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식 하객패션 2탄. 아, 연예인들의 하객패션으로는 무언가 2%부족했던 나. 본격적으로 쇼핑몰들을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저런 민간(?)쇼핑몰을 뒤졌으나, 당췌 사진을 퍼가질 못하게 막아놔서 대중적인 사이트(?)들의 옷들을 걍 제스탈로만 올립니다. 걍 주관적인 저의 견해에 주관적인 나의 편한 스탈로 올리기때문에 막 신경 안써도 될듯; *참고로 제 스탈은 어른들이 참 좋아하십니다. "참하다!"라면서 며느리삼고 싶어하지요. 결혼식은 다들 그것때문에 참석하잖아요?ㅋ 전 대중적 브랜드로 자리잡은 forever21과 zara에서 발췌했습니다. forever21은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도 가능해요! 자라는... 모르겠구요! 먼저 긴바지 혹은 청바지를 입은 옷입니다. 최대한 드레시하게 꾸민 것들인데, 한번 입고 버릴 결혼식 옷따위 저는 안삽니다. 최대한 일상생활에서도 돌려입을 수 있게 (?) 계획적이고 알뜰하게 구입해야죠 ㅋ 기본적으로 올블랙은 나이드신 어머님 혹은 할머님께 욕 쳐먹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으니 버리긴 아깝... 최대한 반짝이는 악세사리와 다른 소재, 질감 혹은 약간 톤만 변경해서 입으면 상가집같진 않겠지요... 난 실패해서 욕 처먹었어요 . 스키니진, 혹은 검은 레깅스는 날씬해보이면서 정장바지 대신으로 많이 입고 있죠. 저주받은 하체로 태어나 치마따위 교복이외에 입어본적없는 나로서는 유일한 구세주입니다. 청바지 같은경우, 할머님들이 무척 싫어합니다. 고등학생이 아닌이상 청바지는 피해야겠지만, 최대한 상의를 셔츠 혹은 쟈켓으로 드레시하게 보이게 꾸미면 할머님들의 눈도 잠시나마 속일 수 있죠. 다음은 핫팬츠. 요즘은 다리짧은 사람들이 롱다리를 꿈꾸며 굵기에 상관없이 많이들 입죠. 하지만 길이가 너무 짧으면 미래의 남편감들은 좋아라하겠지만 시어머님 되실 분들은 "천박하다"라고 구박하겠지요. 하지만 요즘 대세가 대세인지라 젊은 패셔니스타어머님들이 족족 등장하시어 개인의 취향을 존중해주시기도 하니, 잘 고르시길 ㅋ 그리고 최대한 "클럽패션"보다는 "드레시"하게 혹은 "시니컬"하게 표현해야한다는거 ㅋ 무슨말이냐구요? 핫팬츠를 입어도 "신민아"처럼 혹은 자이언트의 황정음(?)처럼 입으시라구요. 단아하고, 심플하면서, 차분하게 ㅋ 디자인, 혹은 질감이 화려하면 색을 차분하게 톤다운하시고, 질감이 단조로울 경우 색을 분리시켜주어서 시선을 분산시켜주세요 ㅋ 솔직히 위의 면팬츠 빼고는 제스탈이 없네요 ㅋ 미니스커트입니다. 가장 위험하면서도 가장 눈길이 가죠. 미니스커트는 따로 입기보다는 원피스로 입어줘야 좀 괜찮다는거. 벨트를 위로 올려매면 다리도 길어보이죠. 하지만 잘 선택해야합니다. 짧은 치마에 찢어질락말락한 레깅스를 입고 등장하면 할매들이 돌던져요. 남자들이 가장 좋아하면서 어른들이 차분하다고 생각하는 검은색 스타킹(!)을 추천하네요. 그리고 스타킹이 별로일경우엔 그냥 과감히 버리세요. 속바지로 버티세요! 추우면 부츠신으면 되니까. 이 핑크 좋아하는데, 어울리지않아 못입습니다. 아... 이 슬픈 나의 몸매여. 다음은 자라입니다. 여기저기 화보며 코디를 다 끌고온거라 좀 어수선... 근데, ZARA가 너무 ... 단아해요!!!