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감해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 큰 힘이 됬어요ㅜㅜ 저도 피해가 크지만 이런것 간과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해서 경찰서에 진정서 내고 소비자 보호센터에 신고한 결과,, 그쪽에서도 보상을 해주겠다고 해서 지금 필요한 물건 사러갑니다. 액수가 많이 나와서 또 딴소리할까 걱정되지만요.. 3일간 정말 힘들었었는데.. 잘해결되는 중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 아직도 이렇게 멀쩡히 택배장사하면서......... 다른 택배회사와 비교해서.. 부피와 무게가 커져도 4000원이라면서 떡하니 광고해놓은 거 보니 참 기가막히네요.. 내 택배는 좀 커서 운반하기가 싫었는지.. 내가보낸 상자 뜯어서 그 크기 반만한 상자에 다가 제일 값안나가고 덜 무거운 것들로만 채워서 대충 붙여서 보냈더군요.. 이불하나 책하나 옷가지 몇개가 전부...; 신발 내 화장품 책 세면도구 속옷 양말 등등등.. 다 없습니다. 어떻게 큰 이불하나가 , 전기스탠드가, 드라이기가, 세면도구가 든 바구니채로 살짝 터져서 빠져나갈 수 있고 그걸 알아차리지 못했다는게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그냥 내 짐을 하찮게 생각하고 버리거나 필요한건 자기들이 챙긴듯... 덕분에 이불도 못덮고 자고 씻지도 못했습니다^^^^^^^^^^ 고시원에 도착해보니 아무것도 없어서 남은 당장 생활이 막막한데...... 물품내용에 이불과 책만 기재했다고 그것만 보상이 되더라도 된다/?? 참나.. 그럼 칫솔치약 지우개 연필 이렇게 다 적으란말이냐? 뭐 나머지는 물건 영수증을 떼와라? 3년전에 산 드라이기 영수증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냐? 상식적으로 말이안되는 대응만하는 택배회사 ..... 화만더 치밀어오르게 하는군요....... 10번넘게 전화하고 3일제 실랑이 중이지만 그저께 밤에 연락주기로 한 이놈의 택배회사는/.. 어제 내내 기다려도 연락없더군요... 그래서 어제 4시쯤 이래도 되는 거냐고 다시 상담 접수했지만 최대한빨리 연락해주겠다는 택배회사는 또 영업을 끝냈더군요...... 분명히 자기들이 던져서 터진 내 짐박스......... 증거 있습니다.. 사진에 교자상 다 긁혀서 온걸로 봐서는 던지지 않고서는.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지.. 책임회피하려고.. 터졌다는 얘기 끝끝내 안하면서.. 사고경위 조사한답시고 시간만 질질 끌다가 갑자기 한 영업소를 연결해 주겠다는 군요.. 그말은 그쪽에서 문제가 있었다는 걸로 밝혀진건데... 절대 인정은 안하고........ 돈얘기만 해가면서 내가 돈독오른 인간으로 내모는 그 작자들.. 천벌받아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귀신이 있으면 그것들 잡아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다시는 이택배 이용하지 맙시다. 불매운동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이택배 이용하는 물건도 되도록이면 피하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지금 제가 당한 피해가 불편과 피해가 너무커서..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인터넷 도배는 물론 1인시위라도 불사할것입니다. 정당한 보상 받아도 제가받은 상처와 피해는 보상되기 어렵구요..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하는데 동참해주십시오.. 이글 멀리퍼트려주세요. 피해사항 더 첨가하셔도 좋습니다. 이미 인터넷에 파다한것도 더해주십시오.. 사진 첨부합니다. 처음보냈을때와 다른 박스입니다. 크기도 모양도.. 다른 박스에 저렇게 되서 왔더군요 안에 있던 상 모서리가 저렇게 긁힌걸 보면 박스 던져서 터져나와서 긁힌 걸 알수있겠죠.. 1
내물건 우습게 아는 쇼핑몰 택배서비스의 만행
공감해주셔서 정말감사합니다^^* 큰 힘이 됬어요ㅜㅜ
저도 피해가 크지만 이런것 간과해서는 안되겠다고 생각해서
경찰서에 진정서 내고 소비자 보호센터에 신고한 결과,,
그쪽에서도 보상을 해주겠다고 해서 지금 필요한 물건 사러갑니다.
