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b202807866 ☜ 자 1탄 링크 걸어놈 난 친절한 요자~~~~~~~~^ ^ 자 2탄 방갑슴 1~2명이라도 재밌게 봐주길 바라며 난 다시 글을 쓰겠숨당~!!! 움하하하하 고로...........이 운동남은 운동을 굉장히 잘했었슴 깜댕이 이 아이의 달리기 하는 모습을 보고 반했다고 하지 않았슴? 그렇슴.. 이 아이의 진리는 운동하는 모습을 보면 그 누구나 우와!!!! 감탄을 할만함 단번에 무언가 사람의 시선을 확끔~!! 그리하여 단번에 이 아이는 우리반에서 인기남이 됨 그리고 이 당시 옷도 굉장히 잘 입었었고, 뭔가 다른 또래 남자아이들하고는 다른 포스가 풀풀 풍겨났슴 자.... 뭔가 창피스런 얘기지만 나 6학년시절 나를 포함 4명의 친구들이 있었슴 우린 항상 4명이서 다녔는데 다른 아이들이 우릴보고 4인방이라고 불름 우린 여자 4명이였지만 그 누구도 무섭지 않은 천하무적 4인방이였슴 지금 현재 나한테 언제가 가장 행복했니? 재밌었니? 라고 물어보면 난 단번에 초등학교 6년때요!!! 라고 말할수 있슴 내 인생에서 너무너무 재밌었던 애피소드도 많았고 순수했고, 웃.겼.슴! 우리 4인방은 흠흠...자랑질 하나 하자면 인기가 많았숨ㅋ 하지만~~ 우리의 시크한 운동남께서는 우릴 거들떠도 안봐주심 만약 지금의 나였다면 저자식 게이아냐? 라고 외쳤을 법했슴 그러다 이 4인방중 한명인! 참고로 우리 4명중 남자애들한테 젤 인기가 많은 친구였슴 이 운동남을 좋아한다고 하는거 아님? 하하하하하하 진짜???? 예~~~~~~~~~~전에!!!깜댕이가 운동남 좋아했었다?ㅋㅋㅋ 근데 차였다?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친구 역시 깜댕이의 외모와 인기를 알고 있었슴 참고로 내 주변에 왜 다들 인기녀들 뿐이냐고?? 우하하핳 뭐 끼리끼리 어울리는거 아니겠슴?ㅋㅋ 근데 진짜로 지금까지도 내 주변엔 인기 많고 이쁜 친구들이 많음 아무튼! 고럼 이 운동남을 좋아한다는 4인방중에 한명인 친구를 인제부터 흰둥이라고 불르겠슴 이 친구는 얼굴이 굉장히 하얌 ^ ^ 흰둥이는 운동남을 좋아하게 되었다고 함 그러면서 아무한테도 말.하.지.마! 라고 나에게 무언의 압박을 팍팍 넣어주심 아...알았어..!!!! 김기자 당분간 자숙하고 있을껨....(__) 그렇슴 난 입이 아~~~~~~~주 많이 쌈! 날 익히 알던 흰둥이는 크나큰 실수를 한거임 ㅋㅋㅋ 아무튼 난 새로운 사실을 알고 아~~운동남이 차암~~!! 인기가 많구나 하며 운동남을 더욱더 관심있게 지켜봄. 헌데..헌데... 이를어째? 내 친구들 나머지 2명까지도 이 운동남을 좋아하게 된것임 서로서로 무슨 연예인 동경하듯 경쟁이 아닌 매일 화제거리가 운동남이였슴 운동남 너무 멋지지 않냐며 오늘 입고 옷 봤냐며 매니저 코디네이터들이 되어있었슴 하하 왜? 아 왜? 난 차암~~특이하게도 지금도 특이하지만! 머 아무튼 이상하게 운동남이 내 눈엔 그저 그냥 아 운동잘하는 아이? 정도 였슴 친구들은 나에게 넌 운동남 별로야? 왜? 대체 왜? 라며 의아해 했고, 난 단번에 응 별루야! 라고 말함 거참 희한하네...라는 표정을 지음 내 친구들 이 3명 말고도 운동남을 좋아하는 여자아이들이 많았슴 운동남은 운동회나 무슨 달리기 계주대표로 나오는 날이면 그 인기가 하늘을 치솟았슴 꺄아~~~~~~~~~~~~~~!!!!!!!!!! 운동남을 좋아하던 여자아이들은 그 어떤 인기가수 콘서트장의 열기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았슴 첨엔 아리송했던 나도 점점 이 운동남이 그냥 우상으로 느껴지기 시작함 나같은 애를 좋아할리?????아니 그럴리?? 상상조차 하지 않음 ^^ 그냥 아 범접할수 없는 무언가의 포스가 있는 고런아이 뭐 친해지고 싶다 요런 생각따위도 하지 않았슴ㅋㅋ 이때당시 인기투표도 자주하고 했었는데 이 운동남은 1위 자리를 굳걷히 지키고 있었슴 어랄ㄹ라?? 나두 순위권이였다??!!! 믿으실려나???????