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이네 ㅡ ㅎㅎ 신기하다 .... ㅎㅎ 이영광을.. 변태도둑놈한테 돌려야하나 -_-ㅅㅂ 친구들 넷과 무서워서 잠복중 ㅎㅎ 오늘오면 죽일수있을텐데 -_- ㅎㅎ 톡되니 신기하네요 ~ 댓글 감사하게 잘 읽었고 ~ 감기 조심하고 도둑도 조심하셔요 -_- ㅎㅎㅎ ------------------------------------------------------------------------------- 처음으로 쓰게 되네요 ~ ㅎ 저는 .. 대구에서 대학생활을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 복학생에 자취생에 .. 공대생 .. 늘 재미없고 지루한 일상이지요 ~ 지난 주 금요일에 친구가 집에 간다길래 친구 차 얻어타고 고향에 다녀오게 되었지요 ~ 길게도 아니고 .. 금요일에갔다가 바로 토요일날 왔습니다. 잘 놀고 이것저것 챙겨 대구로 왔지요 ~ 집에 도착해서 문을 열었는데 .. 딸깍 거리는 느낌이 나지 않습니다 .. 조금 불안했는데 .. 워낙 도둑도 없고 사람도 많은 동네라 내가 안잠궜겠지라는 생각으로 문을열었습니다. 문을 열었더니 .. 드라마에서나 보던 옷장 다 뒤진 흔적 .. 사람이 들어올 공간만큼 창문이 열려있고.. 아 털렸구나 싶더군요 ~ .. 근데 .. 이도둑놈 정말 이상합니다 -_- 완전 또라입니다 ㅡ ㅡ ;; 자기옷이랑 양말 벗어 놓고 갔습니다 -_- ㅎ 우리집이 편했나 ?? 또 들어오겠다는건가 ?? -_- ;; 별 생각 다 듭니다 .. 또 들어오면 친구에서 장동건이하는것 처럼 .. 몽둥이로 죽어라 패고 발목이라도 잘라버려 ?! 진짜 화나고 열받았습니다.. 근데 벗어놓고간 옷 싸이즈 .. 110입니다 ㅡ ㅎ 땀냄새 진짜 대박입니다 ㅡ 저도 한 어깨하지만 ㅎ ㅎ 무섭습니다 ㅡ ㅡ ;; 벗어놓은양말.. 며칠을 신었는지 발 모양 그대로 벗겨져있습니다 ㅡ ㅎㅎ 발도 커 보입니다 -_- ㅎ 그냥 문이나 잘잠그고 살아야지 싶습니다 ;; 뭐 없어졌나 잘 찾아보고 있는데.. 컴퓨터랑 시계 이런거 손도 안댔습니다 -_- ㅎ 옷장정리하다보니 셔츠 하나가 없습니다 -_- ;; 이거 입고 갔구나 ㅡ ㅎ 또 하나 뭔가 없어졌습니다.. 제 속옷 -_-;; 평소 사각 트렁크를 보통 입지만 ㅎ 사각스판..ㅎ 그것도 있었는데 그거 들고 갔습니다 -_- ㅎ ㅎ 이상한게 하나 더 있습니다 .. 방바닦이 미끌미끌 합니다 .. 왜 그럴까 했더니 .. 콘돔도 다 뜯어놨습니다-_-;; 작년에 보건소갔다가 언젠가 쓰겠지라는 생각으로 두개 놔뒀는데 ㅎ 일년 넘게 못쓰고 있는그거 .. 다 뜯 어놨네요 -_- ;; 경찰에 신고는 했지만 지문도 안나오고 없어진것도 미미하니 ㅡ 잡기는 틀린듯 합니다 ㅎ 진짜 찝찝해서 -_-.. 이불 다 빨고 .. 칫솔 버리고 .. 방을 세번이나 닦아도 .. 더러운기분도.. 방바닦 미끌미끌한느낌도 없어지질않네요 -_- ㅎ 첫날은 무서워 친구집서 자고 -_- ㅎㅎ 둘째날도 ㅎㅎ 오늘이 세번째날.. 누군가 지켜본다는 느낌이 자꾸 들고 좀 불안하네요 ㅎㅎ 다시 들어오면 정말 .. ㅋㅋ 반쯤 죽여야지-_- ㅎ 전 남자인데도 이렇게 기분더럽고 불안한데 ..여자 분들 정말 무섭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침 저녁으로 많이 추운데 문 잘 잠그시고 ~ 도둑은 미리미리 예방하는게 최고인듯하네요 ~ ㅎㅎ 감기조심하셔요 ~ 변태도둑놈!! 또들어오면 ..한 번 해보자구 ㅎ ㅎ 기다리고 있으마 ㅡ ㅎ ㅎ
남자 속옷들고간 변태도둑놈, 기분 참 ..-_-;;
톡이네 ㅡ ㅎㅎ 신기하다 .... ㅎㅎ
이영광을.. 변태도둑놈한테 돌려야하나 -_-ㅅㅂ
친구들 넷과 무서워서 잠복중 ㅎㅎ 오늘오면 죽일수있을텐데 -_- ㅎㅎ
톡되니 신기하네요 ~ 댓글 감사하게 잘 읽었고 ~
감기 조심하고 도둑도 조심하셔요 -_- ㅎㅎㅎ
-------------------------------------------------------------------------------
처음으로 쓰게 되네요 ~ ㅎ
저는 .. 대구에서 대학생활을 하고 있는 학생입니다 .
