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4천만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남자이구 고2 입니다^^ 음 그냥 뭐 말하자면 제 사랑이야기들이에ㅛ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읽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본론으로 들어가면 제가 고1때 첫사랑을 시작하게됩니다..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건 또 첨써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을것같아서 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부터 이야기하면 제가 중3때부터 입시학원을 다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단과반이였거든요 그런데 진짜 완전 내이상형 완전 초귀요미 이쁘고 큐트한 여학생이 새로 들어왔어요..... 그런데 제가 그때 제 일진 친구랑 같이 다니고있었거든요 저는 그냥 평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진친구랑 둘이서 하고있었는데 그 여자애가 들어온거에요 그런데 선생님이 너 000이랑 안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소리지 중3때였는데 아 00이요 00고등학교 맞죠? 어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데 선생님께서 그여자아이한테 어떻게 학년 꿇게 됬니?라고 하니까 인도유학차 1년갔다와서 1년꿇었어요 그래서 저는 1살 연상이란걸 알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얼씨구나하고 말을 걸고싶지만 저는 아주아주 소심한 전형적인 A형 남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일찐친구에게 아 저누나 진짜 맘에 든다하니까 번호따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더라구요 그래도 또 막상이야기하고나니 아나 부끄러워가 됬다마 ㅋㅋㅋㅋㅋ 그래서 6개월뒤..... 6개월동안 짝사랑함 ㅡㅡㅡㅡ 저는 고1로 올라가고 일찐친구는 학원을 관뒀네요 ㅅㅂ ㅋㅋㅋㅋㅋㅋ 이제 그누나와 저만 남은 상황이죠.......... 하지만 고등학교 올라와서 새로사귄 친구 2명을 저의 학원으로 끌어들였답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다 털어 놉니다 이러이러하다 저러저러 하더ㅣ자ㅓㅣ매ㅓ대ㅑㅓ매ㅑ첟재ㅑ더채쟈ㅓ채ㅑ저ㅐㅑㅈ더ㅐㅑ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새로사귄친구들이 화끈하게 고백해라 번호따라 이러는데 역시나........... 아 0까 0팔려 떨려 ㅋㅋㅋ 못하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한 2개월이 더 지났죠 진짜 마음먹고 한번 해봐야겠다하고 친구들이 하라고 계속 떠밈 2개월동아 ㅡㅡㅋㅋㅋㅋ 고맙다 친구들아 00끼야 ㅡㅡ,.ㅡㅡ 아 저는 그래도 못생겼단 소리 안듣고 살거든요 아나 ㅡㅡ 그런데 딱 학원 마치고 집에가는길.......... 일부러 내집차 버스 안타고 친구들이랑 그 누나 10분정도 미행.....(?) 변태도 아니고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말이죠 10분 미행하고 나서 신호등이 딱 나오게 되서..... 딱 멈췄는데 그누나도 저랑 친구들이 따라오는걸 어느정도 눈치 깠나봐요 슬쩍슬쩍 뒤로 흠칫하는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래서 아 못하겠다 임마들아 하고 정말 못할뻔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신호바뀌자마자 친구들이 등밀면서 완전 거의 근접 진짜 완전 옷장속에 둘이 갖힌기분 정도 들정도로 근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떨려... 할 수 없이 말을 걸었죠.............................. 저...ㅈ..저기.... '어!!? .....왜?' 저....ㅈ 누나 ......누나 마음에 들어서 그런데..... 번호..... ...쫌 주시면 안되요....? '...................(5초~)정도 정적이....................................' '미안해....ㅡ,ㅡ'' 표정진짜 미안해하면서 표정을그 냥 ㅣㅏㄷ저ㅐㅑㅈ더채ㅑㄷ모래ㅑㅁ조래먿해ㅑ멎대햐 아 그래서 결국 첫사랑은 이렇게 그냥 끝남 ㅡㅡ,.