ㅋㅋㅋ 관심있게 읽어주심 싸이공개한다고 했는데~~~~~!!ㅋㅋㅋ 글의 몰입도 한없이 떨어질라나~~~~~~~~~~ㅋㅋㅋ 자 아무튼!! 그러던 어느 날 그때 당시 핸드폰도 삐삐도 없던 시절 그 무엇이냐 아 왜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나냐...-_- 그 막!! 전화로 음성 남기고 이런거 있지 않았슴? 제발 님들 아!고거!! 라고 단번에 기억하시길.... 참고로 내 나이 20대 후반^^ 그 전화로 음성 남겨서 막 좋아하는 이성한테 고백하고 이런게 한참 울학교에서 인기였슴 당시! 인기남의 음성사서함은 누구누구인데 널 좋아해 라는 고백이 넘쳐났을거라고 감히 예상함 왜냐! 내 친구 3명 역시도 대놓고 이 운동남을 좋아했슴 하지만 우리의 시크하신 운동남은 이럴때마다 수줍은 아이마냥 묘한 웃음을 흘리며 그저 쑥쓰러워만 했슴 까불까불 거리는 그 어떤 남자아이들하고는 전혀 틀린 아이였슴 그러던 어느 날...................!!! 이 운동남이 내 친구중에 그 흰둥이라는 인기가 젤로 많다던 이 흰둥이라는 친구한테 관심을 보이는거 같았슴 대박!!!!!!!!!!!! 아 대애박!!!!!!!!!!! 여자아이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으며 흰둥이와 운동남이 잘 되는.............줄 알았으나! 잘못된 소문일뿐, 현실은 그렇치 않았슴 자존심에 왕창 금이 간 우리의 흰둥이는 그 뒤 운동남을 좋아하지 않겠다고 선포함 그러 던 어느~~~~~~~~~~날! 울학교에 장난꾸러기의 정도가 넘어선 그냥 지금으로치면 한범죄에 속할정도의 장난을 치는 무지막지한 남자아이가 있었슴 막 교실뒤쪽에다가 몰아넣고 슴가 만지고 -_-; 아스케키도 그냥 일반 아스케키가 아니라 못 움직이게 잡은다음에 치마 머리끝까지 올려버리고 하하 이건 초딩의 순수한 장난이아니였슴 존재만으로도 소름끼치게 싫었던 아이! 그런데 이 아이가 날 보며 마구 놀려대는게 아니겠슴 월레리 꼴레리~~~~!!! 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너 좋아한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하필 너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며............ 미친듯이 웃으며 놀려댐 헐......................... 야이새끼야...너보단 내가 백배 나.... 라고 말해주고 싶었지만 속으로 쿨하게 생각함^^ 그래서? 아 그래서? 니가 뭔 상관인데... 라며 또 속으로 생각함. 난 듣는둥 마는둥 그냥 일부러 아무렇치 않은 척 상대도 않해버림 하지만 이 아인 여기서 멈출리 없슴 등교길이건 하교길이건 날 마주칠때마다 놀려댔고 내 친구 그러니깐 우리 4인방인 친구들역시도 아 대체 누구길래? 궁금하다~~~~~~~~!!! 라며 이 남자애를 찾아내자고 성화였슴 그래 나도 궁금했슴 난 늬들보다 더 궁금해!!! 그치만 날 놀려대는 그 뵨태남이 너무 싫었길래 왜 하필 뵨태남이 나서서 날 놀리나 뵨태남 친구인가? 아 불쾌해 불쾌했슴! 그러던 어느 날 이 뵨태남이 어떤 아이를 가리키며 재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함................ 순간적으로 일동 그 자리에 있던 내 친구들과 다른 친구들 역시 그곳을 주시함 헐....................... 헐.,.......................... 자~~~ 3탄에서 보아용~~!!!! 1
누구나 설레일 학창시절의 로맨스 2탄
http://pann.nate.com/b202807866 ☜ 자 1탄 링크 걸어놈
난 친절한 요자~~~~~~~~^ ^
자 2탄 방갑슴
1~2명이라도 재밌게 봐주길 바라며
난 다시 글을 쓰겠숨당~!!! 움하하하하
고로...........이 운동남은
운동을 굉장히 잘했었슴
깜댕이 이 아이의 달리기 하는 모습을 보고 반했다고 하지 않았슴?
