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렁크팬티만 입고 복도에서 담배피는 옆집남자!!!!!!!! 얘 어케할까요

도리도리밍2010.10.07
조회606

옆집이 이사온지는 3개월 정도됬나??? 무튼 더운 여름날에 이사 오드라고요. 

 

아 근데. 남자가 알록달록 트렁크 팬티만 입고 복도에 나와서 담배펴요!!   처음엔 윗통도 다 벗고 팬티만 입고 피다가 이제는 추운지 메리야스 입고 팬티입고!!!!! 담배 뻐끔!!!!!!!!!!!!!!

 

우리집에 아가가 있어서 담배냄새 창문으로 들어오는 것도 싫은데. 가끔 문열러 나가다 마주치면. 완존 민망하고!!!!

 

그리고 처음엔 그남자 아라서 슈루룩 들어가드니 이제는 그냥 서서 담배피고 있어요.

 

그러다 우리 남편이 나오면 슈루룩 또 들어가버리고.

 

날 만만하게 본거예요 모예요!!!!

 

남편한테 진작 말은했는데 옆집이라 대놓고 모라 하기는 좀 그렇고. 경비아저씨 통해서 말할까.. 아님 동네방네 다 들리라고 큰소리로 옷좀 입고 댕기라고 말할까.. 엄청 고민이예요.

 

남편한테 우선 베스트댓글에 따르자 하고 지금 글올려요.

 

아주 톡톡히 망신주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