복학생에 자취생에 .. 공대생 .. 늘 재미없고 지루한 일상이지요 ~
지난 주 금요일에 친구가 집에 간다길래 친구 차 얻어타고 고향에 다녀오게 되었지요 ~
길게도 아니고 .. 금요일에갔다가 바로 토요일날 왔습니다.
잘 놀고 이것저것 챙겨 대구로 왔지요 ~ 집에 도착해서 문을 열었는데 ..
딸깍 거리는 느낌이 나지 않습니다 .. 조금 불안했는데 ..
워낙 도둑도 없고 사람도 많은 동네라 내가 안잠궜겠지라는 생각으로 문을열었습니다.
문을 열었더니 .. 드라마에서나 보던 옷장 다 뒤진 흔적 .. 사람이 들어올 공간만큼 창문이
열려있고.. 아 털렸구나 싶더군요 ~ ..
근데 .. 이도둑놈 정말 이상합니다 -_- 완전 또라입니다 ㅡ ㅡ ;;
자기옷이랑 양말 벗어 놓고 갔습니다 -_- ㅎ 우리집이 편했나 ??
또 들어오겠다는건가 ?? -_- ;; 별 생각 다 듭니다 ..
또 들어오면 친구에서 장동건이하는것 처럼 .. 몽둥이로 죽어라 패고 발목이라도 잘라버려 ?!
진짜 화나고 열받았습니다.. 근데 벗어놓고간 옷 싸이즈 .. 110입니다 ㅡ ㅎ
땀냄새 진짜 대박입니다 ㅡ
저도 한 어깨하지만 ㅎ ㅎ 무섭습니다 ㅡ ㅡ ;;
벗어놓은양말.. 며칠을 신었는지 발 모양 그대로 벗겨져있습니다 ㅡ ㅎㅎ
발도 커 보입니다 -_- ㅎ 그냥 문이나 잘잠그고 살아야지 싶습니다 ;;
뭐 없어졌나 잘 찾아보고 있는데.. 컴퓨터랑 시계 이런거 손도 안댔습니다 -_- ㅎ
옷장정리하다보니 셔츠 하나가 없습니다 -_- ;; 이거 입고 갔구나 ㅡ ㅎ
또 하나 뭔가 없어졌습니다.. 제 속옷 -_-;; 평소 사각 트렁크를 보통 입지만 ㅎ
사각스판..ㅎ 그것도 있었는데 그거 들고 갔습니다 -_- ㅎ ㅎ
이상한게 하나 더 있습니다 .. 방바닦이 미끌미끌 합니다 .. 왜 그럴까 했더니 ..
콘돔도 다 뜯어놨습니다-_-;; 작년에 보건소갔다가 언젠가 쓰겠지라는 생각으로
두개 놔뒀는데 ㅎ 일년 넘게 못쓰고 있는그거 .. 다 뜯 어놨네요 -_- ;;
경찰에 신고는 했지만 지문도 안나오고 없어진것도 미미하니 ㅡ
잡기는 틀린듯 합니다 ㅎ
진짜 찝찝해서 -_-.. 이불 다 빨고 .. 칫솔 버리고 .. 방을 세번이나 닦아도 ..
더러운기분도.. 방바닦 미끌미끌한느낌도 없어지질않네요 -_- ㅎ
첫날은 무서워 친구집서 자고 -_- ㅎㅎ 둘째날도 ㅎㅎ
오늘이 세번째날..
누군가 지켜본다는 느낌이 자꾸 들고 좀 불안하네요 ㅎㅎ
다시 들어오면 정말 .. ㅋㅋ 반쯤 죽여야지-_- ㅎ
전 남자인데도 이렇게 기분더럽고 불안한데 ..여자 분들 정말 무섭겠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아침 저녁으로 많이 추운데 문 잘 잠그시고 ~
도둑은 미리미리 예방하는게 최고인듯하네요 ~ ㅎㅎ
감기조심하셔요 ~
변태도둑놈!! 또들어오면 ..한 번 해보자구 ㅎ ㅎ 기다리고 있으마 ㅡ ㅎ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