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나 설레일 학창시절의 로맨스 1탄

로맨스가 대세2010.10.07
조회392

자....!!

반응 좋으면 싸이공개의향있슴

그러니 많은 호응부탁바람 (__)

자 고럼 뭐 잡다한 소개는 뒤로하고

본론부터 들어가겠쑴!!

 

스타~~뚜!!

 

때는 내가 초등학교 시절

움하하하하 어리다고 놀리지 말아요~♬

어렷을 적 나는 매우 성숙한 뇨자였슴

중학교시절 날 보고 어른들은 새댁이라했슴

대충 이해가심?

초등학교시절도 만만치 않았슴

노안이 어디가겠슴?

 

어느 날 나의 단짝이 나에게 말함

참고로 이 단짝을 앞으로 깜댕이라 칭하겠슴

까맸슴.........

것도 아주...........

이 깜댕이라는 친구가

좋아하는 남자가 생겼다 함

뉴........규?

때는 발렌타이를 얼마두지 않은 때였슴

깜댕이는 나에게 그 남자에게 줄 초콜렛을 같이 사러 가자고 함

발렌타이날 고백할 예정이라고 했슴

어뭐나!!!!!

당시 초등학생에게 고백이란?

곧 월레리 꼴레리의 문턱에 들어오는 길이였슴

애들이 얼마나 놀려댔는데~~~~~

우산꼭지로 똥꼬 막 찌르고ㅠㅠ

엄훠나!

내 친구 깜댕은 단단히 그 남자에게 반한걸로 추정되었슴

점점..점점~♬

그 남자애가 궁금해짐

아 대체 누구야?

몇반이야?

내가 아는애야?

깜댕은  그저 묵묵부답으로 일관했슴

아 때되면 알려줄께

나란 여자

포기란 없슴

집착과 오기랑 베프먹은 여자임

그럴수록 난 더!!!!!!!

큰소리로!!!!!!

아 누구야!!!! 도데체 니가 좋다는 남자가!!!!!!!

하며 온동네 온학교에 소문낼 기새였슴

이런  나에게

깜댕역시 두손두발 들게 됨

알았다!

그럼 내일 보여줄께

아...하...오늘도 아니고 내일?

신비감조성좀 하시나?

암튼 내가 한발 물러서기로 함

다음 날,

드디어 이 깜댕의 남자를 보게 됨

하필 진짜ㅋㅋㅋㅋㅋㅋㅋ

나 거짓말 하나 안 보태고 무슨 만화주인공 마냥

교실 맨 뒤 창가쪽 고쪽에서 신비남 아니랄까봐

앉아있었슴

약간 햇빛도 비췄던걸로 기억함 ㅋㅋㅋㅋㅋㅋㅋ

쟤야?

아하하하하하핳하ㅏ

이 웃음의 의미 이해하겠슴?

모지?

내 눈엔 별로였슴

하도 기대를 해서 그런가?

깜댕에게 물었슴

너 대체 쟤 어디가 좋다는거야?

깜댕이 말했슴

쟤 달리기 하는거 보면 너두 반할껄?

이라고 함

두눈은 하트였슴ㅋㅋㅋ

자! 무튼

이 깜댕의 남자에대한 정체를 알게 되었고,

깜댕은 그 후 기다리고 기다리던 발렌타이 날 고백을 하였지만

아주 단번에 차임...-_-;

깜댕이 못생겼었냐고?

이상했냐고?

전~~~~~~~~혀 아니올시다 였슴

남자들한테 인기도 많았고

얼굴도 무진장 이뻤슴

이효리 닮은 얼굴임

눈웃음 좔좔~

헐................

요런 깜댕을 차?

모야 그 남자애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난 깜댕을 위로하면서 그저 웃음만 나왔슴

 

그 뒤 깜댕은 이 남자애를 원망하며

흥!!! 하면서 시련의 아픔을 겪음

그러다 한 학년 위로 올러가

드디어 초딩의 무법지존 6학년이 되었슴

어라?

어랄라?

그 깜댕의 남자가 나랑 같은 반이 된것임

많이........본 저 아이는...........누구더라?

한참을 갸웃거리며 생각해보니

깜댕의 남자였슴

하하하하ㅏ핳

아무리 봐도 못난놈인데

누구 누굴 차?

하며 이해불가능이다 생각했슴

참고로 난 지금이나 옛날이나 사람얼굴을 잘 기억못함

이름도 ㅠㅠ

자 아무튼 이 깜댕의 남자를 이제부터 운동남이라 칭하겠슴

이 아이가 운동을 차암~잘했슴

지금부터 다시 새로운 이야기 스타~~뚜!!

 

자 2탄에서 보아용~~~~~~~~

대반전이 있숨돠~~!!!!

슈루루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