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설 하고 본론↓ 1# 친구와 불타는 애드립대결 아침부터 친구가 보내온 개드립때문에 빡쳐서 시작한 문자과 친구와 문자애드립대결로 바뀌었음. 나- 일어나자마자 아침부터 니 시읽고 뭔개소린가 생각하게하지마 친구- 아름다운 명시인데 개소리라니 나- 신명나게맞아블래 친구- 염병할놈 예술을 모르는 무뇌아! 아름다운 문장력을 보지못하는 딴 나라 저능아! 나- 이런 길가다 차에 열번 치여 죽을새끼 친구- 저녁에 일끝나고 기분좋게 집에가고있는데 뒤에서 뻑치기 당할새끼ㅋㅋ 나- 피시방에서 서든하다 죽어서 "아신발" 했는데 디지게 처맞고 쓰러져있는데 여기왜누워있냐고 또맞을새끼 ★본격 동화 드립 대결↓ 친구- 견우직녀 오작교스탠딩 스 하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나- 햇님달님이 동화줄에서 봉댄스하는 소리하고있네 친구-니가하고 있는 소리는 흥부와 놀부에서 흥부가 사실은 성기나 부자다!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야 나-까치가 물어다준씨받고 중력의 법칙 깨닫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친구-은비 까비 VS 배추도사 무도사 태그팀 타이틀 매치하고있 는 소리는 참아줘 나-라이온킹이 원숭이었다는 막장반전같은 소리하고있네 친구- 병신같지만 멋진 결말이 예상된다. 나-미친새끼ㅋ #2우리들의 대화 이대화는 친구가 군대들어가기 몇일전에 친구와 나눈 대화임./ 병신같지만 될꺼같아. #3나의 다이어리 실화 오늘 아침 머피의 법칙 뒷크리로 처맞은날 아침 7:20분에 기상 준비하고 뭐하니 50분댐 천천히걸어가면 버스 맞춰탈수있을꺼라 생각함. 편의점에서 담배 사가자 해서 편의점들림. 지갑이 없음. 가방에 넣어둔지 알았는데 내 신같은 근자감이었음. 집으로다시 귀환. 지갑챙겨서 버스를 10분 기달림. 버스탐. 세상에 광주사람들 다모아논것마냥 죵나 많이탐. 정거장마다 버스가 계속슴. 사람계속탐. 내 정거장에서 내림. 환승할 버스가 7분 17분 남음 거기도착한시간이 40분임. 버스타면 지각이라 택시타고 갈려고 택시잡던중 택시한대가 내앞에서 슴 택시 슨줄알고 탈려고 갔는데 응? 왠 여자둘이 타있음. 내뒤에서 여자가 뛰어와서 날이상한 눈으로 처다보고 지탈꺼탐. 쪽팔렸지만 지각하기싫었음 10분간 손 열심히 흔들어서 택시잡음 . 지각은 다행히 안함. 지각했으면 하느님 욕했을듯. 그래서 결론은 7:20분에 일어나서 올때 차비만 4천원 씀 씨...발. 2010.9.11에있던 실화임. 알바가끝나고 지혜누나가 할말이 많다고 기달리라함. 기달려뜸. 근데 집가는길에 비가 조금씩옴. 공원에 비피할수있는 벤치가있어서 거기서 좀 심오한 이야기를 나누기시작함. 이야기하다가 옷사고싶단말이나옴 거기서부터 우리는 서로 사고싶은걸보여주기로 함. 피시방에가뜸. 옷찾고 신발찾고 서로 사고싶은걸 다보여줌. 여기까진 뿌듯해뜸. 겜하다가 시간가는줄모르고 아 가서 자야겠다하고 피시방 계산을하고 밖에나왔음. 창. 진짜. 레알. 비성기나옴. 내 가방을 지혜누나 쓰라고 줌. 