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29여자입니다. 교회에 다니구요. 오랫동안 교회를 다녔지만 교회에서 남자를 좋아해본 적은 없습니다. 늘 교회 안 다니는 남자만 사귀게 되어서 그럴 일이 없었습니다. 작년에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힘든 시간도 겪고 올해 또 어떤 남자와 몇 달 만나구 나이가 들면서 신앙도 같고 교회를 다니는 남자를 만나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청년부 조에서 30살짜리 오빠 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 한 명한테 태어나서 첨으로 교회에서 좋아하는 맘도 품게 되었구요. 그 둘은... 동갑에 예전에도 같은 조가 된 적 있는 둘 다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신앙도 좋구요. 제가 영~ 아닌 얼굴은 아니라서(잘난 척 아니에염^^;) 제가 좋아하는 오빠가 저한테 관심이 영 없는 건 아니라구 생각했었는데 제 앞에서 소개팅한 얘기 (소개팅 한 여자가 좀 논 것 같다거나) (소개팅 한 여자가 교회에 안 다닌다구 실망했다구) 소개팅 한 얘기 꺼내는 건 저한테 관심 없는거죠? 그리구... 이렇게 계속 봐야하는 상황에서 같은 조라서 적당한 거리를 유지될 거 같은데 남자분의 마음을 얻으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
남자분들 부탁드려요~~~~~~~~~~~~~~~~~~
안녕하세요. 저는 29여자입니다. 교회에 다니구요.
오랫동안 교회를 다녔지만 교회에서 남자를 좋아해본 적은 없습니다.
늘 교회 안 다니는 남자만 사귀게 되어서 그럴 일이 없었습니다.
작년에 남자친구와 헤어지고 힘든 시간도 겪고
올해 또 어떤 남자와 몇 달 만나구
나이가 들면서 신앙도 같고 교회를 다니는 남자를 만나고 싶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청년부 조에서 30살짜리 오빠 둘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 한 명한테 태어나서 첨으로 교회에서 좋아하는 맘도 품게 되었구요.
그 둘은... 동갑에 예전에도 같은 조가 된 적 있는
둘 다 여자친구랑 헤어졌습니다. 신앙도 좋구요.
제가 영~ 아닌 얼굴은 아니라서(잘난 척 아니에염^^;)
제가 좋아하는 오빠가 저한테 관심이 영 없는 건 아니라구 생각했었는데
제 앞에서 소개팅한 얘기
(소개팅 한 여자가 좀 논 것 같다거나)
(소개팅 한 여자가 교회에 안 다닌다구 실망했다구)
소개팅 한 얘기 꺼내는 건 저한테 관심 없는거죠?
그리구... 이렇게 계속 봐야하는 상황에서
같은 조라서 적당한 거리를 유지될 거 같은데 남자분의 마음을 얻으려면 어떻게 행동해야 할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