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서 저희 아버지와 전 너무 정신없으니깐 의사말만 믿고있었죠. 그런데 시간이 5시간 6시간이 지나도 안깨어나는겁니다. 그래서 의사도 놀래서 같이 강릉에 가장 큰 병원인 XX병원으로 옮기게 되었는데요 담담과장도 얼마나 다급했는지 같이 올라탔더라고 하더군요
그때 시각이 한 20시 정도 됫으니 쓰러지고나서 9시간 정도는 지난상태입니다.
그래서 강릉에 병원을 가서 MRI를 찍었는데 뇌경색으로 판정 된것인데 이미 늦었다고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일단 정신이 없고 어떻게 해야하나 하면서 발만 동동 구르고
일단 가족들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그 병원에서는 이젠 늦어서 수술을 할수도 없고 그냥 이렇게 놔둬야된다고 해서 하루지나고 전 아무래도 아버지께 한번 서울쪽으로 병원을 알아봐서 옮겨서 가보자고 의논을 드리고 그렇게 하기로해서 마침 회기의 있는 유명한
병원으로 옮겼는데 다행이 병원에서 정상적이진 않아도 이런식으로 방법을 해서
한번 해보겠다고 하여 다행이 병원 옮긴지 2틀만에 어머니는 의식은 차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일단 몸을 추스리셔서 이미 좌쪽뇌는 죽어서 ..오른쪽을 못쓰시고 언어장애도
오셨지만 재활병원으로 옮겨서 잘 치료받고 계십니다. 그리고 일단 정신차리고 나 보니
처음 옮겨졌던 병원에서 강릉으로 옮기는데 이송비용을 청구하는 문자만 딱옷것입니다
정말 화가나서 저희 아버지도 공직에 계시는데 병원 찾아가서 원장이나 그 당시 담당 과장을 만나려 했지만 만날수 없었고.. 겨우겨우 만나서 하는 말이 의사가 그당시에는 그렇게 판단할수도 있다 라고만 말하고 있고 사과도 안하고 있습니다 .이송 비용에 대해선 더이상 언급도 안하고있습니다. 본인들도 양심에 찔린것이죠 . 아시다시피 의료소송은 정말 힘듭니다. 정신이 없어서 녹취도 못하였고 몇가지 진단서로 위증한 자료를 가지고있긴 한데
그래도 힘이 없으니 정말 답답하고 어머니 원래 계시던 호텔도 산재 처리도 안해주고
아버지도 출동 가셨다가 들어오시면 어머니보러 가기 바쁘니 혼자 계시는데 밥도 잘 못챙겨드시니 지금 아버지께서 또 입원했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너무 힘들고 정말 누군가에게 말하고싶어도 알아주는이 없어서 정말 고심끝에 여기에 이렇게 적어봅니다. 정말 힘드네요 제가 돈을 벌고있는 입장이 아니라 어떻게 할수도없고 한순간에 우리가족이 개판 난거 같고 외롭고 정신을 차리고 살아야하는데 생각할때마다 우울함에 잠기고 .. 정말 이렇게 여러분한테 하소연 하니 지금
마음이 좀 후련하네요 .. 제가이런거 써본적도 없고 글 주변이 없어서. 읽으시는데 힘드셨겠지만 ..정말 너무한거 같네요 ..
안녕하세요 억울한심정 하소연할때가 없어서 여기에 글올려봅니다
전 25살 춘천에 살고있는 학생입니다.
지난 5월26일 갑작스럽게 저희어머니께서 쓰러지셨다는 소식을 듣고 저희 부모님이
계시는 곳으로 갔습니다 . 가는도중에 강릉에 모 병원으로 옴겨졌다는 소식을 듣고
그 병원으로 갔습니다. 사건 정황이 어떻게 된지 알아보니
어머니께서 모 호텔 실장으로 근무하시는데 아침에 회의끝나고 직원분들과 커피한잔
하시고 나서 옷을 갈아입으러 갔는데 탈의실에서 갑자기 쓰러지셨다는 것입니다.
(호텔 관계자분의 의하면) 당시 그 때 시간이 오전 10시 30분 정도됫을 것입니다.
