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0월 06일

황정은2010.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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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포식당안에있는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유명한 신포닭강정^0^

매운걸 못먹는 나에게는 쥐약 T.T..그래서 반반 시켜서

(대18000원 중9000원) 맛나게먹었다. 우리가 평일 좀 이른시간에가서 그런지 포장줄은 많아도

먹는줄은 많지않아서 느긋히 앉아서 먹을수있었다 거의 앉아서 시키자마자 나온듯 ㅋㅋ

(홀은 선불) 냠냠냠 사이다,콜라 한병시켜서 냠냠냠 판석오빠 매워서 땀나고ㅋㅋㅋㅋㅋ

입술 다 화끈거리구ㅋㅋㅋ근데 약간 딱딱해서 이가 아팠지말입니다 T.T...

그래도 맛있기는맛있었는데 오빠들 입맛에는 잘 안맞았나보다ㅋㅋㅋㅋ

 

먹어도먹어도 먹고픈 닭강정이지말입니다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