ㅡㅡ 그리고 한 고1 12월달 쯤에 반친구에게 완전 운좋게 소개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초엘프녀.......................너무 과분하다고 생각해서 문자하는것도 떨림...... 만날생각하니 더 떨림...................... 그래서 한 7일 정도 문자를하고나서 만나기로 했어요 근데 만나서 뭐 한것도 없음 걔는 기숙사라서 주말마다 나오는데 지 친구들이랑 그날 약속있는데 나오는김에 그때보자고 하더라고요 안그럼.... 시간이 다음주로 넘어간다고 해서.... 차라리 잘됬쬬 저야 부끄러워서 만나도 제대로 리드 못할게 거 의 분명했으니까.....ㅡㅡ 그래서 딱 약속장소에 도달했습니다..... 친구랑 같이갔죠 ㅋㅋㅋㅋ 친구가 이쁜지 안이쁜지 본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신 마주쳐도 나랑 모르는사람인척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초조하게 기다리는데 문자가와서 나 도착했는데 너 어디야? 아나 여기 밑에있는데 아 그래... 내가 갈께 어 알았어.... 그리고 3분뒤에 그여자애가 오는데..... 오 주여.. 나무아미타불 완전 쩌는 ㅠㅠ 순간 너무 좋아서? 웃음이 터져버림.... 근데 그순간 그여자애도 웃음터짐 좋아서 웃는건지 내못습이 웃겨서 웃은건지 모르겠고.... 그 여자애는 키가 168인데 그날 힐을 신고왔더군요 ㅡ,.ㅡ 유비무환이라고 준비된자는 걱정이 없다고 176인 저는 그걸대비해서 5cm깔창+에어맥스 ㅇㅋ? ㅋㅋㅋㅋㅋㅋ 다행히 키는 넘겼음 ㅋㅋㅋㅋ 하고 지 친구들이랑 영화보는데 매표하러 좀 같이 가자고 해서 1층에서 7층까지 왔다갔다하는데 말 한 10마디했나 ㅡㅡ 식은땀이 줄줄;.;;;; 빨리 벗어나길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딱 내려오는차 친구녀석이랑 마주쳤는데 좋다고 실실쪼개는데 저는 모르는척했쬬 ㅋㅋㅋㅋㅋㅋㅋ 하고 그여자애가 저애 왜웃지? 이러는거에요 몰라 ㅋㅋㅋㅋ 이랬쬬 ㅋㅋㅋㅋ 그리고 너 가면 뭐하게?ㅎㅎ 이러더라구요 아 친구랑 놀지뭐 ㅋㅋ 재밌게 놀아 ㅂㅂ2 하고 헤어졌음 친구랑 김밥천0 가서 김밥쳐먹는데 ㅋㅋㅋ 그여자얘기도 하면서 ㅋㅋㅋㅋ 문자옴 ㅋㅋㅋ 잘가~ ㅋㅋㅋ 라고 ㅡㅡ,.ㅡ ㅡ 뭐지 영원히 잘가란 뜻인가 진짜 잘가란 뜻인가.... 저는 답장을했쬬 실제로 보니깐 더이쁘더라 ㅋㅋ... '거짓말마 ㅡ,.ㅡ ㅋㅋ' 하고 문자가 끈겨뜸.... 그리고 끝났음..... 그런데 신기하게도 6개월뒤 우연히 마주쳐서 다시 연락을하는데 개가 연락자주해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자주해서 밀당을 했죠 그때즘 저의 연애레벨은 거의 중위급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밀당을 계속하는데 저한테 마음이 있는것 같았어요 ㅋㅋㅋㅋ 그래서 친구 생일날 노래방갔다가 야 한번 고백해볼까 심심한데 그래서 전화로 고백을 하려했는데 귀찮아서 문자로 해삣네 ㅡㅡ,.ㅡ '야' 'ㅇㅇ? 왜' '나 네가 좋아서 그런데 나랑 잘해볼생각읍나' 이랬음 그리고 30분이 지남 친구랑 아 세기 씹혔나 ㅡㅡ..... 0팔린다 ㅡㅡ 이러고 절 위로하려는 순간 문자가 띵동 ~!~~ 오케바리 왔쌉 문자확인하는 순간 뒤에 ㅋㅋ이 붙어있어서 안도의 한숨을 쉬려는순간 ㅋㅋ앞에 있는 두글자 '없어' ........................................................ 아 정말 그냥 멍햇음............ 아 난 정말 안되는건가 연애따위는 할 수없나 정말 나도 사랑해보고 싶은데 그리고 한 2주동안 패닉~~ 하지만 얼마 되지않아 다시 괜찮아짐 다잊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또 고2로 올라오게댔는데 또 새친구한테 소개를 받게됨 중3짜리 2살 연하~~` ㅋㅋ 오빠 오빠 되는데...... 귀엽더라구요 확실히 영계가....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문자를 했죠.............. 그리고 사진교환을 햇어요 얼굴이 궁금해서............... 근데 전 별로 맘에 안들어써요 제 스탈이 아녀서 근데 걔는 정말 좋아하는거에요 .~!~!~!~! 왔구나~~~~~~~~~~!!!!!!! 개가 오빠 진짜 귀엽게 생겼다~~~ 깨물어주고싶어 이러면서 완전 저를 홀리는데 아우 그냥 넘어갔죠 그래서 2~3일 지나서 오빠..... '나랑 사귈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콩그레츄레이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콩그레츄레이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귀게됬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63 ㅋㅋㅋㅋ ~~~~~~~~~~~~~~~~~~~
실패는 성공의 어머니....
안녕하십니까......
