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적으로 알게된 그녀가 있었답니다. 학교의 임원인 이유로 연락을 먼저했죠. 사적인 감정을 표현했습니다. 나이물어보고 애인이있냐고..없다고 하더라구요. 친해지고 싶다니깐 자기도 친해지고 싶다고 하더군요. 친해지고싶은게 제가 그저 임원인이유로 친해지고 싶다는건지 아니면 그냥 예의상 한말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러고 문자를 몇번 주고 받았습니다. 다음나로 먼저 연락을 했지만 몇번을 주고 받다가 문자가 끊겨 버렸네요. 오늘은..문자를 했지만 여전히 대답이 없네요~슬프네요^^;;어떻하면 좋을까요.
닫힌 그녀 마음.
공적으로 알게된 그녀가 있었답니다. 학교의 임원인 이유로 연락을 먼저했죠. 사적인 감정을 표현했습니다. 나이물어보고 애인이있냐고..없다고 하더라구요. 친해지고 싶다니깐 자기도 친해지고 싶다고 하더군요. 친해지고싶은게 제가 그저 임원인이유로 친해지고 싶다는건지 아니면 그냥 예의상 한말인지 모르겠지만 저는 기분이 좋았답니다. 그러고 문자를 몇번 주고 받았습니다. 다음나로 먼저 연락을 했지만 몇번을 주고 받다가 문자가 끊겨 버렸네요. 오늘은..문자를 했지만 여전히 대답이 없네요~슬프네요^^;;어떻하면 좋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