+ㅁ+) 청초하면서 순수해보이는 옷이 너무 많아서 다 끌고오고 싶었는데... -_ㅜ 망할 컴터는 내 컴터가 아니라서... 저장공간이 없네요. 저 이기적인 몸매. 아... 저 심플함... 저절로 탄성나온다는... 이 쟈켓 어디서 많이 본듯? 신민아 입은 쟈켓이랑 닮았다는.. 근데 이 톤도 상당히 괜찮다는... ㅋㅋㅋㅋ 좋네 ㅋㅋㅋ 이 바지패션은 순전히 내 친구때문에 고민하게된 스타일. 내 친구가 저런 바지를 샀는데, 어떻게 입냐며 나를 일주일가량 들들 볶았습죠. 아니!! 나도 내 옷하나 제대로 못걸치는 이 마당에 그런걸 어떻게 알아? 라고 대답해주고 싶었지만, 이 우유부단한 성격은 "엉"하고 말았습니다. 이상하죠. 난 내 옷을 상당히 후리(=후줄근)하게 입는다고 자부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다들 저에게 같이 옷보러가자고 권합니다. 이상하죠... 나 굉장히 츄리한 인간인데.. 무튼 이건 순전히 바지로 고민하는 내 친구를 위한 포스팅임돠 ㅋ 자라의 원피스는요. 그냥 그대로 결혼식에 입고가도 될거같애요. 몸매가 되면 그냥 청순팍팍? 너무 이쁘고 심플하드라구요. 이 드레스가 너무 좋았습니다. 핡! 이라고 저절로 나오더군요. 내 다리도 저렇게 이뻤으면 ㅜ_ㅜ).. 마지막 드레스는 어려보이게 하죠. 벼머리하면 어울릴것 같아요 ㅋㅋㅋ 이런 반바지스타일, 어머니들이 좋아라 합니다. 귀엽잖아요. ㅋㅋㅋ 짧아서 좀 그렇다하면서 내숭떠시지만 깔끔해서 괜찮아해요. 스타킹은 연한거말고 최대한 진한걸로 신어야해요. 최대한 안야해보여야 하거든요. 투피스 사랑합니다. 실용도가 짱짱입죠. 그래서 최대한 결혼식같은 행사복으론 투피스 추천합니다. 뭐, 저런옷 회사다닐때 입는 정장이라고 특별한옷 입겠다고 특별한 원피스 혹은 특별한 룩을 사는 분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평소에 입는 옷이라곤 후드티 + 청바지 + 운동화 + 백팩 이 전부인지라, 치마만 걸쳐도 "앗, 나오늘 특별한 날이야"라고 사방팔방이 알아차리는 타입. 저정도의 스타일만으로도 충분히 어필가능합죠. 난 저런 스탈들을 좋아합니다. 가끔 내가 입는 옷을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는 이모님도 계셨구요. 그냥 단순히 -_ㅜ) 내 취향이 아줌마인가;; 무튼 취향이 통하면 좀더 친밀해질 계기가 되니, 최대한 어머님의 취향을 이해하도록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합죠. ㅋㅋㅋ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결혼식 당사자들을 진심으로 축하해주길. 돈냈다고 생색내면서 밥은 꼭 먹어야겠다고 전날잔치한 신부네 친구가 당일잔치하는 신랑네 집에가서 밥 얻어먹는 사태는 정말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신부가 시부모님께 얼마나 창피하겠어요. 그리고, 연락도 없다가 피로연에서 놀겠다고 몇년만에 나타나서는 결혼식때 존재감도 없이 사진도 안찍은 주제에 피로연에 쏙 나타나서 추태부리는 사태도 없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 다가오는 결혼식들 어떡하냐 ㅠ
결혼식 하객 패션 2
결혼식 하객패션 2탄.
아, 연예인들의 하객패션으로는 무언가 2%부족했던 나.