4천만 대한민국의 자랑스런 남자이구
고2 입니다^^
음 그냥
뭐 말하자면
제 사랑이야기들이에ㅛ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냥
읽어주세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
본론으로 들어가면
제가 고1때 첫사랑을 시작하게됩니다.. 아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런건 또 첨써보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밌을것같아서 써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처음부터 이야기하면
제가 중3때부터 입시학원을 다니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단과반이였거든요 그런데 진짜 완전 내이상형 완전 초귀요미 이쁘고 큐트한 여학생이
새로 들어왔어요..... 그런데 제가 그때 제 일진 친구랑 같이 다니고있었거든요
저는 그냥 평민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일진친구랑 둘이서 하고있었는데
그 여자애가 들어온거에요
그런데 선생님이 너 000이랑 안다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소리지
중3때였는데 아 00이요 00고등학교 맞죠?
어 그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는데
선생님께서 그여자아이한테 어떻게 학년 꿇게 됬니?라고 하니까
인도유학차 1년갔다와서
1년꿇었어요
그래서 저는 1살 연상이란걸 알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얼씨구나하고 말을 걸고싶지만
저는 아주아주 소심한 전형적인 A형 남성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일찐친구에게 아 저누나 진짜 맘에 든다하니까
번호따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러더라구요 그래도 또 막상이야기하고나니 아나 부끄러워가 됬다마 ㅋㅋㅋㅋㅋ
그래서 6개월뒤.....
6개월동안 짝사랑함 ㅡㅡㅡㅡ
저는 고1로 올라가고 일찐친구는 학원을 관뒀네요 ㅅㅂ ㅋㅋㅋㅋㅋㅋ
이제 그누나와 저만 남은 상황이죠.......... 하지만 고등학교 올라와서 새로사귄 친구 2명을 저의 학원으로 끌어들였답니다. 그리고 이야기를 다 털어 놉니다
이러이러하다 저러저러 하더ㅣ자ㅓㅣ매ㅓ대ㅑㅓ매ㅑ첟재ㅑ더채쟈ㅓ채ㅑ저ㅐㅑㅈ더ㅐㅑ
자초지종을 설명하고
새로사귄친구들이 화끈하게 고백해라 번호따라 이러는데 역시나...........
아 0까 0팔려 떨려 ㅋㅋㅋ 못하겠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한 2개월이 더 지났죠
진짜 마음먹고 한번 해봐야겠다하고 친구들이 하라고 계속 떠밈 2개월동아 ㅡㅡㅋㅋㅋㅋ
고맙다 친구들아 00끼야 ㅡㅡ,.ㅡㅡ
아 저는 그래도 못생겼단 소리 안듣고 살거든요 아나 ㅡㅡ
그런데
딱 학원 마치고 집에가는길.......... 일부러 내집차 버스 안타고 친구들이랑 그 누나
10분정도 미행.....(?) 변태도 아니고 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말이죠 10분 미행하고 나서 신호등이 딱 나오게 되서..... 딱 멈췄는데
그누나도 저랑 친구들이 따라오는걸 어느정도 눈치 깠나봐요 슬쩍슬쩍 뒤로 흠칫하는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그래서 아 못하겠다 임마들아 하고 정말 못할뻔했어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신호바뀌자마자 친구들이 등밀면서 완전 거의 근접 진짜 완전 옷장속에 둘이 갖힌기분 정도 들정도로 근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떨려...
할 수 없이 말을 걸었죠..............................
저...ㅈ..저기....
'어!!? .....왜?'
저....ㅈ 누나 ......누나 마음에 들어서 그런데..... 번호.....
...쫌 주시면 안되요....?
'...................(5초~)정도 정적이....................................'
'미안해....ㅡ,ㅡ''
표정진짜 미안해하면서 표정을그 냥
ㅣㅏㄷ저ㅐㅑㅈ더채ㅑㄷ모래ㅑㅁ조래먿해ㅑ멎대햐
아
그래서 결국 첫사랑은 이렇게 그냥 끝남 ㅡㅡ,.ㅡㅡ
그리고 한 고1 12월달 쯤에
반친구에게 완전 운좋게 소개받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초엘프녀.......................너무 과분하다고 생각해서 문자하는것도 떨림......
만날생각하니 더 떨림......................
그래서 한 7일 정도 문자를하고나서 만나기로 했어요
근데 만나서 뭐 한것도 없음
걔는 기숙사라서 주말마다 나오는데
지 친구들이랑 그날 약속있는데 나오는김에 그때보자고 하더라고요 안그럼....
시간이 다음주로 넘어간다고 해서.... 차라리 잘됬쬬 저야 부끄러워서 만나도
제대로 리드 못할게 거 의 분명했으니까.....ㅡㅡ
그래서 딱 약속장소에 도달했습니다..... 친구랑 같이갔죠 ㅋㅋㅋㅋ 친구가 이쁜지 안이쁜지 본다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신 마주쳐도 나랑 모르는사람인척하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초조하게 기다리는데 문자가와서
나 도착했는데 너 어디야?