액수가 많이 나와서 또 딴소리할까 걱정되지만요..
3일간 정말 힘들었었는데.. 잘해결되는 중입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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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도 이렇게 멀쩡히 택배장사하면서.........
다른 택배회사와 비교해서.. 부피와 무게가 커져도 4000원이라면서 떡하니 광고해놓은 거 보니 참 기가막히네요..
내 택배는 좀 커서 운반하기가 싫었는지..
내가보낸 상자 뜯어서 그 크기 반만한 상자에 다가 제일 값안나가고 덜 무거운 것들로만 채워서 대충 붙여서 보냈더군요.. 이불하나 책하나 옷가지 몇개가 전부...;
신발 내 화장품 책 세면도구 속옷 양말 등등등.. 다 없습니다.
어떻게 큰 이불하나가 , 전기스탠드가, 드라이기가, 세면도구가 든 바구니채로 살짝 터져서 빠져나갈 수 있고 그걸 알아차리지 못했다는게 도저히 이해가 안되네요..
그냥 내 짐을 하찮게 생각하고 버리거나 필요한건 자기들이 챙긴듯...
덕분에 이불도 못덮고 자고 씻지도 못했습니다^^^^^^^^^^
고시원에 도착해보니 아무것도 없어서 남은 당장 생활이 막막한데......
물품내용에 이불과 책만 기재했다고 그것만 보상이 되더라도 된다/?? 참나..
그럼 칫솔치약 지우개 연필 이렇게 다 적으란말이냐?
뭐 나머지는 물건 영수증을 떼와라? 3년전에 산 드라이기 영수증 가지고 있는 사람도 있냐?
상식적으로 말이안되는 대응만하는 택배회사 .....
화만더 치밀어오르게 하는군요.......
10번넘게 전화하고 3일제 실랑이 중이지만 그저께 밤에 연락주기로 한 이놈의 택배회사는/..
어제 내내 기다려도 연락없더군요... 그래서 어제 4시쯤 이래도 되는 거냐고 다시 상담 접수했지만
최대한빨리 연락해주겠다는 택배회사는 또 영업을 끝냈더군요......
분명히 자기들이 던져서 터진 내 짐박스......... 증거 있습니다..
사진에 교자상 다 긁혀서 온걸로 봐서는 던지지 않고서는. .어떻게 설명할 수 있을지..
책임회피하려고.. 터졌다는 얘기 끝끝내 안하면서..
사고경위 조사한답시고 시간만 질질 끌다가
갑자기 한 영업소를 연결해 주겠다는 군요.. 그말은 그쪽에서 문제가 있었다는 걸로 밝혀진건데...
절대 인정은 안하고........
돈얘기만 해가면서 내가 돈독오른 인간으로 내모는 그 작자들..
천벌받아마땅하다고 생각합니다. 제발 귀신이 있으면 그것들 잡아갔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다시는 이택배 이용하지 맙시다. 불매운동말고는 방법이 없습니다..
이택배 이용하는 물건도 되도록이면 피하려고 합니다.
그렇지만 지금 제가 당한 피해가 불편과 피해가 너무커서.. 절대 그냥 넘어가지 않을 것입니다.
인터넷 도배는 물론 1인시위라도 불사할것입니다.
정당한 보상 받아도 제가받은 상처와 피해는 보상되기 어렵구요..
다시는 이런일이 없도록 하는데 동참해주십시오..
이글 멀리퍼트려주세요. 피해사항 더 첨가하셔도 좋습니다. 이미 인터넷에 파다한것도 더해주십시오..
사진 첨부합니다.
처음보냈을때와 다른 박스입니다. 크기도 모양도.. 다른 박스에 저렇게 되서 왔더군요
안에 있던 상 모서리가 저렇게 긁힌걸 보면 박스 던져서 터져나와서 긁힌 걸 알수있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