본격적으로 쇼핑몰들을 뒤지기 시작했습니다.
이런 저런 민간(?)쇼핑몰을 뒤졌으나,
당췌 사진을 퍼가질 못하게 막아놔서
대중적인 사이트(?)들의 옷들을 걍 제스탈로만 올립니다.
걍 주관적인 저의 견해에 주관적인 나의 편한 스탈로 올리기때문에
막 신경 안써도 될듯;
*참고로 제 스탈은 어른들이 참 좋아하십니다.
"참하다!"라면서 며느리삼고 싶어하지요.
결혼식은 다들 그것때문에 참석하잖아요?ㅋ
전 대중적 브랜드로 자리잡은 forever21과 zara에서 발췌했습니다.
forever21은 인터넷쇼핑몰에서 구입도 가능해요!
자라는... 모르겠구요!
먼저 긴바지 혹은 청바지를 입은 옷입니다.
최대한 드레시하게 꾸민 것들인데,
한번 입고 버릴 결혼식 옷따위 저는 안삽니다.
최대한 일상생활에서도 돌려입을 수 있게 (?) 계획적이고 알뜰하게 구입해야죠 ㅋ
기본적으로 올블랙은 나이드신 어머님 혹은 할머님께 욕 쳐먹을 가능성이 있습니다.
하지만 날씬하게 보이는 효과가 있으니 버리긴 아깝...
최대한 반짝이는 악세사리와 다른 소재, 질감 혹은 약간 톤만 변경해서 입으면
상가집같진 않겠지요... 난 실패해서 욕 처먹었어요 .
스키니진, 혹은 검은 레깅스는 날씬해보이면서
정장바지 대신으로 많이 입고 있죠.
저주받은 하체로 태어나 치마따위 교복이외에 입어본적없는 나로서는
유일한 구세주입니다.
청바지 같은경우,
할머님들이 무척 싫어합니다.
고등학생이 아닌이상 청바지는 피해야겠지만,
최대한 상의를 셔츠 혹은 쟈켓으로 드레시하게 보이게 꾸미면
할머님들의 눈도 잠시나마 속일 수 있죠.
다음은 핫팬츠.
요즘은 다리짧은 사람들이 롱다리를 꿈꾸며
굵기에 상관없이 많이들 입죠.
하지만 길이가 너무 짧으면 미래의 남편감들은 좋아라하겠지만
시어머님 되실 분들은 "천박하다"라고 구박하겠지요.
하지만 요즘 대세가 대세인지라 젊은 패셔니스타어머님들이 족족 등장하시어
개인의 취향을 존중해주시기도 하니,
잘 고르시길 ㅋ
그리고 최대한 "클럽패션"보다는
"드레시"하게 혹은 "시니컬"하게 표현해야한다는거 ㅋ
무슨말이냐구요?
핫팬츠를 입어도 "신민아"처럼 혹은 자이언트의 황정음(?)처럼 입으시라구요.
단아하고, 심플하면서, 차분하게 ㅋ
디자인, 혹은 질감이 화려하면 색을 차분하게 톤다운하시고,
질감이 단조로울 경우 색을 분리시켜주어서 시선을 분산시켜주세요 ㅋ
솔직히 위의 면팬츠 빼고는 제스탈이 없네요 ㅋ
미니스커트입니다.
가장 위험하면서도 가장 눈길이 가죠.
미니스커트는 따로 입기보다는 원피스로 입어줘야 좀 괜찮다는거.
벨트를 위로 올려매면 다리도 길어보이죠.
하지만 잘 선택해야합니다.
짧은 치마에 찢어질락말락한 레깅스를 입고 등장하면
할매들이 돌던져요.
남자들이 가장 좋아하면서 어른들이 차분하다고 생각하는
검은색 스타킹(!)을 추천하네요.
그리고 스타킹이 별로일경우엔 그냥 과감히 버리세요.
속바지로 버티세요!
추우면 부츠신으면 되니까.
이 핑크 좋아하는데, 어울리지않아 못입습니다.
아... 이 슬픈 나의 몸매여.
