복 안주머니의 핸드폰 진동이였습니다;
이거 어떻게 끝내는거야?
그냥 그렇다고 ㅡㅡ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미안합니다 글을 재밌게 쓸주몰라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