그렇슴..
이 아이의 진리는
운동하는 모습을 보면 그 누구나 우와!!!!
감탄을 할만함
단번에 무언가 사람의 시선을 확끔~!!
그리하여 단번에 이 아이는 우리반에서
인기남이 됨
그리고 이 당시 옷도 굉장히 잘 입었었고,
뭔가 다른 또래 남자아이들하고는 다른 포스가 풀풀 풍겨났슴
자....
뭔가 창피스런 얘기지만
나 6학년시절
나를 포함 4명의 친구들이 있었슴
우린 항상 4명이서 다녔는데
다른 아이들이 우릴보고 4인방이라고 불름
우린 여자 4명이였지만
그 누구도 무섭지 않은 천하무적 4인방이였슴
지금 현재
나한테 언제가 가장 행복했니? 재밌었니?
라고 물어보면
난 단번에 초등학교 6년때요!!!
라고 말할수 있슴
내 인생에서 너무너무 재밌었던 애피소드도 많았고
순수했고,
웃.겼.슴!
우리 4인방은
흠흠...자랑질 하나 하자면
인기가 많았숨ㅋ
하지만~~
우리의 시크한 운동남께서는 우릴 거들떠도 안봐주심
만약 지금의 나였다면
저자식 게이아냐? 라고 외쳤을 법했슴
그러다 이 4인방중 한명인!
참고로 우리 4명중 남자애들한테 젤 인기가 많은 친구였슴
이 운동남을 좋아한다고 하는거 아님?
하하하하하하
진짜????
예~~~~~~~~~~전에!!!깜댕이가 운동남 좋아했었다?ㅋㅋㅋ
근데 차였다?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친구 역시 깜댕이의 외모와 인기를 알고 있었슴
참고로 내 주변에 왜 다들 인기녀들 뿐이냐고??
우하하핳 뭐 끼리끼리 어울리는거 아니겠슴?ㅋㅋ
근데 진짜로 지금까지도 내 주변엔 인기 많고 이쁜 친구들이 많음
아무튼!
고럼 이 운동남을 좋아한다는 4인방중에 한명인 친구를
인제부터 흰둥이라고 불르겠슴
이 친구는 얼굴이 굉장히 하얌 ^ ^
흰둥이는 운동남을 좋아하게 되었다고 함
그러면서 아무한테도 말.하.지.마!
라고 나에게 무언의 압박을 팍팍 넣어주심
아...알았어..!!!!
김기자 당분간 자숙하고 있을껨....(__)
그렇슴 난 입이 아~~~~~~~주 많이 쌈!
날 익히 알던 흰둥이는 크나큰 실수를 한거임 ㅋㅋㅋ
아무튼
난 새로운 사실을 알고
아~~운동남이 차암~~!! 인기가 많구나 하며
운동남을 더욱더 관심있게 지켜봄.
헌데..헌데...
이를어째?
내 친구들 나머지 2명까지도 이 운동남을 좋아하게 된것임
서로서로 무슨 연예인 동경하듯
경쟁이 아닌
매일 화제거리가 운동남이였슴
운동남 너무 멋지지 않냐며
오늘 입고 옷 봤냐며
매니저 코디네이터들이 되어있었슴
하하 왜? 아 왜?
난 차암~~특이하게도
지금도 특이하지만!
머 아무튼 이상하게 운동남이 내 눈엔 그저 그냥
아 운동잘하는 아이? 정도 였슴
친구들은 나에게
넌 운동남 별로야?
왜?
대체 왜?
라며 의아해 했고,
난 단번에
응 별루야!
라고 말함
거참 희한하네...라는 표정을 지음
내 친구들 이 3명 말고도 운동남을 좋아하는 여자아이들이 많았슴
운동남은 운동회나 무슨 달리기 계주대표로 나오는 날이면
그 인기가 하늘을 치솟았슴
꺄아~~~~~~~~~~~~~~!!!!!!!!!!