그래서 119 말고 사재 업체 응급센터로 전화를 걸어 급히 준종합병원인 XX병원으로
옴겨졌는데 아버지께서도 급히 연락을 받고 속초에서 동해로 넘어갔습니다.
담당 신경과장정도 되는사람이 와서 진료 소견을 낸게 감기약을 잘못 먹어서
약물 중독에 의해서 이러는 거라고 하셔서 CT를 찍어도 아무이상이없다고 말씀하시는
겁니다. 그래서 아버지는 MRI를 찍자고 햇는데 MRI 찍을필요도없다고 약물중독으로
지금 감기약 먹고 자는거다. 이렇다면서 굳이 찍을 필요는 없다고 자꾸 하셨습니다.
그래서 저희 아버지와 전 너무 정신없으니깐 의사말만 믿고있었죠. 그런데 시간이 5시간 6시간이 지나도 안깨어나는겁니다. 그래서 의사도 놀래서 같이 강릉에 가장 큰 병원인 XX병원으로 옮기게 되었는데요 담담과장도 얼마나 다급했는지 같이 올라탔더라고 하더군요
그때 시각이 한 20시 정도 됫으니 쓰러지고나서 9시간 정도는 지난상태입니다.
그래서 강릉에 병원을 가서 MRI를 찍었는데 뇌경색으로 판정 된것인데 이미 늦었다고
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저희는 일단 정신이 없고 어떻게 해야하나 하면서 발만 동동 구르고
일단 가족들에게 연락을 했습니다. 그 병원에서는 이젠 늦어서 수술을 할수도 없고 그냥 이렇게 놔둬야된다고 해서 하루지나고 전 아무래도 아버지께 한번 서울쪽으로 병원을 알아봐서 옮겨서 가보자고 의논을 드리고 그렇게 하기로해서 마침 회기의 있는 유명한
병원으로 옮겼는데 다행이 병원에서 정상적이진 않아도 이런식으로 방법을 해서
한번 해보겠다고 하여 다행이 병원 옮긴지 2틀만에 어머니는 의식은 차릴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은 일단 몸을 추스리셔서 이미 좌쪽뇌는 죽어서 ..오른쪽을 못쓰시고 언어장애도
오셨지만 재활병원으로 옮겨서 잘 치료받고 계십니다. 그리고 일단 정신차리고 나 보니
처음 옮겨졌던 병원에서 강릉으로 옮기는데 이송비용을 청구하는 문자만 딱옷것입니다
정말 화가나서 저희 아버지도 공직에 계시는데 병원 찾아가서 원장이나 그 당시 담당 과장을 만나려 했지만 만날수 없었고.. 겨우겨우 만나서 하는 말이 의사가 그당시에는 그렇게 판단할수도 있다 라고만 말하고 있고 사과도 안하고 있습니다 .이송 비용에 대해선 더이상 언급도 안하고있습니다. 본인들도 양심에 찔린것이죠 . 아시다시피 의료소송은 정말 힘듭니다. 정신이 없어서 녹취도 못하였고 몇가지 진단서로 위증한 자료를 가지고있긴 한데
그래도 힘이 없으니 정말 답답하고 어머니 원래 계시던 호텔도 산재 처리도 안해주고
아버지도 출동 가셨다가 들어오시면 어머니보러 가기 바쁘니 혼자 계시는데 밥도 잘 못챙겨드시니 지금 아버지께서 또 입원했다는 전화를 받았습니다.
정말 억울하고 답답합니다. 너무 힘들고 정말 누군가에게 말하고싶어도 알아주는이 없어서 정말 고심끝에 여기에 이렇게 적어봅니다. 정말 힘드네요 제가 돈을 벌고있는 입장이 아니라 어떻게 할수도없고 한순간에 우리가족이 개판 난거 같고 외롭고 정신을 차리고 살아야하는데 생각할때마다 우울함에 잠기고 .. 정말 이렇게 여러분한테 하소연 하니 지금
마음이 좀 후련하네요 .. 제가이런거 써본적도 없고 글 주변이 없어서. 읽으시는데 힘드셨겠지만 ..정말 너무한거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