가방쉴드따윈 필요없음 다뚫고 지혜누나 비 다맞음. 가방 걍 다시나줌. 비성기나맞으면서 미친들마냥 깔깔거리면서 걸어감. 걸어가다 오른쪽 피어싱빠짐. 잃어버림... 지혜누나 집까지 댈다주고 오는데 비더옴 비가 나 뺨치는줄앎. 달리다 미끌어져서 넘어짐. 나혼자 웃겨서 나웃음. 결론은 다젖어서 집들어가서 욕 처먹고 씻고 잠. 실화 아침에 늦어서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뛰어갈생각으로 내렸는데 다리엉켜서 넘어짐 내가아끼는청바지가 찢어지고 내무릎도 찢어짐. 아줌마두분이서 괜찮냐고 계속물었음 매우아픈데 아픈것보다 쪽팔려서 속으로 "네 괜찮으니까 제발 꺼져주셈"을 수십번외침 / 쿨하게 일어나서 "네, 괜찮아요." 가던길 걸어갈려했는데 청바지는찢어지고 다리는절뚝거리고 여튼 같은 아침이었음 오늘 있던일임 소름끼쳐. 지혜누나한테 문자옴 . 문자 보면서 베시시 거리며 계단을 내려가고있었음 근데 시발 신발이 계단에서 미끄럼틀타게해줌. 지갑이랑 다들고있었는데 지갑날라감 지갑에 10만 9천원있었는데 그게 다떨어짐 레알 소름끼치지않음? 10만9천원이 한장도 남김없이 다떨어짐. 근데 여기서 포인트는 10만원이 다 만원짜리야 ^^ 나다치고자시고 돈부터 줏었음. 돈 다널부러져있는데 사람걸어들어오는소리 들으면 어쩐지암? 진심 소름끼침 사람발걸음 소리가 가까울수록 소름돋음. 식은땀까지남. 결국 다줍고 집어넣었음. 근데 다친 팔꿈치에서 피 나고있었음. 그래서 결론은 나도울고 떨어진돈도 울고 내팔꿈치도울고 내핸드폰도 울었음.
퇴근하고 올때까지 톡 만들어놔.
닥설 하고 본론↓
1# 친구와 불타는 애드립대결
아침부터 친구가 보내온 개드립때문에 빡쳐서 시작한
문자과 친구와 문자애드립대결로 바뀌었음.
나- 일어나자마자 아침부터 니 시읽고 뭔개소린가 생각하게하지마
친구- 아름다운 명시인데 개소리라니
나- 신명나게맞아블래
친구- 염병할놈 예술을 모르는 무뇌아!
아름다운 문장력을 보지못하는 딴 나라 저능아!
나- 이런 길가다 차에 열번 치여 죽을새끼
친구- 저녁에 일끝나고 기분좋게 집에가고있는데
뒤에서 뻑치기 당할새끼ㅋㅋ
나- 피시방에서 서든하다 죽어서 "아신발" 했는데 디지게 처맞고
쓰러져있는데 여기왜누워있냐고 또맞을새끼
★본격 동화 드립 대결↓
친구- 견우직녀 오작교스탠딩
스 하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나- 햇님달님이 동화줄에서 봉댄스하는 소리하고있네
친구-니가하고 있는 소리는 흥부와 놀부에서 흥부가
사실은 성기나 부자다! 이런 말도 안되는 소리야
나-까치가 물어다준씨받고 중력의 법칙 깨닫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친구-은비 까비 VS 배추도사 무도사 태그팀 타이틀
매치하고있 는 소리는 참아줘
나-라이온킹이 원숭이었다는 막장반전같은 소리하고있네
친구- 병신같지만 멋진 결말이 예상된다.
나-미친새끼ㅋ
#2우리들의 대화
이대화는 친구가 군대들어가기 몇일전에 친구와 나눈 대화임./
병신같지만 될꺼같아.
#3나의 다이어리
실화
오늘 아침 머피의 법칙 뒷크리로 처맞은날
아침 7:20분에 기상
준비하고 뭐하니 50분댐
천천히걸어가면 버스 맞춰탈수있을꺼라 생각함.