다음은 자라입니다.
여기저기 화보며 코디를 다 끌고온거라 좀 어수선...
근데, ZARA가 너무 ... 단아해요!!!+ㅁ+)
청초하면서 순수해보이는 옷이 너무 많아서
다 끌고오고 싶었는데...
-_ㅜ 망할 컴터는 내 컴터가 아니라서...
저장공간이 없네요.
저 이기적인 몸매.
아... 저 심플함...
저절로 탄성나온다는...
이 쟈켓 어디서 많이 본듯?
신민아 입은 쟈켓이랑 닮았다는..
근데 이 톤도 상당히 괜찮다는...
ㅋㅋㅋㅋ
좋네 ㅋㅋㅋ
이 바지패션은 순전히 내 친구때문에 고민하게된 스타일.
내 친구가 저런 바지를 샀는데,
어떻게 입냐며 나를 일주일가량 들들 볶았습죠.
아니!! 나도 내 옷하나 제대로 못걸치는 이 마당에 그런걸 어떻게 알아?
라고 대답해주고 싶었지만,
이 우유부단한 성격은 "엉"하고 말았습니다.
이상하죠.
난 내 옷을 상당히 후리(=후줄근)하게 입는다고 자부하는 사람입니다.
근데 다들 저에게 같이 옷보러가자고 권합니다.
이상하죠... 나 굉장히 츄리한 인간인데..
무튼 이건 순전히 바지로 고민하는 내 친구를 위한 포스팅임돠 ㅋ
자라의 원피스는요.
그냥 그대로 결혼식에 입고가도 될거같애요.
몸매가 되면 그냥 청순팍팍?
너무 이쁘고 심플하드라구요.
이 드레스가 너무 좋았습니다.
핡! 이라고 저절로 나오더군요.
내 다리도 저렇게 이뻤으면 ㅜ_ㅜ)..
마지막 드레스는 어려보이게 하죠.
벼머리하면 어울릴것 같아요 ㅋㅋㅋ
이런 반바지스타일, 어머니들이 좋아라 합니다.
귀엽잖아요. ㅋㅋㅋ 짧아서 좀 그렇다하면서 내숭떠시지만 깔끔해서 괜찮아해요.
스타킹은 연한거말고 최대한 진한걸로 신어야해요.
최대한 안야해보여야 하거든요.
투피스 사랑합니다.
실용도가 짱짱입죠.
그래서 최대한 결혼식같은 행사복으론 투피스 추천합니다.
뭐, 저런옷 회사다닐때 입는 정장이라고
특별한옷 입겠다고
특별한 원피스 혹은 특별한 룩을 사는 분이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는 평소에 입는 옷이라곤
후드티 + 청바지 + 운동화 + 백팩 이 전부인지라,
치마만 걸쳐도 "앗, 나오늘 특별한 날이야"라고 사방팔방이 알아차리는 타입.
저정도의 스타일만으로도 충분히 어필가능합죠.
난 저런 스탈들을 좋아합니다.
가끔 내가 입는 옷을 어디서 샀냐고 물어보는 이모님도 계셨구요.
그냥 단순히 -_ㅜ) 내 취향이 아줌마인가;;
무튼 취향이 통하면 좀더 친밀해질 계기가 되니,
최대한 어머님의 취향을 이해하도록 노력하는 자세가 중요합죠.
ㅋㅋㅋㅋㅋ
그리고 무엇보다 결혼식 당사자들을 진심으로 축하해주길.
돈냈다고 생색내면서 밥은 꼭 먹어야겠다고
전날잔치한 신부네 친구가 당일잔치하는 신랑네 집에가서 밥 얻어먹는 사태는
정말 없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신부가 시부모님께 얼마나 창피하겠어요.
그리고, 연락도 없다가 피로연에서 놀겠다고
몇년만에 나타나서는 결혼식때 존재감도 없이 사진도 안찍은 주제에
피로연에 쏙 나타나서 추태부리는 사태도 없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아, 다가오는 결혼식들 어떡하냐 ㅠ