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전 쪽지로 아니라고 이런행동 해본적도 처음이고 진심이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난뒤 다시 쪽지가 오더니 용기에 감탄했다고 연락준다고 했습니다. (제가 먼저 저의 연락처를 주었습니다.)
토요일날 시험이 끝난다고 하여 전 나름대로 일주일을 기다리고 당연히 토욜날 연락올줄 알았는데 안오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셤 끝나는 날이니 친구들과 놀겠지 하며 일요일도 기다리니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제가 토욜날 보낸 쪽지는 수신확인이 되있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월요일
쪽지를 남겼습니다. 진심이었고 장난도 아니고 나도 사람인데 연락 없으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낼 같은 장소 같은 시간에 기다릴테니 안온다면 더이상의 기대도 희망도 하지 않는다고...
그래게 써놓고
지금 그녀가 수신확인 했는지 계속 확인중입니다. --;
저는 나름대로 이제 만나겠구나 생각도 했고 그녀도 제 싸이에 와본거 같고 만약 그런 쪽지를 저한테 주었다면 필시 그녀의 친구들도 저를 싸이에서 보았겠고 상담뒤 그런 쪽지를 주었을 것인데
어떻게 할까요?
얼마전이었습니다. 싸이에서 본 어떠한 여인이 넘 제 스타일이라 눈에서 잊혀지지가 않더군요.
근데 얼마후 시내에서 그 여인을 마주치게 되었습니다. 역시나 제 생각과 틀리지 않게 완전강추 제스타일이더군요.
제가 나이가 좀 있어서(29세 랍니다 --;;) 바로 말을 걸고 싶었지만 지인들의 눈에 의해 그냥 바라만 보았습니다. 근데 그때부터 일이 터진겁니다.
집에와서 자꾸생각나게 되고 컴터를 하게 되면 자꾸 그녀의 싸이에 들어가게 되는 습관이 생겨버렷습니다. 저도 다른사람들과 마찬가지로 연애도 꽤 해보고 이런 경험 저런 경험 다 해보았지만 이나이에 이런행동을 하는 제가 참 부끄러웠습니다.--;;
그래서 결심했죠. 쪽지를 남기기로 ..다소 젠틀하게 쪽지를 남겼습니다. 내용인 즉슨, 길가다가 봤는데 가슴이 두근거렸다고 괜찬으시면 제가 콩다방에서 기다릴테니 나오주시기 바란다고 그리고 나가서 두시간 기다리다 들어왓습니다. 저도 안나올줄 알았습니다. 그래서 담에 또 쪽지를 남겨 거기서 똑같이 기다린다고 남겼습니다.
역시나 안오더군요. 그리고 다음날도 기다린다고 쪽지 남기고 1시간 기다리다 안와서 집에와서 쪽지를 확인해 보니
어라? 답장이 왔는것이었습니다. 장난치는것 같다고...그래서 오늘은 가봤는데 없서서 왔다고..제가 가고 삼십분뒤에 왔는거엿습니다. --;;
그래서 전 쪽지로 아니라고 이런행동 해본적도 처음이고 진심이이라고 했습니다. 그리고 난뒤 다시 쪽지가 오더니 용기에 감탄했다고 연락준다고 했습니다. (제가 먼저 저의 연락처를 주었습니다.)
토요일날 시험이 끝난다고 하여 전 나름대로 일주일을 기다리고 당연히 토욜날 연락올줄 알았는데 안오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전 셤 끝나는 날이니 친구들과 놀겠지 하며 일요일도 기다리니 연락이 없었습니다. 그런데 이상한 점은 제가 토욜날 보낸 쪽지는 수신확인이 되있는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오늘 월요일
쪽지를 남겼습니다. 진심이었고 장난도 아니고 나도 사람인데 연락 없으니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고 낼 같은 장소 같은 시간에 기다릴테니 안온다면 더이상의 기대도 희망도 하지 않는다고...
그래게 써놓고
지금 그녀가 수신확인 했는지 계속 확인중입니다. --;
저는 나름대로 이제 만나겠구나 생각도 했고 그녀도 제 싸이에 와본거 같고 만약 그런 쪽지를 저한테 주었다면 필시 그녀의 친구들도 저를 싸이에서 보았겠고 상담뒤 그런 쪽지를 주었을 것인데
이런 반응은 처음입니다.
어떻게 해석해야 하나요?
제가 잘한 행동인가요?
-참고로 그녀는 20세 대학 일학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