편의점에서 담배 사가자 해서 편의점들림.
지갑이 없음. 가방에 넣어둔지 알았는데
내
신같은 근자감이었음.
집으로다시 귀환.
지갑챙겨서 버스를 10분 기달림.
버스탐. 세상에 광주사람들 다모아논것마냥 죵나 많이탐.
정거장마다 버스가 계속슴. 사람계속탐.
내 정거장에서 내림. 환승할 버스가 7분 17분 남음
거기도착한시간이 40분임. 버스타면 지각이라 택시타고 갈려고
택시잡던중 택시한대가 내앞에서 슴 택시 슨줄알고 탈려고
갔는데 응? 왠 여자둘이 타있음. 내뒤에서 여자가 뛰어와서
날이상한 눈으로 처다보고 지탈꺼탐.
쪽팔렸지만 지각하기싫었음 10분간 손 열심히 흔들어서
택시잡음 . 지각은 다행히 안함. 지각했으면 하느님 욕했을듯.
그래서 결론은 7:20분에 일어나서 올때 차비만 4천원 씀
씨...
발.
2010.9.11에있던 실화임.
알바가끝나고 지혜누나가 할말이 많다고 기달리라함.
기달려뜸. 근데 집가는길에 비가 조금씩옴.
공원에 비피할수있는 벤치가있어서 거기서 좀 심오한 이야기를
나누기시작함. 이야기하다가 옷사고싶단말이나옴 거기서부터
우리는 서로 사고싶은걸보여주기로 함. 피시방에가뜸.
옷찾고 신발찾고 서로 사고싶은걸 다보여줌. 여기까진 뿌듯해뜸.
겜하다가 시간가는줄모르고 아 가서 자야겠다하고 피시방
계산을하고 밖에나왔음.
창. 진짜. 레알. 비성기나옴.
내 가방을 지혜누나 쓰라고 줌. 가방쉴드따윈 필요없음
다뚫고 지혜누나 비 다맞음. 가방 걍 다시나줌.
비성기나맞으면서 미친
들마냥 깔깔거리면서 걸어감.
걸어가다 오른쪽 피어싱빠짐. 잃어버림...
지혜누나 집까지 댈다주고 오는데 비더옴 비가 나 뺨치는줄앎.
달리다 미끌어져서 넘어짐. 나혼자 웃겨서
나웃음.
결론은 다젖어서 집들어가서 욕 처먹고 씻고 잠.
실화
아침에 늦어서 버스에서 내리자마자 뛰어갈생각으로
내렸는데 다리엉켜서 넘어짐 내가아끼는청바지가
찢어지고 내무릎도 찢어짐. 아줌마두분이서 괜찮냐고 계속물었음
매우아픈데 아픈것보다 쪽팔려서 속으로 "네 괜찮으니까 제발 꺼져주셈"을
수십번외침 / 쿨하게 일어나서 "네, 괜찮아요." 가던길
걸어갈려했는데 청바지는찢어지고 다리는절뚝거리고
여튼
같은 아침이었음 
오늘 있던일임 소름끼쳐.
지혜누나한테 문자옴 .
문자 보면서 베시시 거리며 계단을 내려가고있었음
근데 시발 신발이 계단에서 미끄럼틀타게해줌.
지갑이랑 다들고있었는데 지갑날라감 지갑에 10만 9천원있었는데
그게 다떨어짐 레알 소름끼치지않음? 10만9천원이 한장도 남김없이
다떨어짐. 근데 여기서 포인트는 10만원이 다 만원짜리야 ^^
나다치고자시고 돈부터 줏었음. 돈 다널부러져있는데 사람걸어들어오는소리 들으면 어쩐지암? 진심 소름끼침 사람발걸음 소리가
가까울수록 소름돋음. 식은땀까지남. 결국 다줍고 집어넣었음.
근데 다친 팔꿈치에서 피 나고있었음. 그래서 결론은
나도울고 떨어진돈도 울고 내팔꿈치도울고 내핸드폰도 울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