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일산의 .중학교

데자뷰201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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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츄의 하루를 들여다 보니.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눈꼽을 떄고 발가락으로 컴을 키고. 미즈에 접속해.
악플을 해줄만한 먹이감을 물색한다.. 바로 한사람의 희생이 탄생한다.

바보시츄는 외출을 꺼리며 집에서 컴퓨터에 파묻혀 지내는 경우가 많다.
그러다가 자칫 악플에 집착하다가. 사람들로 부터 온갓욕설을 듣는다.
욕과 함께 행복감을 느끼는 것이다.. 정상인은 아니다.

바보시츄는 동네에서도 정신적사회적 장애를 일으키는 인간으로
분류되어 보호기관의 감시속에서 살고있다. 참으로 불쌍하다. 가엽다.

내일은 벌써부터 악플중독을 보이는 경기도 고양시 일산의 한 중학교에 다니는
바보시츄의 두 아들의 하루를 따라가 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