아나 여기 밑에있는데
아 그래... 내가 갈께
어 알았어....
그리고 3분뒤에
그여자애가 오는데.....
오 주여.. 나무아미타불
완전 쩌는 ㅠㅠ 순간 너무 좋아서?
웃음이 터져버림....
근데 그순간 그여자애도 웃음터짐
좋아서 웃는건지
내못습이 웃겨서 웃은건지 모르겠고....
그 여자애는 키가 168인데 그날 힐을 신고왔더군요 ㅡ,.ㅡ
유비무환이라고 준비된자는 걱정이 없다고
176인 저는 그걸대비해서 5cm깔창+에어맥스 ㅇㅋ?
ㅋㅋㅋㅋㅋㅋ
다행히 키는 넘겼음 ㅋㅋㅋㅋ
하고
지 친구들이랑 영화보는데 매표하러 좀 같이 가자고 해서
1층에서 7층까지 왔다갔다하는데
말 한 10마디했나 ㅡㅡ
식은땀이 줄줄;.;;;;
빨리 벗어나길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딱 내려오는차 친구녀석이랑 마주쳤는데 좋다고 실실쪼개는데 저는 모르는척했쬬 ㅋㅋㅋㅋㅋㅋㅋ
하고 그여자애가
저애 왜웃지? 이러는거에요
몰라 ㅋㅋㅋㅋ
이랬쬬
ㅋㅋㅋㅋ
그리고
너 가면 뭐하게?ㅎㅎ 이러더라구요
아 친구랑 놀지뭐 ㅋㅋ 재밌게 놀아 ㅂㅂ2
하고 헤어졌음
친구랑 김밥천0 가서 김밥쳐먹는데 ㅋㅋㅋ
그여자얘기도 하면서 ㅋㅋㅋㅋ
문자옴 ㅋㅋㅋ
잘가~ ㅋㅋㅋ
라고 ㅡㅡ,.ㅡ ㅡ 뭐지
영원히 잘가란 뜻인가 진짜 잘가란 뜻인가....
저는 답장을했쬬
실제로 보니깐 더이쁘더라 ㅋㅋ...
'거짓말마 ㅡ,.ㅡ ㅋㅋ'
하고 문자가 끈겨뜸.... 그리고 끝났음.....
그런데 신기하게도 6개월뒤 우연히 마주쳐서
다시 연락을하는데
개가 연락자주해라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자주해서 밀당을 했죠 그때즘 저의 연애레벨은 거의 중위급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밀당을 계속하는데
저한테 마음이 있는것 같았어요 ㅋㅋㅋㅋ
그래서
친구 생일날
노래방갔다가 야 한번 고백해볼까 심심한데 그래서
전화로 고백을 하려했는데
귀찮아서
문자로 해삣네 ㅡㅡ,.ㅡ
'야'
'ㅇㅇ? 왜'
'나 네가 좋아서 그런데 나랑 잘해볼생각읍나'
이랬음
그리고 30분이 지남
친구랑
아 세기 씹혔나 ㅡㅡ..... 0팔린다 ㅡㅡ
이러고 절 위로하려는 순간
문자가 띵동 ~!~~
오케바리 왔쌉
문자확인하는 순간
뒤에 ㅋㅋ이 붙어있어서
안도의 한숨을 쉬려는순간
ㅋㅋ앞에 있는 두글자
'없어'
........................................................
아 정말 그냥 멍햇음............
아 난 정말 안되는건가 연애따위는 할 수없나
정말 나도 사랑해보고 싶은데
그리고 한 2주동안 패닉~~
하지만
얼마 되지않아 다시 괜찮아짐 다잊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근데 또 고2로 올라오게댔는데
또 새친구한테 소개를 받게됨
중3짜리 2살 연하~~` ㅋㅋ
오빠 오빠 되는데...... 귀엽더라구요
확실히 영계가....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딱 문자를 했죠..............
그리고 사진교환을 햇어요 얼굴이 궁금해서...............
근데 전 별로 맘에 안들어써요
제 스탈이 아녀서
근데 걔는 정말 좋아하는거에요
.~!~!~!~! 왔구나~~~~~~~~~~!!!!!!!
개가 오빠 진짜 귀엽게 생겼다~~~ 깨물어주고싶어
이러면서
완전 저를 홀리는데
아우 그냥 넘어갔죠
그래서 2~3일 지나서
오빠.....
'나랑 사귈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콩그레츄레이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콩그레츄레이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사귀게됬습니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D+63 ㅋㅋㅋ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