운동남을 좋아하던 여자아이들은 그 어떤 인기가수 콘서트장의
열기보다 더하면 더했지 덜하지 않았슴
첨엔 아리송했던 나도 점점 이 운동남이 그냥 우상으로 느껴지기 시작함
나같은 애를 좋아할리?????아니 그럴리??
상상조차 하지 않음 ^^
그냥 아 범접할수 없는 무언가의 포스가 있는 고런아이
뭐 친해지고 싶다 요런 생각따위도 하지 않았슴ㅋㅋ
이때당시 인기투표도 자주하고 했었는데
이 운동남은 1위 자리를 굳걷히 지키고 있었슴
어랄ㄹ라??
나두 순위권이였다??!!!
믿으실려나???????ㅋㅋㅋ
관심있게 읽어주심 싸이공개한다고 했는데~~~~~!!ㅋㅋㅋ
글의 몰입도 한없이 떨어질라나~~~~~~~~~~ㅋㅋㅋ
자 아무튼!!
그러던 어느 날
그때 당시
핸드폰도 삐삐도 없던 시절
그 무엇이냐
아 왜 갑자기 이름이 생각이 안나냐...-_-
그 막!!
전화로 음성 남기고 이런거 있지 않았슴?
제발 님들 아!고거!! 라고 단번에 기억하시길....
참고로 내 나이 20대 후반^^
그 전화로 음성 남겨서 막 좋아하는 이성한테 고백하고
이런게 한참 울학교에서 인기였슴
당시! 인기남의 음성사서함은
누구누구인데 널 좋아해
라는 고백이 넘쳐났을거라고 감히 예상함
왜냐!
내 친구 3명 역시도 대놓고 이 운동남을 좋아했슴
하지만 우리의 시크하신 운동남은
이럴때마다 수줍은 아이마냥 묘한 웃음을 흘리며
그저 쑥쓰러워만 했슴
까불까불 거리는 그 어떤 남자아이들하고는 전혀 틀린 아이였슴
그러던 어느 날...................!!!
이 운동남이 내 친구중에
그 흰둥이라는 인기가 젤로 많다던
이 흰둥이라는 친구한테 관심을 보이는거 같았슴
대박!!!!!!!!!!!!
아 대애박!!!!!!!!!!!
여자아이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으며
흰둥이와 운동남이 잘 되는.............줄 알았으나!
잘못된 소문일뿐,
현실은 그렇치 않았슴
자존심에 왕창 금이 간 우리의 흰둥이는
그 뒤 운동남을 좋아하지 않겠다고 선포함
그러 던 어느~~~~~~~~~~날!
울학교에 장난꾸러기의 정도가 넘어선
그냥 지금으로치면 한범죄에 속할정도의 장난을 치는
무지막지한 남자아이가 있었슴
막 교실뒤쪽에다가 몰아넣고 슴가 만지고 -_-;
아스케키도 그냥 일반 아스케키가 아니라
못 움직이게 잡은다음에 치마 머리끝까지 올려버리고 하하
이건 초딩의 순수한 장난이아니였슴
존재만으로도 소름끼치게 싫었던 아이!
그런데 이 아이가 날 보며 마구 놀려대는게 아니겠슴
월레리 꼴레리~~~~!!!
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누가 너 좋아한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
너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왜 하필 너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며............
미친듯이 웃으며 놀려댐
헐.........................
야이새끼야...너보단 내가 백배 나....
라고
말해주고 싶었지만
속으로 쿨하게 생각함^^
그래서?
아 그래서?
니가 뭔 상관인데...
라며 또 속으로 생각함.
난 듣는둥 마는둥
그냥 일부러 아무렇치 않은 척 상대도 않해버림
하지만 이 아인 여기서 멈출리 없슴
등교길이건 하교길이건
날 마주칠때마다 놀려댔고
내 친구 그러니깐 우리 4인방인 친구들역시도
아 대체 누구길래?
궁금하다~~~~~~~~!!!
라며 이 남자애를 찾아내자고 성화였슴
그래 나도 궁금했슴
난 늬들보다 더 궁금해!!!
그치만 날 놀려대는 그 뵨태남이 너무 싫었길래
왜 하필 뵨태남이 나서서 날 놀리나
뵨태남 친구인가?
아 불쾌해
불쾌했슴!
그러던 어느 날
이 뵨태남이 어떤 아이를 가리키며
재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라고 함................
순간적으로 일동 그 자리에 있던 내 친구들과 다른 친구들 역시
그곳을 주시함
헐.......................
헐.,..........................
자~~~ 3탄에서 보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