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잘한거 맞죠??.ㅎㅎ

쿨하게2010.10.07
조회565

후회없이 매달렸습니다.ㅋㅋ

방금 제가 사귈땐 산옷 주고 진심어린 편지 한통 써서 줬습니다.

안받는다는거 너 줄려고 산거니깐 이쁘게 입어줘라고 하면서 줫습니다.

후회는 없네요 마지막까지 매달려봤으니깐

그녀도 조금 울먹한거 같긴 한데...

그냥 제생각이겠죠....

잘해줘서 질렸다는 그녀..

전 그래도 나쁘게 할수가 없네요

항상 잘해줘야 하니깐요...

계속 기다린다고 했습니다.

그녀가 남자가 생겨도,,,

나는 여자 안만난다고...

후회 없습니다.

이제 기다림뿐~

저 잘한거 맞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